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로그 http://blog.donga.com 기자와 전문가가 만나는 곳! Mon, 21 May 2012 15:22:30 +0000 en hourly 1 http://wordpress.org/?v=3.1 런닝맨 아시안드림컵 출정 박지성과 함께해 영광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415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415#comments Mon, 21 May 2012 15:06:48 +0000 찡이만세 http://blog.donga.com/wit3817/?p=1926

통진당 김재연 주소 옮긴 시댁,

통합진보당 당사 들어서는 김재연 당선자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 경선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이상호)가 21일 서울 대방동 통합진보당 당사에 대한 압수수색하고 있는 가운데 김재연 당선자가 당사로 들어가고 있다.

EU 규제당국, 구글에 최후통첩

[워싱턴=박영례특파원] 유럽 규제당국이 구글에 대한 반독점 규제를 앞두고 자구책 마련을 요구했다. 매출의 10%에 달하는 벌금 부과 등 최악의 상황을 피하려면 알아서 문제를 해결하라는 얘기다. 유럽 규제당국은 이와 별도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등 스마트 …

[아츠포토] 런닝맨 아시안드림컵 출정 박지성과 함께해 영광

[아츠뉴스 온라인뉴스팀] 박지성(맨체스터 Utd.)이 설립한 사회공헌재단 제이에스 파운데이션이 오는 23일 국내외 유명 축구선수들이 참가하는 자선경기 제2회 아시안드림컵(Asian Dream Cup)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1일 오후 김포 아라마리나 컨벤션에서 …

박근혜, 저축은행 연루 의혹 제기 박지원 고소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씨와의 연루 의혹을 제기한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위원장측은 이날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박 원내대표에 …

중국, 6월 중 왕리쥔 반역죄 재판

2012년 05월 21일 중국, 6월 중 왕리쥔 반역죄 재판 보시라이 사건에 연루된 중국 충칭시의 왕리쥔 전 공안국장이 다음 달 초 반역죄로 재판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 신문은 오늘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

- 강기갑 “당 쇄신 지연” 비판

검찰이 비례대표 부정경선 의혹과 관련, 통합진보당 당사 등에 대해 21일 전격 압수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강기갑 혁신 비상대책위원장 등 당직자들의 저지로 당과 검찰은 이날 14시간 이상 대치했다. 특히 이석기·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가 이날 오전까지 사퇴 …

이해찬, 부산에서는 김한길 꺾고 1위

민주통합당 새 지도부를 뽑는 경선 두 번째 지역인 부산 대의원 투표에서 이해찬 후보가 1위에 올랐다. 이 후보가 전날 경선 첫 출발지인 울산에서 충격적 패배를 딛고 친노(무현)계 강세지역인 부산에서 승리함에 따라 대세론의 불씨를 되살리게 됐다.

통합진보, 이석기, 김재연 당선자 위장전입 논란

신영수 기자 통합진보당 지도부의 출당 조치를 피하고자 서울특별시에서 경기도로 주소를 옮긴 이석기·김재연 당선자의 위장전입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좌파논객인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이석기 당선자는 4·11 총선에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갑에 출마한 전지현씨의 …

휴대전화 전자파, 어린이에게 더 해로워

성인보다 어린이가, 특정 주파수 대역의 전자파를 더 많이 흡수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홍정표 기자?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모두 걱정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휴대전화, 편리한 것은 좋지만 사실 사용하면서도 전자파의 유해성 때문에 불안한 마음을 …

미 유럽 미사일 통제권 나토에 이양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28개 회원국 정상을 포함한 60여명의 각국 정상급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나토 정상회의가 20일 미국 시카고에서 이틀 일정으로 시작됐다. 나토 회원국 정상들은 이날 유럽 미사일 방어(MD) 체제의 1단계 조치에 착수했다.

새누리 박근혜 체제 완성

새누리당은 21일 신임 사무총장에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서병수 의원을 임명하는 등 주요 당직 인사를 대부분 마쳤다. 정치권에선 황우여 당 대표와 이한구 원내대표에 이은 서 의원의 사무총장 임명으로 박근혜 체제가 최종 완성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박근혜, 저축은행 연루 의혹 제기 박…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씨와의 연루 의혹을 제기한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위원장측은 이날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박 원내대표에 …

“北 추가도발 안돼” 한미일 6자수석 회담

한미일 3국이 북한에 대해 3차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와 같은 추가 도발을 해서는 안되며, 추가도발을 할 경우 국제사회의 아주 단호하고 단합된 반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임성남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 본부장과 글린 데이비스 미국 국무부 …

때 이른 더위에 전력 판매량 2% 증가

박광원 기자 21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4월 전력판매량은 전년 동월대비 2.0% 증가한 385억kWh를 기록했다. 지경부는 선거일 등으로 조업일수는 작년보다 줄었지만, 월평균 기온이 11.8℃에서 13.2℃로 상승하며 전력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고리1호 사고 땐 최대 85만명 암 사망

목정민 기자 고리원전 1호기에서 체르노빌급 원전사고가 날 경우 최대 85만명이 암으로 사망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경제적 피해 규모는 628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박승준 일본 간세이가쿠인(關西學院)대 교수와 임상혁 노동환경건강연구소 …

에베레스트등정 충남고OB산악회 하산중 조난

충남고가 올해 개교 50주년 행사의 하나로 마련한 충고 OB원정대의 에베레스트 등반 중 대원이 실종되는 사태가 발생해 침통한 모습이다. 졸업생들로 구성된 충고 OB원정대원 중 한 명이 네팔 에베레스트 등정을 마치고 내려오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9일 밤과 20일 …

檢, 미성년 간음 고영욱 사전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미성년자를 간음한 혐의로 가수 고영욱(36)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서부지검은 21일 오후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영욱에 대해 법원에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서울서부지검 관계자는 “아동들한테 강간은 …

“충남 재량사업비 폐지의도 아니다”

<속보>=명분도 실체도 모호한 소규모 숙원 사업비(일명 도의원 재량사업비)를 둘러싼 논쟁이 도와 도의회 간 지속되며 결국 애꿎은 도민들만 피해를 입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그동안 관행으로 편성해 오던 도의원 재량사업비를 시책사업과 접목할 수 …

카톡, 주말 불통 복구하더니 하는 얘기가…

4600만여명이 사용하는 국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 지난 20일 오전 한때 또 불통됐다. 이번에는 인터넷 회선 장애가 원인이었다. 지난달 28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문제로 4시간이나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한달도 안돼 또 서비스 장애가 일어난 것이다.

