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동아일보 수습공채] 노태진 매니저

[2011년 동아일보 수습공채] 노태진 매니저

  진실한 마음으로 채용에 임하십시오.           노태진 매니저 AD본부 AD3팀 2011년 8월 입사     1. 동아일보의 스피릿은 신문에…   제 힘으로 우리 동아일보에 게재된 광고를 아침에 볼 때마다 차오르는 뿌듯함을 지울 수 없습니다. 백만 독자들이 매일 아침마다 제가 실은 광고를 통해 정보를 얻어간다는 공익적 성취감과 제가 담당하는 광고주가 신문 광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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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3기] D형 김명종

    기자란 어떤 직업인가 그리고 왜 나는 기자가 되어야만 하는가          D형(신문기자) 김 명 종      ‘기자란 어떤 직업인가 그리고 왜 나는 기자가 되어야만 하는가.’인턴활동을 시작하면서 50여 일 남짓한 짧은 시간 동안 과연 답을 얻을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던 기억이 난다.   인턴생활 초기에, 기자가 어떤 직업이냐고 묻자 선배는 “진실을 찾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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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3기] D형 신사임

  7주간 내 애인이었던 동아일보에게           D형(신문기자) 신 사 임       안녕. 잘 지냈니? 벌써 너와 헤어진 지 일주일이 돼 가는구나. 너와 작별인사를 하고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네가 만들어준 습관은 여전히 내게 남아있다. 오전 7시면 눈을 뜨고 휴대전화를 확인하게 돼. 밤새 선배에게 온 연락은 없나 싶어서. 오후 3~4시면 ‘선배에게 취재 보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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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미디어그룹 2013년 DNA 여름 인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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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3기] N형 고재연

  인턴 미션, 6주간 200명의 이야기를 들어라       N형(방송기자+신문기자) 고 재 연      6주의 인턴기간 동안 200명은 족히 넘을 만큼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동아에서의 인턴이 아니었다면 만나보지 못했을 사람들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얻은 것은 ‘질문 하는 습관’과 ‘어떤 기자가 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었습니다. 인턴 기간 동안 하도 질문을 많이 하다 보니,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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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3기] N형 문현경

  가 본 길 (Two roads have Taken)           N형(PD+신문기자) 문 현 경       ※ 프로스트(Robert Lee Frost, 1876-1963)의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을 패러디한 시입니다.     주황 숲 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나는 초록 길과 파란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두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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