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년이 벌써 반이나 가버렸습니다. 문득 일년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볼 때 저도 뭔가 한가지는 정리해야 할 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간략한 포스팅하나 올립니다. 그 동안 시승했던 차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차를 월별로 정리하고 나름대로 랭킹도 정해봤습니다. 1월 머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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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년이 벌써 반이나 가버렸습니다. 문득 일년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볼 때 저도 뭔가 한가지는 정리해야 할 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간략한 포스팅하나 올립니다. 그 동안 시승했던 차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차를 월별로 정리하고 나름대로 랭킹도 정해봤습니다. 1월 머슬의 [...]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시승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아침 잠을 뒤로하고 새벽공기 가르며, 용인으로 향했습니다. 더군다나 트랙에서 이루어지는 시승이란 말에 전날 부터 ‘호들갑’을 떨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른 아침 도착한 람보르기니에 트랙 입장을 위한 몇가지 준비를 했습니다. 일반차량이 레이싱 트랙에 들어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