[UP포토] 결혼식 기자회견 정준하, 프로포즈 장면 재연!

고아라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20일(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정준하 결혼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정준하는 결혼식 전 가진 기자회견 자리에서 “(턱시도 입은 모습 보고) 니모가 멋지다고 칭찬해줬다. 왕비처럼 모시고 살겠다”며 …

[MD포토] 박지성, 자리정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축구선수 박지성이 21일 오후 김포 아라마리나 컨벤션에서 진행된 제2회 아시안 드림컵 출정식에서 자리를 정리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아시안 드림컵은 박지성, 안정환, 송종국, 이을용 등 2002월드컵 4강신화의 주역들과 …

“박근혜, 그와 수차례 만났다” 주장한 박지원 결국 박근혜에게 고소당해

신영수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전(前)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이 부산저축은행의 로비스트 박태규씨를 수차례 만났다고 주장한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를 검찰에 고소했다는 사실이 21일 확인됐다. 박 전 위원장은 같은 사안으로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나 …

[아츠포토] 김종국-개리-하하, 런닝맨 공식 삼형제

[아츠뉴스 온라인뉴스팀] 박지성(맨체스터 Utd.)이 설립한 사회공헌재단 제이에스 파운데이션이 오는 23일 국내외 유명 축구선수들이 참가하는 자선경기 제2회 아시안드림컵(Asian Dream Cup)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1일 오후 김포 아라마리나 컨벤션에서 …

“대기업 국외자금 국내은행 재외법인에 유치해야”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대기업들이 외국에 보유한 막대한 여유자금을 국내 은행의 외화예금으로 유치한다면 외화유동성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한국금융연구원은 21일 대기업의 해외 여유자금 활용을 통한 국내은행과의 동반성장 방안 …

검찰 “노건평 수백억 말한적 없다”

김정훈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노건평씨(70)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명확한 근거도 없이 수백억 뭉칫돈 계좌 발견을 공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후 검찰은 자금관리자 실체와 금액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부인으로 일관, 의혹만 증폭시키고 있다.

전효성, 비키니 몸매 공개 “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비키니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시크릿 전효성 레알 탱크탑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은 최근 워터파크 모델로 발탁된 시크릿의 광고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을 …

이해찬 후보, 부산 경선 1위…종합 1위 부상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 두번째 순회 경선지역인 부산에서 이해찬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해찬 후보는 부산 국제신문 빌딩에서 열린 부산시당 대의원 투표에서 1인 2표 방식에 따라 615명이 참여한 가운데 353표를 얻어, 8명의 후보 가운데 …

박근혜, 민주당 박지원 명예훼손 혐의 고소

[뉴시스 제공]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씨와 여러차례 만났다는 의혹을 제기한 박지원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고소했다. 박 전 위원장측은 이날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박 원내대표 …

손연재와 가라예바의 뜨거운 우정

타슈켄트 리듬체조 월드컵 리본 결선이 열린 2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유니버설 스포트 팰리스. 붉은 꽃을 수놓은 의상을 입은 손연재(18)가 빨간 리본을 들고 포디움에 올랐다. 리본을 양쪽 팔과 발에 여러 겹으로 걸쳐 부챗살 모양을 만들었다.

휴대폰 전자파, 어린이가 더 위험

휴대전화 사용이 많은 어린이일수록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가능성이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은 전자파의 인체 유해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한국전자파학회와 단국대 의대, 이화여대 약대,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참여한 이번 …

새누리 사무총장에 친박 서병수

새누리당이 신임 사무총장에 친박계 중진인 서병수 의원을 임명했다. 새누리당은 2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신임 사무총장에 4선의 서병수 의원을, 대변인에는 재선의 김영우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황우여 대표는 이날 비공개 회의에서 “서병수 의원이 모든 것을 초월 …

다단계 4조 사기 조희팔 사망 미스터리

류인하·곽희양 기자 희대의 다단계 사기극의 주범인 조희팔씨(55·사진)가 도피 중인 중국 현지에서 급체로 사망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그는 3만명의 고객에게 4조원을 떼먹은 뒤 중국으로 도망갔다. 그러나 조씨가 숨질 당시 상황과 처리 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

수해 단골 신월·화곡 빗물저장 터널 만든다

분지 모양인 지형 특성상 자주 침수 피해를 입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과 강서구 화곡동 지하에 빗물을 모아뒀다 인근 안양천으로 흘려보내는 대심도 터널이 전국 최초로 설치된다. 빗물 고속도로로 불리는 대심도 터널은 강서구 월정로 훼미리마트 앞에서 양천구 …

서울시 반바지-샌들 패션쇼 박원순 시장 직접 모델로

서울시가 한여름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반바지와 샌들 차림을 허용할 방침(<한겨레> 5월21일치 1면)을 세운 데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쿨비즈 패션쇼에 직접 모델로 나선다. 서울시는 환경의 날인 다음달 5일 환경재단, 한국패션협회 등과 공동으로 옛 서울 …

또 비리사건에 연루된 홍송원 저축은행서도 검은 거래 수단

유정인·백인성 기자 대형비리 사건에 비자금 보관용 또는 뇌물 수단으로 등장했던 그림이 저축은행 비리 사건에서도 등장하고 있다. 대기업들의 비자금 사건에 연루됐던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59·사진)는 이달 초 저축은행 영업정지 직전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

조계종 승려 도박 진상조사 결과 검찰 통보

백인성·황경상 기자 조계종이 승려 도박사건에 대한 자체 진상조사 결과를 검찰에 통보했다. 조계종은 수억원으로 알려진 도박 판돈이 당초 일반인의 예상보다는 적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금까지 수사 결과와 조계종 측의 통보내용을 바탕으로 …

北, 中 어선 세 척 몸값 없이 풀어줬다‥이유는?

