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과 함께 푸는 시사상식퀴즈1-헌법주의

 

온 가족이 즐겁게 시사상식 퀴즈를 즐겨봅시다.

 


 

 

유치원에서도
가르치고 초등학교 정규과목으로 들어가 있는 ‘민주주의’관련
내용이

지금
이 시간에도 엉뚱한 의미로 어린
아이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첫 단추를 잘못 꿰는 일을

우리
어른들이 막아주는 것 또한 사랑이라고
하겠습니다.

 

제1편에서는
우리나라의 헌법과 대한민국헌법의 이데올로기에 대하여

쉬운
퀴즈를 풀면서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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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특별법에 국회는
고민한다
조문숙 /
도서출판be
국회와 국회의원, 민주주의, 국가와 독도 그리고 소급입법과 전두환특별법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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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에서

                              

 

 

사진은
GE빌딩입니다. 이와 같이 웅장한 건물도 ‘문(門)’을 설치해두었습니다. ‘문(門)’은 당신과 나를 환영한다는 인사말입니다. 저 ‘문(門)’이
손으로 밀어서 여는 문일 때, 나는 문을 안쪽으로 밀기 전에 우연히도 같은 시간에 문 안쪽에서 문을 바깥쪽으로 밀고 나오려는 당신이 서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문을 왈칵 열어젖히지 않습니다. 아마 당신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나는
문 안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나의 의지로 저 문을 안쪽으로 밀고 들어가는 나의 행위를 실행합니다. 그것을 ‘자유’라고 합니다. 나는 나의 의지를
실행에 옮기면서 문 안쪽에 서있을지 모르는 당신 혹은 그 누군가의 안전을 생각하여 문을 서서히 그리고 문
열릴 정도의 힘만 가하여 부드럽게
엽니다. 그것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당신’에 대한 존중입니다. 문을 여는 나의 자유가 당신 때문에 제한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에 대한 ‘존중’은 자발적인 것이고, 나는 아무런 제약을 느끼지 않습니다. 나의 선택이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내가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자 한다면 나는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든가 ‘내가 원하니까’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어른답지 못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에서 "나를 건드리지 마!"라고 소리치기보다 내가 남들과 충돌하지 않을 만큼 적당한 거리를 미리 비워두는 배려가 생활화된 우리들이
아닌지요? 무엇이든 남에게 요구하는 것은 자유도 권리도 아니며, 그러한 사람은 민주시민이 아닙니다.

오늘도
마음 평안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책, [전두환특별법에 국회는 고민한다]가 나왔습니다. 이번 책에도 이러한 자유와 삶의 가치 그리고 함께 사는 이웃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를 들으면서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세상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시리라
믿습니다
.

 

 

 

 

 

 
 

 

전두환특별법에 국회는
고민한다

조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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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국회의원, 민주주의, 국가와 독도 그리고 소급입법과 전두환특별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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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스케이트보드

알립니다. 이 화면은 그래픽으로 만든 것입니다. 실제상황이 아니므로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두환특별법에 국회는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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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국회의원, 민주주의, 국가와 독도 그리고 소급입법과 전두환특별법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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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18 광주혁명의 뿌리가 흔들린다

 

[ 전두환특별법에 국회는 고민한다 ]

 

<–12월 9일부터 인터파크, 알라딘 서점에서
당일배송 판매중

 

 

 

 

국회의원이 직업일까? 하루 한 두번은 TV와 신문에서 마주치게 되는 국회의원, 정원이 299명이나 되다보니 날마다 그 누군가는 소위 ‘입을
잘못놀려서’ 언론의 집중포화를 당하곤 하는 장본인이다. 이렇듯 매일의 생활 속에서 애증의 대상이 된 국회의 속살을 들여다 보는 책,
‘전두환특별법에 국회는 고민한다’는 독자에게 그 동안 가려져 있던 진솔한 그들의 모습을 공개한다. 이 책에서 독자는 지금까지는 이름과 정당
중심으로 기억하고 있던 국회의원 개인의 행적과 철학을 만나게 된다.

