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뽑기의 달인들’… 예술의 경지

십 원짜리 몇 개면 하루가 행복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달달한 뽑기를 야금야금 갉아먹는게 어찌나 집중이 되던지…   다 부숴져버려 뱃속으로 들어가기 일쑤였지만 가끔은 모양을 제대로 맞춰 커다란 금붕어 뽑기를 타오기도 했습니다. 집에서 만들어먹다가 프라이팬에 다 늘러붙게 만들어 어머니께 혼나기도 많이 혼났죠.   그런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한 동영상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뽑기 만드는 실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 글 더보기

네티즌들 경악한 독수리가 어린아이 사냥하는 충격 영상,알고보니…

 충격적인 영상을 봤습니다.  한적한 공원에서 창공을 비행하던 독수리가 순식간에 어린아이를 낚아채 날아가려다 떨어뜨리는 영상입니다. 부모가 잠시 한 눈을 파는 사이 어린아이는 독수리의 먹잇감이 될 뻔한 것입니다. 가슴을 쓸어내리는 아찔한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행히도 이 영상은 캐나다의 한 학생이 만든 페이크(FAKE) 영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영상은 18일 … 글 더보기

비키니입고 농구를…과격한 몸싸움은 어쩌고?

2013년 봄 미국에서 비키니 농구(BBL) 리그 경기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여자프로농구(WNBA)의 관객 수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 급기야 지난해 역대 최악의 흥행 실패를 겪고 난 후,  새로운 여자 농구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만든 리그입니다.  위의 영상처럼 노출이 많은 비키니를 입고 경기를 하진 않습니다. 선수들은 짧은 숏 팬츠와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게 됩니다. … 글 더보기

다림질의 달인이 만들어낸 고흐의 초상화

군대 있을때 다림질을 기가 막히게 잘하는 선임병이 한 명 있었습니다.   ‘칼각’ 이라고 하죠. 다림질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각을 잡았기 때문에 전우들로부터 인기가 많았습니다. 특히 휴가를 목전에 둔 전우들로부터 인기가 많았죠. 저도 휴가가 다가올쯤엔 그 선임이 휴가복을 다려주지 않을까 기대하기도 했습니다.   전역 이후로 그 선임보다 다림질을 잘 하는 사람을 본 … 글 더보기

아마존을 누비는 초호화 크루즈, 가격에 입이 떡!

  사람마다 여행에 대한 가치관이 다를겁니다. 어떤 사람은 관광이 우선일거고 어떤 사람은 휴양이 우선이겠죠. 저는 미지의 세계,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을 탐험하고 싶습니다. 아, 물론 안전하게 쾌적하게 다녀올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딱 저같은 사람을 위한 아마존 여행 상품이 있어 알아봤습니다. 이름하여 아마존 크루즈. 크루즈를 타고 아마존강을 따라 정글을 … 글 더보기

주식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파는것?

   요새 가장 재밌게 본 짤방입니다.    주식 명언 중에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을 익살스럽게 그려넣은 짤방입니다. 원래의 의미대로라면 매수, 매도가를 미리 정해두어서 본전생각하지 말고 많은 욕심도 내지말고 사고 팔으라는 건데 위의 짤방은 고점에서 사고 바닥에서 파는 웃지못할 모양새입니다.  판세 분석 못하고 인내심도 없는 전형적인 개미의 모습인거죠.    이 짤방을 … 글 더보기

가수 현진영 저널로그 보고 발끈, 뭘 봤길래?

 가수 현진영, 우리나라에서 힙합을 거론할 때 이 사람 빼놓고는 얘기가 안되겠죠? 저는 지금도 가끔 노래방에 가면 분위기를 띄울때 ‘흐린 기억속의 그대’를 부릅니다.    그 반가운 이름을 페이스북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일부러 찾아본 것은 아니고 아주 우연한 기회였습니다. 페친인 ‘노래하는 파이터’ 서두원 선수가 개그우먼 오나미씨와 익살스럽게 찍은 사진을 올려놓는데 그 댓글중에서 … 글 더보기

공중에 설치하는 신기한 텐트, 이것 하나면 캠핑 잠자리 해결

  공중에 설치하는 신개념 텐트가 있어 화제입니다. 이 텐트는 실제 판매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름은 ‘코쿤트리’.  무게는 120kg으로 차량이 없으면 가지고 다니기 어렵습니다. 설치하기도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 설치하고 나면 폭 2.4m의 아늑하고 근사한 원형 텐트가 만들어집니다.     코쿤트리는 방수시트와 24개의 길고 짧은 알루미늄 막대, 폴리에스테르 밧줄과 매트리스로 … 글 더보기

올 누드 미녀들이 물고기에 올라탄 이유는

 리지 재거(28)가 물고기 보호를 위해 옷을 벗어습니다.  리지 재거는 셰계적인 록 그룹 롤링스톤즈의 싱어인 믹 재거의 딸입니다.      이 사진은 영국의 ‘피쉬 러브’ 캠페인의 일환으로 찍은 것입니다. ‘피쉬러브’ 캠페인은 지나친 어류의 포획을 반대하는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에는 리지 재거 외에도 유명인들이 많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필요 이상의 물고기들이 … 글 더보기

반대 무릅쓰고 끓여 본 홍어라면, 엄마의 반응은?

얼마전 저널로그에서 눈에 띄는 포스트가 있었습니다. 홍어를 넣고 라면을 끓여 드셨다는 내용인데, 그 맛에 대한 묘사에 감탄했습니다. 글을 읽기만 했을 뿐인데 입안에 군침이 돌더군요. 홍어를 그리 즐기지는 않지만 식탐이 누구 못지 않은 지라 꼭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앵강님 블로그 홍어 몇점 넣고 끓인 라면, 그 형언할 수 없는 맛 http://blog.donga.com/lee1379/archives/29912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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