중국 어선 세 척이 최근 서해에서 북한당국에 체포됐다가 2주 만에 석방됐습니다. 북측은 중국 정부가 아닌 선주에게 5억원의 석방금을 요구하다 그냥 돌려보낸 사건인데요. 오늘 아침 랴오닝성 다롄항에 돌아온 중국어민 들은 자신을 억류했던 북한인들에게, …

서장훈 “한 시즌만 더 뛰고 은퇴”…2억원 기부

프로농구 KT로 이적한 서장훈 선수가 명예회복을 위해서 한 시즌만 더 뛴 뒤 은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장훈은 또 연봉 1억 원을 포함한 2억 원을 기부금으로 내놨습니다. [서장훈/KT : 사회에 다시 보답한다는 그런 차원에서 봉사한다는 그런 마음으로 결정 ...

한·일 레전드 매치, 선동열 vs 사사키 투수 대결

7월 20일, 프로야구 한일 레전드 매치에 나설 한국 김인식 감독과 일본 장훈 단장이 선발투수를 예고했습니다. [장훈/일본 레전드팀 단장 : 일주일 뒤 전체 선수명단을 발표합니다. 선발투수는 사사키입니다.] [김인식/한국 레전드팀 감독 : 한국팀은 선동열 투수 ...

친노 텃밭 부산은 이해찬 1위

이노성 유정환 기자 민주통합당 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부산지역 대의원 투표에서 친노(친노무현)계 좌장인 이해찬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21일 국제신문 대강당에서 열린 부산시당 대의원대회(1인 2표)에서 재적 대의원 738명 중 615명이 투표(투표율 83.3%) ...

새 사무총장에 親朴중진 서병수

새누리당 차기 사무총장에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4선의 서병수(부산 해운대·기장갑) 의원이 임명됐다. 새누리당은 21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12월 대선을 앞두고 당의 재정과 조직을 책임지는 사무총장에 서 의원을 의결했다고 이상일 대변인이 밝혔다.

안갯속 당권… 문재인 대권도 안개

구혜영 기자 민주통합당 당권 레이스가 안갯속에 휩싸이면서 문재인 상임고문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당초 이해찬 당대표 박지원 원내대표의 역할분담에, 문재인 대권주자라는 삼각 편대가 큰 그림이었다. 그러나 이·박 담합 역풍이 문 상임고문에게까지 닿 ...

조희팔은 누구… 피해자 5만여명·국내 최대 사기범

박태우 기자 4조원대 다단계 사기사건의 주범 조희팔씨(55)는 2004년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 (주)BMC란 간판을 내걸고 다단계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대구·경북에서부터 투자자를 모아 부산과 경남·서울·인천 등지로 사업을 확장했다.

정준하 신부 외모, 하객들이 다들 한마디씩 한 이유는?

[헬스메디] 정준하가 자신의 신부 외모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21일 오전 SBS 좋은 아침에서는 정준하가 많은 이들이 무척 궁금해 하고 있는 신부의 외모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비상한 관심이 쏠렸다. 이날 정준하는 결혼식 전에 …

손연재, 리본 종목 0점 황당한 실격

한국 리듬체조의 간판 손연재(18·서울 세종고)가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월드컵 대회에서 황당한 일로 실격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손연재는 20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 리본 종목 결선에서 음악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두 비대위, 검찰엔 “탄압” 함께 맞서고 브리핑은 따로

박홍두·김한솔 기자 21일 검찰이 압수수색을 하러 들이닥친 통합진보당 서울 대방동 당사에서는 검경과 당원·당직자들 간에 몸싸움이 벌어지며 하루 종일 긴박한 상황이 연출됐다. 비례대표 부정경선 등으로 인해 둘로 갈린 당권파와 비주류도 이날만은 한목소리로 …

사무총장도 친박… 박근혜 체제 완결

이지선·강병한 기자 친박(근혜)계인 4선의 서병수 의원(60)이 21일 새누리당 새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 당의 재정과 조직을 책임지는 사무총장에 그가 임명되면서 당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최고위원회, 원내지도부 등을 포함해 당의 중추를 친박계가 장악했다.

3조 원대 다단계 사기왕 조희팔 중국서 사망

3조 원대 피해를 입힌 희대의 사기꾼이 중국으로 도망을 간지 3년도 더 됐습니다. 남 눈물 나게하고 흥청망청 돈 쓰나 했더니 이미 숨졌다고 합니다. 장송곡이 울려퍼지는 중국 옌타이시의 한 장례식장. 다단계 사기왕 조희팔 씨의 시신이 투명한 관 속에 놓여 …

부산 대의원 투표 1위 이해찬-2위 김한길-3위 우상호(2보)

[부산 =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민주통합당 대표를 뽑는 6·9 전당대회에 출마한 이해찬 후보는 21일 오후 부산시 연제구 국제신문빌딩에서 열린 부산시당 대의원대회 투표 결과 총 615명이 투표에 참석(1인 2표)한 가운데 353표를 획득, 8명의 후보 가운데 1위를 …

서장훈, 마지막 시즌 명예 회복 도전

서장훈은 다음 한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물러나겠다며 어느때보다 강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농구대잔치 시절부터 프로에 이르기까지,언제나 최고만을 달려왔던 서장훈. 지난 시즌 부상에다 가정 문제까지 겹치면서 극심한 부진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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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415/feed 0 278415 1
■女性의 사랑, 그 日常의 魅惑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402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402#comments Mon, 21 May 2012 13:09:19 +0000 朴馨丘 http://blog.donga.com/journal9/?p=1240

 

                                            ■女性의 사랑, 그 日常의 魅惑

                                       纖細하고 아름다운 ‘幻想 卽興曲’으로

 

 

맑은 계절, 마음 豊滿한 週初ㅡ.

 

활짝 열고 싶은 단 하나의 문, 그것은 사랑이다. 곧 아름다운 꿈이라고 했다(W. 샤프/슬픈 마음). 이 꿈을 C. G. 융은 『사이클로지컬 리플렉션 誌』에서 `영혼의 가장 깊고 친밀한 私室 안, 작은 숨겨진 문이다‘ 고 했다.

『크리스마스 카드의 로맨스』에서 R. D. 위긴의 말, ㅡ“나는 사랑이 들어갈 수 있는, 단 하나의 문을 닫지 않겠다.” 고 했다. 어쩌면 그것은 살랑거리는 초여름 미풍을 맞듯 숭고해 꿈처럼 감미롭다….

다만 꿈에 만나고 싶어도 선택이 가능하지 않고, 그렇듯 또 쉽게 나타나지 않는 사랑?! The most difficult mountain to cross is the threshold.

