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기다리는 자 -정명석-  기다리는 자는  신이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사람 쓰고  하늘의 뜻을  보여 주며     기다리다가 약속대로  행하건만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 자를  눈으로 보고  모시려 하니  세월이   오고 가도록  늙어 버렸다    기다리는 자,   시대가 바뀌니  이제는   또 다른  사람을 쓰고  행하신다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는 … 글 더보기

색칠공부의 추억

어릴때 언니들 하는 모습을 보며 인형놀이 공주놀이 색칠공부 많은것들을 따라한것 깉다   요즘은 봉제인형 바비인형 등 여자 아이들이 좋아 할 만한것들이 참 많아졌기에 종이 인형놀이 문화가 사라진것 같아 아쉽다   그때 그 시절 너무 귀하게 사용했던 보물이었는데… 얼마전 딸 아이가 색칠하라고 둔 프린트물을 가지고 꼼꼼히 색칠하는 모습을 보고 참 많이 … 글 더보기

이 달이 지나가기전에

“아이고 덥다 더워~” 라고 말한 것이 불과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오늘은 “춥다 추워”라고 말이 나옵니다. 요즘은 가을이 너무 짧아 아쉽기는 한데요 이 겨울을 맞이 할려니 너무 아쉬움이 큽니다. 내가 어릴때는 그저 한 살이라도 더 먹고 싶어서 떡국을 몇 그릇이라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지금은 한해가 지나갈때마다 한숨이 … 글 더보기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의인>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불의’를 행하지 않고, 힘들어도 ‘하나님의 법’을 지켰기에 <의인>이 된 것이다.   <2015년 12월 03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우리의 삶 속에서도 그냥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정해 놓은 규칙과 법들에 의해 살아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예전에는 착하게 살면 복인 온다고 … 글 더보기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블로그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저널로그는 ‘누구나 저널리스트가 될 수 있다’는 모토 아래 운영 중이며, 좋은 반응을 얻는 포스트는 동아닷컴 기사나 동아일보 지면에 소개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