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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해안 항구마다 ‘꽃게 웃음’

충남 서해안 항구마다 ‘꽃게 웃음’   “워낙 많이 잡혀…” 1kg 1만원 찾아오는 손님들로 북적     충남 서해안에 꽃게가 풍년이다. 태안군 안흥, 신진, 백사장항과 홍성군 남당항, 보령시 대천항 등에서 가을 수꽃게가 풍어를 이루면서 가격도 크게 떨어졌다. 모처럼 싼 가격에 실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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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백사장 꽃게시장

“워낙 많이 잡혀…” 1kg 1만원찾아오는 손님들로 북적충남 서해안에 꽃게가 풍년이다. 태안군 안흥, 신진, 백사장항과 홍성군 남당항, 보령시 대천항 등에서 가을 수꽃게가 풍어를 이루면서 가격도 크게 떨어졌다. 모처럼 싼 가격에 실컷 꽃게를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9일 오전 5시. 태안군 안면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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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쭈꾸미와 갑오징어, 그리고 꼴뚜기

  5,6월 쭈꾸미와 갑오징어, 꼴뚜기와 오징어 이야기    ◆어물전 생선 둘째 천덕꾸러기 주꾸미   어물 전 망신을 시키는 게 있다면 첫 번째가 꼴뚜기다.   모습이 볼품없으려니와 크기도 보잘 것 없어 젓갈이외에는 크게 쓸모가 없다. ‘사해박해’에는 ‘망조어(望潮魚)’라 부르니 아마 보름 때 잡히던 어종이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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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해조류 4총사, 김과 파래, 감태와 매생이

해조류의 4총사, 김과 파래, 그리고 감태와 매생이 겨울밥상에 빼놓을 수 없는 반찬이 있다면 단연코 김이다. 참기름과 소금으로 양념한 바삭한 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한 숟갈에 올려놓고 입안에 넣으면 살살 녹아내리는 그 맛은 매력 중 매력이다.   김이 귀한 시절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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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하늘이 내린 새조개

-2월-하늘이 내린 새조개-      기자와 새조개와의 인연     3년 전 친구가 운영하는 새조개 전문점에 깊게 관여한 적이 있다.   친구를 돕는 일 중 하나가 산지에서 껍질 채 들여온 새조개를 까는 일이었다.   종업원과 주방 안에서 주저앉아 새조개를 손질했다.   그때 새조개가 어떤 모양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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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바다의 우유 굴

이기진 기자의 맛있는 이야기-1월편 바다의 우유 굴-   굴의 고장 충남 서해안   2008년 12월 13일 토요일.   서해안에서 맞는 겨울바람은 제법 차다. 바람 냄새는 동해안에서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뭔가가 배어 있다. 드넓게 펼쳐진 갯벌, 그 속에서 살아 숨쉬는 수많은 염류 생물의 비릿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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