田惠麟(1934-1968)은 일찍 갔지만, 그 수필 《사랑을 받고 싶은 본능》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ㅡ“생애에는 두 본능이 있다. 하나는 저쪽에서 인정받고 싶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남의 사랑을 갈망하는 마음이다. 이 가운데 사랑 받고 싶은 본능은, 매우 강하게 집착하는 내면적인 요구다.”

때문에 사랑하고 싶은 이와 함께 있을 때는 미처 의식되지 않지만, 떨어져 생각하는 마음은 언제나 무섭게 폭발하는 열기로 가슴을 불태운다. 표현할 줄 몰랐거나 그에 대한 말을 경박하게 휴지처럼 흘리고 싶지 않거나 해서다….

 

 

新鮮한 生鮮 膾, 그 맛의 魅惑?.

 

 

우리가 어쩌다 이성(異性)을 대할 때 그가 목석이라고 생각해서는 큰 착오다. 그 눈빛을 보면 그 사랑의 심오한 상황에 쉽게 근접하게 된다.

글도 마찬가지다 한 작품이 시사하는 메시지가 겉으로 《사랑》이라는 어휘를 드러내지 않아도 진실한 내면이 그 의미와 미각에 있어, 고기 맛이듯 씹을수록 우러나는 것처럼 그 안에 발효돼 있음을 의식할 수 있다….

어물전의 싱그러운 초여름 생선, 벌써 매스컴에는 비브리오 환자의 희생 기사가 보이는데, 수필 등 산문작품을 읽을 때, 나는 그 같은 문화처럼, 선택한 내용에서 읽으며 그 개성 있는 생선문화의 이름을 알아낸다.

작품 제목만으로는 대개 어떤 어류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이 생선의 맛에도 사랑의 농도가 감미롭게 배어 있다. 신선하고 매혹적인 감각에서 그 농도가 한결 짙게 우러난다….

때문에 나는 한 작품의 산문을 읽으면서 어떤 생선을 먹고 있는지 쉽게 분간하게 된다. 전어, 청어, 삼치, 참치, 고등어, 꽁치 등등…. 이런 고기는 예부터 식문화를 반복해 익혀왔기에 자극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고기는 언제나 제 맛을 담고 있어 지금은 누가 수필집을 냈다면, ‘아ㅡ 청어 같은 쌈박한 맛!’이라며, 생선가게로 달려가 싱싱한 어물을 고르는 주부처럼 인터넷 서점을 찾곤 한다….

 

 

常套的 告白이라 해도 좋다?.

 

 

시인 李鄕莪는 『사랑합니다』라는 그녀의 수필에서 끝 부분을 이렇게 포장한다.

ㅡ“엉터리였다. 나는 혼자 약은 체 하면서 젊은 날에만 있을 수 있는 아름다운 환상과 꿈에서 헤어나 애써 명료한 것을 바라보려고 했던 내가 어리석었다. 바보였다”

그래서 그녀는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이란, 고전적 표현이며 이 말 안에는 항구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와 함께 진부하다는 의미도 포함돼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사랑합니다』라는 표현, 또는 말은 유행과 무관한, 낡고 상투적이며 새로운 것 없는 애정 고백 의 방법이라고 경멸하고 있다. 그래서 나만 고기 맛을 음미할 뿐, 섣불리 자극하듯 꺼내 놓기가 조금은 겸연쩍다.

지난 시대의 그 동경과 이상이던 아름다운 여인 黃眞伊(1502?-1540?)ㅡ. 그녀가 보내온 속옷 한 벌을 그는 죽어 자기 관 위에 덮어줄 때야 얼어붙었던 상두꾼들의 발이 떨어질 수 있었다는?, 얘기는 지금 와 더욱 오묘한 생각을 충동하게 한다.

사랑에 남김 없고, 삶에 거침없었던 그녀…. 그러했기에 그녀는 죽어서도 지체 높은 풍류 시인 白湖 林悌(1549-1587)의 값진 잔을 받았다. 성경 말씀을 떠올리게 한다.

 

 

울리는 징과 소란한 꽹과리ㅡ.

 

 

田淑禧의 에세이『영원한 물음, 사랑』은 이에 맞서 다음과 같이 파고든다.

 

① 사랑은 왜 기쁨으로 끝나지 않고 슬픔을 남길까요?

② 사랑은 왜 영원이라는 언약을 지키지 못할까요?

③ 사랑은 왜 사랑하면서도 떠나야 할까요?

④ 사랑은 왜 그렇게 아파야만 할까요?

 

그러면서 이렇게 맺는다. “나는 사랑의 실천가이기는 해도 사랑의 본질은 알지 못합니다. 결국 그 모든 것이 복합된 것이 사랑의 실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사랑은 영원한 불가사의이며 미지수 인 채 모든 사랑의 동경과 이상이 되는 가 봅니다.”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나는 요란한 징이나 소란한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고/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깨닫고/산을 옮길 수 있는 큰 믿음이 있다 하여도/나에게 사랑이 없으면/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1고린토 13, 1-2)

사랑의 표현을 남발하지 말자. 그 반면에 지나치게 인색하면 삶이 더욱 황량하고 삭막해진다. 그런데 小滿 이후, 실상 이는 편견이거나 착각임이 드러났다.

 

 

사랑, 그 內面의 優越感이란ㅡ.

 

 

수필가 李淑은 좀 멋스러운 여성이 아닌가! 함께 있으면 늘 연인처럼 느껴진다. 연전에 부다페스트의 가을, 화려한 단풍잎이 푸득푸득 바람에 날리는 겔레르트 언덕을 산책할 때도 그랬다.

헝가리 군부가 기념식 행사를 준비하던 인민공화국 거리의 숙연한 `영웅광장‘을 둘이서 서성이던 시간?, 그녀는 쉼 없는 대화로 매혹하는 신비로움을 내비쳤다. 사랑을 느끼게 하는 자석인가 싶었다.

그 같은 李淑의 작품에는 광맥에서 다이아몬드를 채굴하는 고통만큼이나 《사랑》이란 두 글자가 왜 찾기 어려운가? 수필집『내 영혼의 무지개』만 해도 그러했다.

불안과 고뇌의 시대에 밝고 젊게 사는 여류작가의 사랑의 서(書)라지만, 모두 62편의 글에는《사랑》이라는 낱말을 담은 제목이 없는 것은 물론 사랑의 짜치 베 같은 얘기조차도 전혀 남겨 두지 않았다….

