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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교감을 주고받는 거리의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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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편집매장’인 ‘구서재(九書齋)’와 ‘삼환재(三患齋)’   # 서점엔 왜 가는가. 단순히 책을 구입하기 위해서 ? 아니다. 책을 펼쳐 책의 숲 속을 산책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 부지런히 서가의 책을 훑는 독자는 시대를 조망하고 인간사회를 탐색하는 사람들이다. 지식이 편집된 ‘책들의 광장’ 서점은 지혜의 통섭 현장이다. 작년 개점 30주년을 맞아 재개장한 교보문고 광화문점의 구성 … 글 더보기

무작정 암기하지 말고, 지식을 분류 편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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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들에게, 무작정 암기하지 말고, 지식을 분류 편집하라   교실은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지식 전수 공간이며 사제지간 유형 무형의 지혜가 교차하는 곳이다. 학창시절은 책과 교과서를 통해 세상 지식을 과목 분야별로 익힌다. 월말고사 중간고사 기말고사 모의고사를 통해 학습능력을 평가받는다. 누구나 시험공부는 피할 수 없다. . 시험은 과도한 경쟁 유발이라는 단점도 있지만 … 글 더보기

모든 기획의 첫 출발은 콘셉트 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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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을 잡아라, 모든 기획의 첫 출발은 콘셉트 확보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은 고난도 시공과정으로 인해 ‘전 세계 현존하는 건축물 중 가장 짓기 어려운 프로젝트’로 유명하다. 싱가포르의 오랜 상징 머라이언 상을 대신해 싱가포르의 떠오르는 상징이자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됐다. 한국의 쌍용건설이 시공사이며, 사람 인(人)자형 57층짜리 건물 세 개가 배 모양의 스카이파크를 … 글 더보기

3등이 천하 통일을 꿈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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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 공명의 천하삼분지계 전략 3등이 천하 통일을 꿈꾸는 방법   위, 촉, 오 3국이 대립하던 서기 210년 경 중국. 국력의 힘으로 보면 위나라가 가장 으뜸이었고 지배 영토도 가장 넓었다. 실질 권력자 승상 조조는 황족인 천자를 허수아비처럼 만들었지만 그래도 천하인재들이 다 모여들었다. 중원대륙 각 지방 토호세력은 위나라를 주군의 국가로 떠받들었다. 인구도 … 글 더보기

“사랑해”보다 “널 보기위해 달려왔어”가 백번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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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력한 추상성, 강력한 구체성   요즘은 교회 목사님 설교를 인터넷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다. 주일 설교를 동영상이나 MP3로 쉽게 접할 수 있다. 말씀을 전파하는 대부분 성직자들도 좋은 설교 제목을 구하기 위해 편집자처럼 고심한다고 한다.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보면 두 가지로 나뉜다. 내가 작성한 설교이니 내 눈높이에서 제목을 붙이는 경우와 경청하는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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