 

 

 
 
 
전두환특별법에국회는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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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국회의원, 민주주의, 국가와 독도 그리고 소급입법과 전두환특별법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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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전두환특별법에 국회는 고민한다

 

[ 전두환특별법에 국회는 고민한다 ]

 

 

 

전두환특별법의 또다른 위헌성을 분석한 책

이제 5.18광주혁명의 뿌리가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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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 FTA와 패배주의

 

 

대한민국과
미합중국은 지난 3년 5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한. 미 FTA 관련 협상에서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었으나 2010년 12월 5일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한. 미 양국이 상당한 의견접근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향후 구체적으로 문안작성을 마친 다음 올해 말에서 새해 초 사이에 합의문에
서명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
미 FTA 협상 내용과 관련하여 사회 일각에서는 이것이 미국의 식민지가 되기로 하는 협상이라느니 또는 신 한일합병 조인이라느니 하는 악평이
나오고 있는데, 나는 그러한 목소리가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여론을 대변할 수 없다고 본다.

대한민국
통상교섭본부 측에서는 ‘현재 관세 25%인 돼지고기 냉동 기타(목살, 갈비살 등)의 관세철폐 기간을 2014년 1월 1일에서 2016년 1월
1일로 2년 연장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양국은 관세철폐 기간을 2년 더 연장하는 대신 매년 단계별로 세율을 낮추는 방안으로 합의했다. 바로
이것이 ‘협상의 방식’이라고 본다.  우리 측 협상담당자는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의 이익을 위하여 최대한 노력하지만, 우리의 주장을 100%
관철해야만 잘하는 협상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오늘
나는 우리 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소위 ‘바닥인생의 생떼인식’을 지적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은 한 해 예산 310조원으로 활동하는 국가이다. 물론
이 큰 돈은  ‘바닥인생의 생떼인식’으로 인하여 진가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끝없이 “돈 안주면 나 굶어죽는다.”, “경쟁자를 경기장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주지 않으면 굶어죽는다.”는 소리를 하고 있어서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이 불리한 입장에 처하게 되고, 국내적으로 예산을 주로 밥
먹이는데 쓰이게 하고 있다.

2011년을
목전에 두고 있는 이 때, 우리 국민의 진짜 목소리를 모을 것을 제안해본다.

우리는
못났고 능력이 없으니까 너희들처럼 잘난 국가와 경쟁하면 질 것이 분명하다는 소리나 하는 패배주의자가 되지 말고, 할 때는 전력을 다해서 하겠다는
투지를 보이자는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누구의 지휘를 받고 사는 사람들이 아니다. 만일 FTA협상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금(禁)
돼지목살’이라도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 인생에서 승리할 때도 있고, 패배할 때도 있지만 매번 최선을 다할 일이지, 패배를 두려워하는 겁쟁이나
해봤자 질 것이 뻔하다는 식의 패배주의자가 되어서는 안 될 일이다. 국가3권은 저마다 최선을 다하여야 하겠으며 우리 국민은 각자 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먼저 나부터!” 모든 노력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FT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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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풍경-지하철편

오랫만에 지하철을 타게 되었습니다.승객들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거나
학생으로 보이는 몇 몇 커플들은 이어폰을 한 개씩 나눠 꽂고 같은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일 당장 교회에 나가서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예수 믿고 구원받으라. 예수믿고 천국 가십시오."
우렁찬 목소리로 세
걸음에 한 차례씩 멈춰서서 이러한 내용을 외쳤습니다.
가는 도중 어딘가에서 낮은 목소리로 항의하는 듯도
했습니다만,  그 아주머니는 항의하는 사람 앞으로 가서 예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한번 소리치고 다음 칸으로
갔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사라진 얼마 후 바로 문에서 넘어 온 장애인이 앉아있는 승객의 무릎을
스치면서 오른쪽에서 왼족으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책받침 같은 곳에 승객들이 그에게 돈을 줘야 하는 이유를 써놓은 것을
가지고 다녔는데, 그것을 앉아있는 승객의 무릎에 소리가 나게 탁!하고 놓았습니다. 혹시 그 책받침을 자리에 놓고 일어서는
사람이라도 발견하면 그는 그 사람 앞으로 걸어가서 그 책받침을 "어떻게 했느냐"고 따지듯이 물었습니다. 그가 막 지나간 후
근처에서 어린 아이가 형에게 묻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형, 저 아저씨 지나갈 때
바람소리가 휙~나는 것 같애. 사람이 장애가 있으면 구걸뿐이 못하는 거야?"
이들이 왼쪽에서 나타나서 오른쪽으로 사라지고 얼마 후 오른쪽에서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나서 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직후 안내방송이 나왔습니다."차내에서 불법으로 물건을 판매하거나 강매하는 사람을 보거든 직원에게 신고해주십시오."두 사람 모두 강매한 것 맞지요? 선교를 하거나 구걸을 하거나 간에 눈앞에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들은 어째서 조용한 지하철 승객의 존재를 무시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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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든의 트럼펫 콘체르토

