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글
최근 댓글
카테고리
그 밖의 기능
카운터
어제 방문자 25 금일 방문자 1 총 방문자 155,619
카테고리 : 아티스트
[O2/구가인] 루저스피릿④ 영화제작집단 ‘키노망고스틴’
"옥탑방에 사는 이웃집 좀비" 10 평 남짓한 옥탑방을 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이웃집 좀비’. 순 제작비 2천 만 원이 든 초저예산 인디영화다. 영화 ‘이웃집 좀비’(2월18일 개봉)는 한국에서 흔치 않은 좀비영화다. 순수 제작비 2000만 원의 초저예산 영화임에도 지난해 [...]
루저스피릿③ ‘딴따라’ 예술가 강영민의 ‘루저 論
잘자라 조는 하트. ‘조는 하트’로 유명한 강영민(38)은 TV나 인터넷 매체보다는 화랑이나 미술전문지에 더 많이 등장하는, 그래서 ‘대중문화전문’ 카테고리로 다루기엔 조금 어색한 예술인이다. 그러나 그는 일상과 예술을 분리하지 않는 ‘젠체하지 않는’ 팝아티스트며, 자신의 작업을 캔버스 뿐 아니라 전시기획과 애니메이션, [...]
"88만원 세대 얘기 녹아있다"—영화 <낮술> 노영석 감독②
"메이저와 무조건 손을 잡진 않을 거다" 노영석 감독의 꿈 역시 지속가능한 창작활동이었다. 사실 이 화두는 인디에서 일하는 거의 모든 이들, 아니 70~80년대에 출생한 우리시대 젊은이들의 보편적 화두다. – 영화를 [...]
"리틀 홍상수? 난 지극히 평범"—영화< 낮술>의 노영석 감독①
"어머님의 격려가 없었으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을까?" 독립영화계에 2009년은 아주 특별한 한 해로 기록될 듯 하다. 독립 영화 최초로 300만 관객에 근접한 ‘워낭소리’와 함께 독립 영화계 최대 수확으로 거론되는 영화는 ‘낮술’. 2008년 전주국제영화제 관객평론가상에 [...]
웹툰작가 윤서인, 그는 왜 악플러들의 표적이 됐을까?—–②
웹툰작가 윤서인, 그는 왜 악플러들의 표적이 됐을까? 웹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언제나 느끼는 것이다. 많은 댓글란은 소수의 악플러들에게 지배당하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은 댓글란에 가지도 않으며, 선플을 달고자 하거나 냉정한 분석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악플러에 묻히고 매도당한다. 애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