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동아일보 실무평가 RSS feed for this section

[2012년] 동아일보 수습공채 실무평가 후기 : 기자

        5일 간의 소개팅 동아일보 수습기자 실무평가   지원자와 실무평가단의 긴장감 넘치는 ‘밀땅’스토리          마주보고 있는 낮선 사람. 상대방에 대한 제한된 정보. 주어진 시간은 단 5일. 한솥밥을 먹으며 평생 함께 일하고 싶은 후배를 뽑는 동아일보 수습공채 과정은 일종의 소개팅이다. 짧은 답변 한마디, 행동 하나에서도 ‘매의 눈’으로 상대방의 스타일과 가치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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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동아일보 수습기자 1차 공채 실무평가 후기

                                           ‘한국시리즈 9차전 명승부’ 같았던   2011년 수습기자 실무평가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 섭외해 ‘깜짝 실전 인터뷰 데스트’ 익명의 거액 기부자 찾기, ‘동아일보 지면의 총 글자숫자 추론하기’ 마지막 관문을 지키는 자 VS 통과하려는 자의 치열한 두뇌싸움 한 판 “꼭 동아일보 기자가 되고 싶다”는 수험생. “그렇다면 일단 이 고비부터 이겨내라”며 매의 눈으로 지켜보는 평가위원들.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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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동아일보 수습기자 2차 공채 실무평가 후기 2

       정치부 기자처럼 이정희 대표를 만나고,        사회부 기자처럼 경찰서를 찾고….        실전과 더욱 가까워진 수습 실무평가   “여러분, (저희들) 동아일보 합격 안 시켜주면 쇠고랑 찹니다잉~. 경찰출동 합니다잉~.”   11월 17일 저녁 서울 강북구 수유동 호텔아카데미하우스의 대강당. 현란한 말과 재롱 섞인 몸짓으로 연기자들이 개그를 뿜어냈다. 인기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 무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이곳은 2011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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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동아일보 수습기자 2차 공채 실무평가 후기 1

평가자로 참여해 본 동아일보 수습기자 실무평가 ▷살인 목격자 찾기, 새벽 4시 르포 미션, 끼니 거른 점심 인터뷰 ▷ ‘아, 동아일보 일찍 들어오길 잘했다’ 안도감이 밀려올 정도 ▷ 평가자도 피평가자도 함께 성장하는 ‘치열했던 5일’    11월18일 금요일 새벽 3시. 수습 공채 지원자들이 쓴 ‘문제 해결능력 시험’의 답안을 읽는다. 피곤하다. 월, 화, 수요일 3일 연속으로 지원자들과 술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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