낱말이 있다면 어느 수필집을 소개하는 ‘사랑과 미움’ 그리고 ‘사랑을 찾고 벗을 찾는다’ 의 通過語 등, 딱 두 번의 인용어로 지면을 얻었을 뿐이다. 그러나 이 용어의 내면적 휘황한 빛은 편 편마다 사뭇 별빛으로 영롱하게 반짝거렸다.

 

 

사랑에 죽는 것은 幸福한가??

 

 

그녀의 표피적인 기피 작용이《사랑》에 대해 얼마나 철저히 절제되고 있는가를 상상하게 했다. 사랑에 대한 내면의 참 맛을 읽는 이의 몫으로 뚜껑 덮어, 담아둔 것이다. 小滿을 넘긴 막 담근 五月의 김치 맛 또한 이와 같다.

사랑ㅡ. 이를 묻는다면, ‘사랑의 고뇌처럼 달콤한 것은 없다. 사랑의 슬픔처럼 즐거움은 없다. 사랑의 괴로움처럼 기쁨은 없다. 그리고 사랑에 죽는 것처럼 행복은 없다’(E.M. 아른트) 그 안에 응고된 ‘속 맛’이란 일품이다.

사랑의 얘기?. 그 것에 도취돼 있는 남녀는 젊거나 늙거나. 산길에 서 있는 기분이다. 아름다운 사랑의 외모와 색채와 그리고 우러나오는 향기를 전혀 못 느끼는 흙과 돌과 나무 풀만 무성한 분위기일 뿐이다.

다시 말하면 참 행복 안에 폭신하게 담겨 있기에 마치 자기 스스로가 빛과 공기에 대한 일상의 사랑과 고마움을 잊듯이?. 만약 빛과 공기가 없다면

자기 존재의 의를 잃는다. 사랑 또한 그렇게 절대적이다.

나는 ‘부부의 날’이 있어 가정을 운영하는 남녀를 사랑이라는 망각에 추락하지 않게 한다고 고맙게 생각한다. 사랑을 환기 시키는 작용으로 기리고 싶은 날이다. F. F. 쇼팽의 ≪幻想 卽興曲≫이 주는 아름다운 칸타빌레다.

쇼팽의 이 곡은 24세 때의 작품으로 그 자신이 사랑을 깊이 아는 시기의 명작이다. 시간이 나는 대로 ≪幻想 卽興曲≫을 감상하지 않으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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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일정을 이겨내려는 마음으로….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400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400#comments Mon, 21 May 2012 13:07:11 +0000 Sunlim http://blog.donga.com/sunlim1102/?p=4019

 

집에서도 교회에서도 그리고 노인들과의 자리에서도 모두들 올여름 일정에

무리하지 말라고 충고들을 보냅니다. 한국 잼버리에서만도 반가운 사람들과의

만남이며 활동장과 각지방연맹의 영지순례에 외국 참가단들의 영지를 찾아

반가움을 나눌 시간까지 합친다면 잼버리만으로도 꽉차는 일정일것 같습니다.

 

잼버리가 끝나고는 내가 스카우트 대원으로 자라났고 대장으로 지구간사로

연맹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던 인천을 찾아가기로 했는데 아마도 그리운 얼굴들도

만나고 새로운 지도자들이며 대원들도 만날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하고 찾아 갑니다.

하루뿐이라서 시간적으로는 촉박하지만 잘 안배해서 일정을 잘 소화해 내려고 합니다.

 

다음날인 8월 10일은 한국을 떠나서 선교의 길에 오르게 됩니다.

15년전에 설립하여 이어온 장학법인 미국훈사회가 두만강변에 사는 조서족

영세가정 학생들에게 지원하고있는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서 중국훈춘시를 방

문하는 길에 오릅니다. 3박 4일간에 일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일정입니다.

 

오늘도 교회에서 몇몇분이 지금 이팔청춘도 아니고 80고개를 한발자국 남겨놓은

건강으로  너무 무리하고 힘겨운 일정이 아니냐고 염려들를 하시던데

길을 열어놓았으면 그길로 달려가야 길을 열어놓은 보람이 있지 않겠냐는 변으로

자신감을 들어내 보였지만 사실 속으로는 자신도 걱정이 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더우기 한국스카우트에는 35년만에 참가하는 행사이고 인천지방연맹은

연맹창립 초대 사무국장으로서 43년만에 찾아가는 방문길이고 보니 어느 하나도

소홀하게 생각할수 없는 길이며, 중국의 조선족 장학생들을 만나는 일도 그들의

장래가 걸려있는 중대한 자리라서 가볍게 바라만 볼수 없는 일정들입니다.

 

오직 스카우트 정신으로 “나도 할수 있다” 는 자신감을 믿고 달려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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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운이 아니라 편집력이다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98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98#comments Mon, 21 May 2012 12:51:09 +0000 harrison http://blog.donga.com/harrison/?p=789

기차는 시골역에 잠시 정차해 삶을 뒤돌아보고 다시 달린다. 어떤 스토리가 담긴 선로를 달릴 것인가

 

 

스토리가 세상을 규정한다
행복은 운이 아니라 편집력이다. 

 

 더 이상 술을 마시지 않겠다는 알코올중독자, 줄담배를 태우다가 담배를 끊겠다는 흡연자, 인터넷게임을 하지 않겠다는 게임중독자, 카지노를 출입하지 않겠다는 도박중독자, 한달 안에 10kg을 감량하겠다는 다이어트선언자. 이들의 굳센 의지가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는 뭘까.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심리학 교수인 티모시 윌슨의 신간이 나왔다. ‘행동의 방향을 바꾸는 강력한 심리처방’이란 부제를 단 <스토리>는 자발적 참여와 몰입을 가능하게 하는 심리적 동기 즉 ‘스토리 편집’을 제시한다. 
 단순히 폐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금연을 결심하면 대다수 끽연자는 결심번복의 악순환에 빠지고 만다. 심신을 망치는 나쁜 습관을 고쳐서 현재의 삶에서 거듭나 새로운 삶에 도전하겠다는 총체적 결심이 바로 스토리 편집력이다.

