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실수를….

독일에서 온 친구가 이걸 선물로주었어요^^     핸드크림 같이 생겨서 손에 열심히 발랐습니다. 그런데 이상해요…. 손이 더 트는 거예요? 자세히 봤더니…. 이런~ ㅠ 샤워젤이었습니다…… 이렇게 어처구니가 없는 일을 하다니…. 뭐든지 자세히 보고 확인을 해야했는데….. 하나 배우는 사건이었습니다.  

입춘이네요…정명석목사님의 지혜로워지는 한마디

오늘이 입춘이래요^^ 쉬지않고 시간을 흘러서 그렇게 춥던 겨울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정명석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어요 산은 밋밋한 것보다 기암절벽으로 되어 있으면 걷고 오르내릴때마다 그 현상에 따라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이 더 스릴을 느낀다고…. 그리고 길도 소로길가 대로는 보고 느끼는 맛이 다르다고 하시면서 굴도 평지의 산책길 같은 굴과 절벽 코스가 … 글 더보기

유럽의 봄날 나들이

독일의 어느날 나들이를 갔습니다. 마임강가에 나갔더니 체리 꽃이 피었네요^^ 강물이 세차게 흐르고 있고 갈매기들이 떼지어 날로 백조와 오리들이 강물 위를  헤엄치며 먹이를 먹고있었습니다. 한가로운 강가의 풍경이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었습니다.    

정명석 – 기도

정명석 – 기도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소통과 교통이다. 간절한 대화이며 간구다. 1시간 정도 조금 기도하려면 정말 깊이 하고 2시간 이상 기도하려면 구체적으로 말하며 간구해야된다. 세상의 어떤 일을 하는 데도 몇시간, 몇일, 몇달의 시간이 들어간다. 어떤 것을 설득하는 데도 진지하게 설명해 줄 시간이 들어간다. 큰일을 놓고 기도하는 것도 그러하다.

정명석 – 행하는 자

ㅇ정명석 -  행하는 자 사랑하면 신같이 섬겨주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들아~ 삼위를 섬겨드려라. 사랑하면 섬겨주는 것이다. 이 잠언은 읽기만 하는 자는 방향만 안다.  행하는 자만이 이 잠언을 받은 자와 같은 그 의미를 알게 된다

정명석 – 아름다움이란

정명석 – 아름다움이란 최고 아름다운 것은 여러가지 형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여러가지 형상과 모양으로 존재하면 아름답고 신비하다. 돌 하나도 여러가지 모양과 형상을 갗췄으면 가짓수대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성령님이 최고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중의 하나는 수도없이 각종 모양과 형상으로 나타나시며 여러가지 아름다운 역사를 일으키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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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블로그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저널로그는 ‘누구나 저널리스트가 될 수 있다’는 모토 아래 운영 중이며, 좋은 반응을 얻는 포스트는 동아닷컴 기사나 동아일보 지면에 소개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