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3월 2015

거대한 바람이 된 민초들의 함성

    조선 말기, 우리나라에는 큰변화의 바람이 일었다. 유교와 철저한 신분제로 유지되던 사회는 새로운 사상이 흘러들면서 점차 흔들리고, 호시탐탐 한반도를 노리던 외세의 압박은 더욱 거세졌다. 이에 많은 백성들이 스스로 일어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만민 평등과 외세 척결이라는 명분으로 시작된 동학농민운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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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면 생각나는 중국 4대미인 왕소군의 春來不似春(춘래불사춘)

매스컴을 통해 꽃샘추위가 올 것이라는 것은 예상했다. 새벽이 다가올수록 냉기가 이불 안에 가득 차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불을 켜니 실내 온도가 18도… 바람조차 요란했다. 꽃샘추위는 연례행사처럼 찾아 온다. 이때마다 생각나는 것은 당나라 시인이백(李白)과 동방규(東方叫)가 중국 4대미인 가운데 하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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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 간 여인들의 발자취 따라

조선시대의‘이상적인 여인상’이라고하면 가부장제 아래 남편을 잘 섬기는 현모양처를 떠올리기 십상이다. 그러나 그 시기에도 자신의 주체적인 삶을 꿈꾸고, 그 안에서 수준 높은 학문과 예술을 탐구한 여인들이 있었다. 현모양처의 이미지에 가려져 있지만 수준 높은 그림을 남긴 화가 신사임당, 중국과 일본까지 이름을 드높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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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블로그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저널로그는 ‘누구나 저널리스트가 될 수 있다’는 모토 아래 운영 중이며, 좋은 반응을 얻는 포스트는 동아닷컴 기사나 동아일보 지면에 소개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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