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언론보도내용(아빠요리교실)

동아 이기진 기자,아빠들아, 주방으로 들어가자!
6일 대전YWCA ‘아빠요리교실’…이기진 동아일보 기자 강사 눈길
2010년 11월 03일 (수) 08:47:27 이성희
기자
kisinz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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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기자 동아일보 이기진 차장이 6일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사단법인 한자녀 더
갖기 운동대전시본부와 함께 ‘아빠요리교실’을 연다. 사진왼쪽은 현재 이 차장의 중식요리지도를 맡고 있는 김종분 요리강사

요리사 기자 동아일보 이기진 차장이 아빠들을 상대로 요리강습을 한다.
사단법인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대전시본부는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대전시 서구 용문동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 6층에서
‘아빠요리교실’을 연다고 밝혔다. 대전YWCA 여성인력개발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강사로 한식.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이기진 차장이 맡는다. 이 차장은 이날 2~7세 자녀를 둔 대전지역 아빠들을 상대로 2시간 동안 2가지
메뉴를 직접 시연한다. 1교시에는 ‘후다닥 간식 만들기’, 2교시에는 ‘영양만점 한 그릇 만들기’로 참가한 아빠들이 직접 요리해서 집에 가져갈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 대전에서 처음 공식적으로 열리는 이날 요리교실에는 이 차장의 중식요리지도를 맡고 있는 대전YWCA
여성인력개발센터 김종분 요리강사도 함께 참여한다. 대전YWCA는 이를 위해 1차 공개모집에 나서 11명을 선발했다. 나머지 15명은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대전시본부에서 5일까지 선착순 모집할 계획. 참가비는 무료이며 앞치마와 음식을 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지참하면 된다.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대전시본부(본부장 오국희)는 저 출산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사회문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활동해 올해 출범했으며 현재 30~50대 주부 5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오국희 본부장은 “아빠가 주방에 들어가는 것은 출산
친화적인 가정환경을 조성하고 아내 및 자녀와의 소통을 위한 또 하나의 길”이라며 “요리에 관심 많은 아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참가문의 오국희본부장(010-8830-2352) 또는 대전YWCA
여성인력개발센터(042-534-4340~2 이희진 간사) 한편 강사로 나서는 동아일보 이 차장은 “1교시에는 남자들도 후딱 만들
수 있는 고구마탕(맛탕)을, 2교시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탕수육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누구나 집에서 할 수 있도록 쉽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테고리 : 쉐포터 이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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