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2011년 2차 논술 RSS feed for this section

동아일보 기자 논술 주제 (2011년 2차 공채)

전체보기 댓글 { 0 }

자본주의의 건전성을 지키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안톤 바빈스키 증후군. 실명을 하고서도 앞이 보인다고 착각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자본주의에 대한 맹신으로 양극화의 뿌리가 깊어진 한국 사회. 차기 대통령은 건전한 자본주의를 이끌어야 한다고 지적하는 논리를 들어보실까요?        자본주의의 건전성을 지키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행군을 하다 보면 으레 격차가 벌어지게 된다. 선두가 이를 무시한 채 제 속도를 유지할 경우 뒤쳐진 사람은 낙오되기 십상이다.[…]

전체보기 댓글 { 0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역전의 기회가 많을수록, 역전 스토리가 많아질수록 그 사회는 발전한다고 합니다. 오늘날은 전문화의 위기, 신뢰의 위기, 상상력의 위기 등 3대 위기를 겪고 있다는 것이 이 답안의 진단입니다. 차기 대통령은 이 3대 위기를 극복하여 보통 사람들이 역전승을 꿈꾸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위기가 아닌 시대는 없었다. 경제가 호황일[…]

전체보기 댓글 { 0 }

젊은이들에게 제시할 ‘미래 비전’이 있는가

‘도전과 자유’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령은 미국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에게 미래 비전의 가치를 제시했다고 합니다. 이 답안은 차기 대통령의 중요한 자질로,  현실에 억눌린 젊은이들과 소통을 하면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젊은이들에게 제시할 ‘미래 비전’이 있는가     세계2차 대전 이후 미국은 미래 불안과 미국적 가치에 대한 회의로 혼란스러웠다. 겉으로는[…]

전체보기 댓글 { 0 }

진정성을 지닌 리더가 18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제갈공명과 소크라테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이 답안은 “사람을 죽였다”는 데에서 공통점을 찾았습니다. 또 차기 지도자의 덕목으로 진정성과 책임 윤리를 꼽았습니다. 차기 대통령이 이 두 가지 덕목을 균형 있게 추구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보세요.       진정성을 지닌 리더가 18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 정치인의 진정성이란       제갈공명과 소크라테스에겐 공통점이 있다. 후대에게 둘 모두 동서양을[…]

전체보기 댓글 { 0 }

이명박에게는 없고 안철수에게는 있는 것

“컬트의 중심에 안철수가 있다?” 안철수 씨의 정치권 등장이 기존 정치권을 뒤흔든 건 사실입니다. 이 답안은 기존의 이데올로기가 더 이상 구심점이 되지 못할 때 사회는 새로운 구심점을 찾아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백성의 신뢰가 차기 대통령에게 필요한 이유를 들어보세요.     이명박에게는 없고 안철수에게는 있는 것       본래 기존의 종교나 이데올로기가 더 이상 구심점이 되지 못할[…]

전체보기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