 

 “두 딸은 유치원생이다. 번듯한 내 집 마련은 아직 멀었다. 현재 부부 모두 건강하지만 성인병이 나타날 40대 후반이 되면 어찌될 줄 모른다. 가장인 내가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우리가족을 부양할 수 있다. 그런데도 나는 하루 한 갑 이상 피우고 있다. 그래, 지금 당장 금연이 불가피하다.” 바로 이것이 삶에 대한 계획이 분명하고 자발적 의지가 동반된, 그래서 성공가능성이 높은 스토리 편집이다. 스토리로 스스로를 설득시키고 감동시키라는 메시지다. 

 

 윌슨 교수의 주장은 간단명료하다. 삶에 변화를 일으키고 싶으면 그 변화의 핵심내용을 끌어내 본인을 주인공으로 삼고, 자기 삶 속에 전개되어야할 이야기(story)를 얽어(editing)보라는 것이다. 이 스토리가 절실하고 합리적일수록 의도한 변화는 더 잘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대학교 신입생 김방종군과 이결심양은 경영수학 과목 중간고사에서 D학점을 맞았다. 김군은 “나는 정말 수학에 재능이 없나봐. 경영학과에 괜히 왔어”라고 생각하면서 수업도 종종 빼먹고 기말고사 준비도 하지 않는다. 경영수학 과목에 거의 포기상태다. 반면 이양은 “고등학교 방식대로는 안 되겠네. 다음시험에 대비 미리 철저하게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겠어”라고 결심하면서 수업도 꼬박꼬박 출석하고 맨 앞줄에 앉아 교수의 강의를 꼼꼼히 메모한다. 지금 김군은 자기파괴적 순환 고리에 갇혀있고 이양은 자기 향상적 순환 고리에 올라탔다. 
 

어떤 힘겨운 일이 닥쳤을 때 사람들은 고난의 의미를 해석해본다. 대부분의 해석은 자기 자신에 대한 내러티브(narrative, 사람이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인 스토리와 동일한 뜻)에 뿌리는 두고 있다. 이 내러티브가 긍정적인 사람이 있고 부정적인 사람도 있다. 김방종과 이결심양의 경우가 대조적 사례가 될 수 있다. 부정적 내러티브 징후가 강하다면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회피적 피동적 인간관계 해석에만 머물 가능성이 커진다.   
 

윌슨 교수는 글쓰기 요법을 추천한다. 고난과 충격을 겪었을 때, 사람들은 재빨리 잊어버리거나 회피하기만 한다. 그래서 문제가 얼마나 크고 깊은지 알지 못하고 문제해결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른다. 바로 이때 일정정도의 객관적 거리감을 두고 찬찬히 글을 써보라는 것이다. 글쓰기요법은 사건의 의미를 재해석하게 만드는 효과적인 도구가 된다.

 

저자는 충격적인 고난의 후유증에 대해 처음에 두서없이 무질서하게 끼적거리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 낙서하듯 주절주절 써보다가 결국 며칠 후에는 일관성 있는 줄거리를 건지고 고난의 사건에 대해 담담하게 의미를 부여하는 단계까지 이를 수 있다. 의미가 생산되면 다음 목표도 떠오르고 책임감도 생긴다. 
 

스토리 편집 접근법은 자신과 세계에 대한 자기 해석을 바꾸어 더욱 행복하게 만들고 좀 더 바람직한 행동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리 인생에는 얼마든지 속상하고 괴로운 일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스토리편집은 벌어진 사건에 대해 일종의 매듭을 지은 뒤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셈이다. 매일 자신에게 벌어지는 일들과 그 이유를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는 중대한 행복의 변수다.

 

진짜 최악의 상황은 내게 벌어진 나쁜 일의 본질 또는 그 일이 일어나게 된 이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불확실하고도 애매모호하게 지내는 것이다. 명백한 자기도피고 책임회피다. 신간 <스토리>는 어쩌면 낙관주의자의 인생 편집력을 암시한다. 안락의자에 앉아 긍정적 마인드만 갖추면 만사가 편안해진다는 허황된 긍정성 계발서가 아니다.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낙관적 행동방식에 관한 전략적 실천서다. 행복은 운이 아니라 편집력이다.  

 

har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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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타령만 한다고 될 일이 아냐!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96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96#comments Mon, 21 May 2012 12:38:24 +0000 앵강 http://blog.donga.com/lee1379/?p=22458

 

부산공동어시장에 참다랑어 185t 위판 ‘대박’

1. 꿇어! : 교수법이 미숙한 교사가 수업중 본의 아니게 학생에게 참을 수 없는 모욕을 줬다면 이 교사를 어떻게 해야 하나? 학생들이 교사에게 사과를 요구하다 급기야 교사의 무릎을 꿇게 했다고 합니다. 

“스승의 날에 선물을 준비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예의”라며 노골적으로 선물을 요구하는 교사는?  교권 타령만 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학생이나 교사나 똑 같은 인격체라는 생각에서 다시 출발하지 않는한 풀 수 없는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권이 무너졌다’ 교사 무릎 꿇린 여중생들

전북 한 교사의 이상한 질문 “스승의 날

 

2. 좌꼴 기득권 : 출당조치를 피하기 위해 주소지를 경기도 의정부시로 옮긴 김재연, 실제로는 그 주소지에 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위장전입이라고 합니다. 그 주소지는 김재연의 시댁이고 집은 300평대의 전원주택이라고 하네요. 이 사실은 단독 보도했다는 헤럴드 경제는 노동자ㆍ농민ㆍ취업을 못한 대학생들을 대변한다는 통진당 비례대표 당선자의 주소지라고 쉽사리 믿기지 않는 전원주택이었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남의 시댁이 부자인게 배가 아파서 저렇게 썼을까요? 

통진당 비례 대표의 시댁은 부자이면 안된다는 법은 없습니다만 ‘저 사람들은 좌꼴 기득권 세력’이라는 생각을 조금 더 굳혀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단독]김재연, 주소옮긴 시댁 직접 가보니

‘노트북 들고 공개투표까지’…이석기 파문 일파만파

 

이석기 김재연 조윤숙 황선, 비례사퇴 거부(종합)

 

3. 고영욱 : 결국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죄명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10대 소녀 3명을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검찰, 고영욱 구속영장 청구 ‘미성년 간음’

처형 욕보이고 돈 뺏고 사기 친 나쁜 제부 실형 

  

4. 기타 : 

靑, `저축銀 연루 의혹’ 행정관 대기발령

’3조5천억 다단계사기’ 조희팔 중국서 사망

  

“中, 항모 2척 자체 건조 계획”<대만 정보당국>

 

5.날씨내일도 더워요…큰 일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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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의 낯 뜨거운 ‘절반의 성공’論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93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93#comments Mon, 21 May 2012 11:34:10 +0000 독도센터 http://blog.donga.com/dokdo8118/?p=1240

이번 국제수로기구(IHO) 총회 결과를 ‘절반의 성공’이라고 생각하느냐? (K 기자). 

