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2011년 2차 작문 RSS feed for this section

동아일보 기자 작문 주제 (2011년 2차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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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의 아름다움

결핍은 죄악일까요? 고대 페르시아에서는 카펫을 만들 때 일부러 흠을 파놓았다고 합니다. 일명 ‘페르시아의 흠’입니다. 이 답안은 한 입 베어 문, 완벽하지 않은 모양의 사과에서 글을 시작했습니다. 완벽에 대한 피로감을 더불어 사는 지혜로 연결시켰습니다.       ‘불완전’의 아름다움       오래전부터 궁금했던 게 있다. 애플회사의 로고 ‘(애플로고)’, 누군가 한 입 베어문 사과 모양 말이다. 애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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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내게 말을 걸어온다.

연인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사과 vs. 1000원짜리 꿀사과 여러분은 어떤 사과에 끌리나요? 같은 사과라도 스토리가 있는 사과와 그렇지 않은 사과는 다르다고 합니다. 이 답안이 풀어낸 애플의 스토리 텔링을 들어보세요.          사과가 내게 말을 걸어온다.      발렌타인데이 저녁, 당신은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다 우연히 사과를 파는 두 행상을 지나게 된다. 오른쪽 행상에는 ‘달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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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id, iSad

이 답안은 스티브 잡스의 유명한 경구 ‘Stay Foolish, Stay Hungry’를 독창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잡스의 바보스러운 우직함을,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용기로 보았고, 결핍에서 비롯된 인생의 허기를, 참패 속에서도 거듭한 도전으로 연결 지었습니다   I said, iSad       아이 새드(I said). 인류의 역사에 내가 처음으로 등장하게 된 순간은 아마도 한참을 거슬러 올라가야 할 거야. 에덴동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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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만든 애플이 마우스를 버리듯

애플과 선거. 이 답안은 애플의 통념을 뛰어 넘는 혁신을 2011년 4월 27일 재보선 결과와 연관지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진정성 있는 리더십을 보여주기 위해 연봉 1달러를 제시한 것처럼 정치권 역시 치열한 자기반성을 하도록 촉구했네요. .       마우스를 만든 애플이 마우스를 버리듯      90년대 초 컴퓨터 운영체계의 대명사인 도스(DOS)를 사용했던 사람들은 윈도우의 등장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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