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신입채용] 신수영 매니저

Jumping with Channel A           신수영 매니저 경영전략실 브랜드전략팀 2014년 6월 입사       채널A에 입사한지 벌써 1년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짧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강렬했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학생 신수영’에서 ‘브랜드전략팀 매니저 신수영’의 삶을 살게 해준 제 첫 번째 직장 채널A에 무한한 애정을 표하며 입사과정에서 들었던 제 생각과 경험을[…]

전체보기 댓글 { 0 }

[2014년 신입채용] 최성원 매니저

  서울의 중심에서 ‘나‘를 찾다             최성원 매니저   재경국 회계팀 2014년 12월 입사     “저녁 드시고 가셔야죠?”   2014년 11월. 광화문 동아일보사 20층 지원자 대기실에서 1차 면접을 마쳤을 때, 인사팀 선배가 지원자들에게 건넨 한마디였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회사에서 시험을 봤지만 수십 명의 지원자와 면접관, 인사팀 직원들이 저녁식사를 함께한[…]

전체보기 댓글 { 0 }

2015 동아미디어그룹 DNA 인턴 채용전환 확정자 발표

                       

전체보기 댓글 { 0 }

[2014년 수습공채] 신재호 PD

  “그 해 여름의 기억”          제작본부 신재호 PD   2014년 11월 입사       조금만 걸어도 끝없이 땀이 샘솟는 무더운 날. 저는 그 한 가운데서 뜨거운 햇빛을 정면으로 맞으며 부지런히 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캠코더 하나를 손에 든 채로. 길거리를 지나가는 행인, 혼자 지하도 계단에 걸터앉아 손수 만든 달고나를 파는 할머니… 삶의[…]

전체보기 댓글 { 0 }

[2014년 수습공채] 조아라 기자

  “지치지 않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보도본부 조아라 기자   2014년 11월 입사         # 1차전. ‘멋진 도입부‘를 발굴하라   이미 지겹도록 들으셨겠지만 글은 흥미있는 도입부가 중요합니다. 1000명 가까이되는 지원자의 글을 봐야하는 심사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할 겁니다. 단, 서론만 흥미있으면 그 흥은 금방 깨집니다. 본론에서[…]

전체보기 댓글 { 0 }

[2014년 수습공채] 박은서 기자

  “‘치킨무’가 확고하게 ‘치킨’을 꿈꾸게 됐습니다.” ​ ​        ​편집국 박은서 기자   2014년 11월 입사       지난해 한 언론사의 대학생 인턴기자로 일하고 나서 제가 후기에 쓴 표현입니다. 인턴기자로 일하던 어느 날 치킨을 먹는데 무를 본 순간 제 모습이 꼭 그 무 같더군요. 썩 좋은 비유는 아니지만, 이런 뜻입니다. 무가 없어도[…]

전체보기 댓글 { 0 }
페이지 5 의 42« 처음...|3|4|5|6|7|10203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