12월을 경쾌하게 시작합시다.

 

하이든의 트럼펫 콘체르토

 

 

Joseph Haydn~Trumpet Concerto in E flat~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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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집중 구타사건

 

 

 

김정일이 대한민국에 폭탄을 퍼부었다.

“김정일
집단의 연평도 공격!”


일이 발생한 직후, 대한민국에서는 저마다 다른 이유와 다른 목적으로

일제히
‘이명박 대통령’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명박
집중 구타사건!”

이런
분위기를 틈타 제일 아래에 있는 푸른 손가락은

바로
위에 있는 주황색 손가락을 슬며시 가리켰다.

“유언비어로
내분을
일으키는 손가락!”

폭탄을
가리킬 손가락, 김정일과 그 집단을 가리킬

“손가락
A를 찾습니다.”

외부의
적(敵)을 앞에 두고 내분을 일으키거나,

적(敵)과
싸울 내 나라의 대통령을 공격하는 자(者)들은

그가
누구이든 가릴 것 없이 때려잡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비상시국(非常時局)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오직 “대한민국을 위하여!” 싸울 뿐입니다.

“하나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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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을 정당해산심판에 회부하라

 

헌법재판
가운데에는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헌법이 정하는 민주적 기본질서에 반하는 경우, 그 정당을 해산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정당해산심판’이
있다.

"정당해산심판은
어떤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헌법이 정하는 민주적 기본질서, 예컨대 기본권의 존중, 권력분립, 의회제도, 복수정당제, 선거제도, 사유재산제도
등을 인정하지 아니하는 경우 정부의 청구에 의하여 그 정당을 해산할 것인지 여부를 심판하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파괴하려는 정당까지 국가가 보호할 수는 없으므로 이런 정당은 해산시켜야 한다.

민노당은

‘공민권을
대폭 제한한다.’

‘국가기구를
전면 폐지한다.’

‘국가보안법을
철폐한다.’

‘노동자와
민중주체의 민주정부를 수립한다.’


내용의 ‘강령’을 내걸고 있다.

바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는 표본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영토, 연평도가 적(敵)의 공격을 받은 2010년 11월 23일,

민노당
대변인은 다음과 같은 논평을 했다.

1.
민노당은 ‘더 이상의 무력충돌과 확전은 모두의 불행’이라고 했다.

  
적(敵) 앞에서 "대한민국 국군은 무기를 버려라!"라고 한 것이다.

2.
민노당은 ‘서해상에서 모든 군사적 무력 대응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적(敵)이 공격해도 대응하지 말라는 뜻이다. 앉아서 죽으라는 말인데,

  
우리는 싫다. 그러니 "늬들이나 가서 죽어라"

3.
민노당은

 
‘정부는 지금 즉시 단절된 핫라인을 복구하여 평화적 조치’를 취하라고 했다.

  
적(敵)이 포격할 때, 전화선 설치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도 싫다. 그러니 "늬들이 포격속을 뚫고 가서 전화선 설치해라"

이로써
민노당이 적(敵)을 대변하고 있다는 것을 명백하게 보았다.

"민노당은
반민주적 정당이다."

"민노당을
정당해산심판에 회부하여 해산 결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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