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동아일보 합격기 RSS feed for this section

[2015년 수습공채] 이호재 기자

    “숨겨진 원석을 찾습니다”         이호재 기자 _ 동아일보 편집국   2015년 11월 입사        지난해 10월의 어느 날, 저는 서울 성북동의 한 사찰에 있었습니다. 동아일보 최종면접을 본 뒤의 헛헛한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였습니다. 오후 내내 절에서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기만 했습니다. 절에서 내려오는 길.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연발하며 허공에[…]

전체보기 댓글 { 0 }

[2015년 수습공채] 이지훈 기자

       동아일보 1면에서 당신의 이름을 볼 수 있길…              이지훈 기자 _동아일보 편집국  2015년 11월 입사       “이전 면접들에선 왜 떨어졌다고 생각하시나요?”(면접관)    “저보다 훨씬 잘난 지원자들이 많아 주눅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달라진 게 있나요?”(면접관)   “간절함입니다. 작년보다 훨씬 더 간절합니다.”    동아일보에서만 두 번의[…]

전체보기 댓글 { 0 }

[2014년 신입채용] 최성원 매니저

  서울의 중심에서 ‘나‘를 찾다             최성원 매니저   재경국 회계팀 2014년 12월 입사     “저녁 드시고 가셔야죠?”   2014년 11월. 광화문 동아일보사 20층 지원자 대기실에서 1차 면접을 마쳤을 때, 인사팀 선배가 지원자들에게 건넨 한마디였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회사에서 시험을 봤지만 수십 명의 지원자와 면접관, 인사팀 직원들이 저녁식사를 함께한[…]

전체보기 댓글 { 0 }

[2014년 수습공채] 박은서 기자

  “‘치킨무’가 확고하게 ‘치킨’을 꿈꾸게 됐습니다.” ​ ​        ​편집국 박은서 기자   2014년 11월 입사       지난해 한 언론사의 대학생 인턴기자로 일하고 나서 제가 후기에 쓴 표현입니다. 인턴기자로 일하던 어느 날 치킨을 먹는데 무를 본 순간 제 모습이 꼭 그 무 같더군요. 썩 좋은 비유는 아니지만, 이런 뜻입니다. 무가 없어도[…]

전체보기 댓글 { 0 }

[2013년 수습공채] 홍정수 기자

  ​자신의 장점과 색깔을 마음껏 펼쳐 보이세요.            홍정수 기자   _ 동아일보 편집국 2013년 11월 입사     지난해 실무 합숙평가를 마치던 날 오전 면접 때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해보라”던 선배들의 얘기에 저는 잠깐 고민하다가 이렇게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동아일보에 오고 싶습니다. 그렇게[…]

전체보기 댓글 { 0 }

[2013년 수습공채] 황성호 기자

  광화문역 5번 출구가 여러분의 종착역이 되길… ​ ​  ​  황성호 기자   _ 동아일보 편집국 2013년 11월 입사         ​ “언론사 입사는 지하철 2호선을 타는 것과 마찬가지다.” ​ 언론사 준비생이라면 이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계속되는 시험과 공부. 한 바퀴, 두 바퀴. 그러다 덜커덕 목적지에 내리는 게 언론사 입사라는 뜻일[…]

전체보기 댓글 { 0 }
페이지 1 의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