“그렇다. 우리는 성공이라고 본다. 일본해 단독 표기를 막았다(외교부 당국자).”

4월 26일 모나코에서 열린 IHO 총회가 국제 표준 해도집(海圖集) 개정을 유보하는 결정을 내린 직후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진행된 브리핑의 일부다. 외교부는 “일본해 단독 표기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될 것으로 보이며 이것이 이번 총회의 또 다른 중요한 의미”라는 보도 자료도 배포했다. 이런 움직임에는 IHO 총회 결과가 우리 정부로서는 만족스럽다는 뜻이 담겨 있다. 정부의 다른 당국자들도 “이만하면 절반의 성공은 거둔 셈”이라며 호의적인 여론의 평가를 기대했다.

이번 총회에서 우리 정부의 외교적 노력이 성과를 거둔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일본해 단독 표기를 고집해 온 미국이 “한·일 양국이 합의해 보라”며 다소 유연한 입장을 보인 것이 우선 눈에 띈다. IHO 총회 현장에 동해 표기가 된 전자 해도(海圖)를 설치해서 다른 참가국의 관심을 끈 것도 좋은 시도였다.

하지만, IHO 총회의 이번 결정은 크게 볼 때 2007년 총회의 복사판에 불과하다. 다음 총회가 열리는 2017년까지 ‘일본해’가 단독 표기되거나 ‘동해·일본해’가 병기(倂記)되는 국제 표준 해도집이 나오지 않게 됐음을 의미한다. 그때까지는 ‘일본해’가 선명하게 찍힌 1953년판(제3판) ‘해양과 바다의 경계(S-23)’가 국제사회의 표준으로 사용된다는 뜻이다.

이 해도집은 59년 전에 만들어진 탓에 이제는 영향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디지털 문명이 진화하면서 전자 해도가 선박에 장착되는 것도 지명 표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럼에도 해양 관련 지명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참고서가 ‘일본해’로 못 박고 있는 사실은 무시할 수 없다.

IHO 총회의 이번 결정이 일본의 ‘자살골’ 때문이라는 평가에도 유념해야 한다. 일본은 지금까지 합의된 것만 개정하는 방안을 섣불리 제안했다가 부결당하는 망신을 당했다. 우리 정부는 이를 근거로 “IHO에서 앞으로 일본해 단독 표기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단정한다. 그렇지만, 다음 총회에서 일본이 친일(親日) 성향의 다른 국가를 통해서 유사한 제안을 할 때 다시 부결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결국 이번 총회에서 우리가 거둔 성과는 IHO의 차기 정기총회까지 5년을 번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 당국자 말대로 우리 정부가 일본과 합의되지 않은 안을 제출했다면 이것 역시 부결됐을 가능성이 크다.

우리나라는 유엔 가입 다음 해인 1992년부터 동해 병기 노력을 펼쳐왔다. 외교부에는 이 일만 전담하는 ‘국제표기 명칭 전담 대사’도 있다. 동해와 관련된 모든 정부 부처에는 담당자가 있으며 동북아역사재단을 비롯한 관련 기관들이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0년간 전(全) 정부 차원의 이런 노력에도 동해 단독 표기는커녕 동해·일본해 병기조차 못 끌어낸 결과를 절반의 성공이라고 평가하는 것은 정말로 낯 뜨거운 일이다.

조선일보 이하원 정치부 차장 20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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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O, 동해 표기 2017년 차기 총회로 연기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92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92#comments Mon, 21 May 2012 11:32:15 +0000 독도센터 http://blog.donga.com/dokdo8118/?p=1238

 

지난 4월 23일 개막한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의 동해 표기 결정이 오는 2017년 차기 총회로 연기됐다. 동해 표기의 국제표준 획득이 다시 무산된 것이다.

26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IHO 총회는 26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국제표준 해도집인 ‘해양과 바다의 경계’(S23) 개정안(제4판)의 동해 표기 문제를 논의했지만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오는 2017년 차기 총회로 연기하기로 했다. 한국의 동해, 일본해 병기 입장에도 불구 일본이 일본해 단독 표기를 강력 주장하면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유엔과 IHO의 규정에는 국가 간 지명에 이견이 있을 경우 합의해 단일표기하고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병기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총회에서도 한일 간 이견으로 S23 제4판 발간을 이번 총회로 미룬 바 있다.[머니투데이 2012-04-26]

문화일보 201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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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클로저 운동과 부동산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89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89#comments Mon, 21 May 2012 11:03:11 +0000 최승노 http://blog.donga.com/choi3639/?p=663 인클로저 운동과 부동산 이야기

 

  사람들의 삶은 크고 작은 혁신을 통해 조금씩 나아진다. 결정적으로 중요한 혁신이 있었는데 바로 농업혁명과 산업혁명이다. 워낙 급격한 변혁이라서 혁신이라는 말로는 부족해 혁명이라고 부른다.

 

  토지를 활용하는 문제도 여러 번의 혁신이 있었다. 기술 발전을 통해 토지의 생산성을 높이기도 했고 제도 개선을 통해 토지를 더 가치 있게 사용하기도 했다. 인클로저 운동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도입은 토지활용을 획기적으로 높인 역사적 의미를 갖는다.

 

  인클로저 운동으로 토지 활용도 높여

 

  18세기 영국의 농촌지역에서 모직물공업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농지를 목장용지로 바꾸는 일이 벌어졌다. 양모생산이 수익을 얻는 데 더 유리하다 보니 농경지를 양치는 목장으로 전환하게 된 것이다. 인클로저 운동은 땅에 울타리나 담을 쳐 땅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행위이다. 이는 땅을 공유지로 함께 쓰지 못하도록 막아 자연히 다른 사람이 땅을 사용하기 어렵게 만든다.

