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떠나요!
“오직,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따르리라”
‘맨오브…’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맨 오브 라만차’. 사진 제공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맨 오브 라만차’가 5일과 6일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려진다.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 대문호 세르반테스의 명작인 ‘돈키호테’를 원작으로 2005년 ‘돈키호테’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작품.
‘희망조차 없고 또 멀지라도 멈추지 않고 오직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따르리라.’
‘맨 오브 라만차’는 세르반테스가 곧 돈키호테였을 것이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돈키호테를 통해 인간 내면의
불굴의 의지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5일 오후 7시 반, 6일 오후 3시, 7시. VIP석
10만 원, R석 8만 원, S석 6만 원, A석 4만 원, B석 2만 원. 042-610-2222
2010-03-05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안녕하세요~ 영재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힘든점이 참 많아서 울기도 많이했는데 얼마전 최서현(카이스트교수)교수님 인터뷰한 기사를 참
좋게 읽었습니다. 꼭 여쭤보고싶은게 있는데 제 메일로 연락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렵지만 제가 병원생활을 오래
해서 큰아이를 위해 해줄것이 없는데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제 메일은 bluesa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