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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동아일보 수습공채 1차 면접 후기 : 기자

  잘 암기해 온 답변만으로는 1차 면접의 관문을 넘기 어렵다       하 종 대         입사 22년 만에 거꾸로 앉아 대면하는 시간. 과거엔 응시생으로서, 이번엔 면접관으로서 앉는 기분이 묘했다. 전광석화처럼 흐르는 10여분 안에 기자로서 자질과 능력을 갖췄는지 판단해야 한다.   면접의 주안점은 질문에 대한 이해력과 사고력, 그리고 얼마나 조리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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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동아일보 수습공채 1차 면접 후기 : 기자

기자는 직업이지, 취미가 아니다       허 문 명        2012년도 동아일보 수습기자 공채 1차면접을 하면서 다소 놀란 것이 있다. 기자와 블로거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제대로 된 답변을 내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사람조차 둘 사이의 차이에 대해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 기자가 되고 싶다는 사람들이 기자라는 직업의 정체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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