 

  땅의 경계가 분명해지는 것은 재산권의 명확한 설정을 의미한다. 인클로저 운동은 여러 차례 이루어졌는데, 전반적으로 땅의 사용을 효율적으로 만들었다. 이 시기는 농업혁명의 시기와도 일치한다. 인클로저 운동으로 경작효율이 증가하여 농업 토지의 생산성도 높아졌다. 이로 인해 늘어난 식량공급은 농촌의 인구가 도시인구로 전환하는 데 바탕이 되었다. 도시인구의 증가는 공업의 발전에 필요한 노동력을 제공했으며, 산업혁명의 바탕이 되었다.

 

  새로운 변혁에는 늘 기득권을 지키려는 논리나 정치적 반격이 나온다. 인클로저 운동을 저지하려는 정치적 시도도 나왔다. 농민의 이농 현상을 저지하기 위한 정부의 규제가 실행되었지만 시대적 흐름을 막지는 못했다.

 

  땅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토지 규제 풀어야

 

  인클로저 운동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토지의 활용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용지규제가 지나칠 정도여서 사회주의 계획경제 수준이다. 필요한 용지를 정부가 배급하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분야가 산업화 과정을 통해 합리성이 높아졌지만 토지에 대한 규제는 여전히 전근대적 수준이다.

 

  현재 농업용지로 사용할 토지와 다른 산업의 용지로 사용할 토지를 철저히 구분한다. 또 농업용지는 절대적으로 벼농사 용도로만 사용해야 하는 토지와 밭농사로 사용할 토지로 구분한다. 철저하게 구분된 토지용도 규제로 땅의 효율적 사용이 철저히 봉쇄된 상태다.

 

  도시용 택지공급은 정부가 용도변경을 허락해야만 늘어날 수 있다. 택지공급을 정부가 독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정부주도의 독점은 시장의 가격에 따라 택지가 공급되기보다는 정부의 정치적 판단에 따라 공급되는 문제를 야기한다. 온탕과 냉탕을 반복하는 부동산 시장의 특성이 바로 정부의 독점에 의해 야기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산업이 발전하면 땅의 사용은 늘어나기 마련이다. 농업에 지나치게 많은 땅을 사용하도록 강제하는 규제는 땅의 효율적 사용을 억제하고 땅의 가치를 낭비하도록 만든다. 토지의 용도를 규제하여 가치를 떨어뜨리고 부가가치 창출을 억제하는 것은 새로운 산업발전을 저해하고 일자리 창출을 더디게 만든다.

 

  부동산 자원의 합리적 사용을 위해서는 생산요소의 하나인 토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용도규제를 풀어야 할 것이다. 국토의 20% 정도 토지를 농지로 쓰도록 강제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의 땅은 그렇게 부족하지 않다. 산업용지로 활용하고 도시용지로 활용할수 있는 토지가 넉넉해야 우리의 삶도 풍족해진다.

 

  재산권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부동산 관련 규제를 해소하는 것이 토지의 현대적 활용을 가능케 하는 일이다. 재산권에는 소유권, 처분권, 사용권 등 다양한 개념이 들어 있다. 토지에 대해 사용권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일은 이제 해소되어야 한다. 과거에는 인구의 80% 이상이 농민이었지만 지금은 농업과 농촌의 비중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고 식량난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최승노 / 자유기업원 대외협력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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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북미 대륙에서 보는 금환일식 부분일식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85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85#comments Mon, 21 May 2012 10:26:01 +0000 앵강 http://blog.donga.com/lee1379/?p=22436


 

 People are silhouetted during an annular eclipse in Ciudad Juarez May 20, 2012.

멕시코  Ciudad Juarez 라는 곳, 구경 나온 주민들의 실루엣 뒤로 지평선의 태양의 태양이 황금 가락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A tourist takes a photograph during an annular eclipse in Monument Valley Tribal Park in Utah May 20, 2012. 

 미국 유타 주, 한 관광객의 손가락과 카메라 사이에서 금환일식이 진행 중인 태양이 보입니다.  

 

 

The moon passes between the sun and the earth during a solar eclipse seen from Victory Park in Pasadena, California May 20, 2012.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빅토리 공원.  

 

 People watch as a rare annular eclipse dims the sky, as the sun and moon align for “ring of fire” spectacle over the southwestern town of Kanarraville, Utah, May 20, 2012.

 미국 유타주 구경 나온 두 사람의 머리 사이로 금환 일식이 일어나면서 하늘이 밤처럼 어둑해 졌습니다.

 People watch a rare annular eclipse dim the sky, as the sun and moon align for “ring of fire” spectacle over the southwestern town of Kanarraville, Utah, May 20, 2012.

미국 유타주  일식을 구경하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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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소나무와 개, 그리고 금환일식 연속사진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83 http://blog.donga.com/blog/archives/278383#comments Mon, 21 May 2012 10:22:47 +0000 앵강 http://blog.donga.com/lee1379/?p=22445

An eclipse is seen above a tree known as miracle solitary pine tree in Japan, which survived after the March 11 tsunami hit the area, in Rikuzentakata, Iwate prefecture, in this photo taken by Kyodo on May 21, 2012.

일본 이와테현 작년 해일 때 홀로 살아남은 고독한 기적의 소나무 위로  일식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기적의 소나무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 일본, 기적의 외로운 소나무 그리고 달. 
 

 A dog is seen wearing a solar viewer during an annular solar eclipse at a temporary shelter for evacuees from last year’s Fukushima nuclear disaster, in Koriyama, Fukushima prefecture in this photo taken by Kyodo May 21, 2012.

일본 후쿠시마현 원전 사고 인근지역 주민들을 위한 대피 시설에서 생활하던 개, 하지만 개도 볼 것은 봐야 죠.  개를 위해 관측용 안경을 씌어 준  주인의 사랑 또는 장난 스러움이 역경 속에서도 잠시나마 여유를 가졌음을 느끼게 합니다.

 

 다음은 단체 사진, 사실 이런 사진은  어느 지역에서나  거의 같기 때문에 저는 별로 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이런 사진을 멋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A combination photo shows an annular eclipse seen in Tokyo May 21, 2012.

일본 도쿄 금환일식이 진행되는 동안 촬영된 연속 사진. 왼쪽 위에서 시계 방향으로 일식이 진행 됐습니다.  

 

아래 사진들 역시 도쿄 금환일식 연속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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