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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은 아직도 먼 나라 이야기인가요?

[ 생기발랄 한국말 49 ]   여성희롱 – 여성차별 – 여성혐오를 없애는 양성평등문화   – 22일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 김평우(사진) 변호사는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16차 변론기일에서 “국회는 힘이 넘치는데 약한 사람 누굽니까. 응. 여자 하나(박 대통령 지칭)네요. 여자 하나. 여자 하나를 편드는 게 아니라 강하고 똑똑한 변호사들 혹시나 잘못했을까 힘을 보태주는 … 글 더보기

내 주장을 말할 때 갖춰야할 3가지 핵심

[ 생기발랄 한국말 48 ]       내 주장을 말할 때 갖춰야할 3가지   긴 시간 부서 회의를 했는데 브레인스토밍 과정은 기억에 없고 결국 부장이 내린 결론과 지시사항만 떠오른다. 사랑하는 연인들이 종일 데이트를 하며 두런두런 대화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짜릿한 장면 하나 떠오르지 않고 말꼬리 잡은 기억만 있다. 세미나 참석해 … 글 더보기

말 잘하는 사람의 정체를 알고 보니…

[ 생기발랄 한국말 47 ]   말 잘하는 사람의 정체를 알고 보니…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한 시간 동안 장광설을 늘어놓으며 청중을 쥐락펴락하는 강사를 말 잘하는 사람으로 기억하지는 않습니다. 비서관이 미리 써준 원고를 프롬프터로 읽으며 시정연설을 마친 대통령에게 참 말 잘했다고 평가해 주지 않습니다. 전화기를 붙들고 한 시간이 넘게 … 글 더보기

10대 소년과 30대 여인의 파격적 사랑을 다룬 영화

[ 생기발랄 한국말 46 ]      “스스로 저지른 죄를 깨달았는가   자신의 죄를 아직도 모르고 있는가”           묵직한 메시지를 품은 속 깊은 영화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The Reader, Der Vorleser)>는 2009년에 절찬리에 개봉되었지만 국내에서는 2017년 1월에도 일부 극장에서 재개봉되었습니다.      영화는 10대 소년과 30대 여인의 … 글 더보기

싸우다 죽자는 주전파 vs 항복해 살아남자는 주화파

  [ 생기발랄 한국말 45 ]   싸우다 죽자는 주전파 vs 항복해 살아남자는 주화파   – 공허하지만  울부짖어야 하는 조선의 두 목소리   # 여진의 족장 누르하치는 만주의 모든 부족들을 아우르고 합쳐서 국호를 후금이라 내걸고, 스스로 황제의 누런 옷을 입고 칸[汗]의 자리에 올랐다. 칸은 충성과 배반을 번갈아가며 늙어서 비틀거리는 명나라의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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