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하정민]의리에 대한 의리

[@뉴스룸/하정민]의리에 대한 의리 입력 2014-07-11 03:00:00 수정 2014-07-11 03:00:00 하정민 국제부 기자     한국 사회를 강타한 단어 ‘의리’는 이중성을 지녔다. 일반적으로 믿음과 신뢰를 뜻하나 내 식구 감싸기와 편 가르기의 다른 말이기도 하다. 폐막을 앞둔 2014 브라질 월드컵은 의리가 부정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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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진입장벽은 강력한 라이벌

Dong-A Business Review 2011 July 84호   로저 페더러와 라파엘 나달은 테니스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라이벌이다. 피트 샘프라스와 안드레 애거시, 스테 판 에드베리와 보리스 베커, 존 매켄로와 지미 코너스 등 테니스 역사를 장식한 많은 라이벌들이 있었지만 그 어느 조합도 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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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승리와 성공의 법칙

Dong-A Business Review 2011 June 82호   자기 계발서의 고전인 맥스웰 몰츠 박사의 ‘성공의 법칙’에 나오는 이야기다. 한 미식축구 팀의 쿼터백이 경기 도중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했다. 졸지에 핵심 공격수가 실려나가자 감독은 울며 겨자 먹기로 벤치의 후보 선수를 급히 내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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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리더십

Dong-A Business Review 2011 May 80호   프로 농구계의 KCC는 대표적인 ‘슬로 스타터(Slow Starter)’로 유명하다. 말 그대로 시즌 초반 성적은 좋지 않지만 경기를 거듭할수록 전력이 강해지는 팀이다. KCC는 최근 3시즌 연속 초반에는 부진했으나 결국 모두 챔피언 결정 전에 진출하는 저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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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들과 호손 효과

Dong-A Business Review 2011 April 78호   야구계의 속어 중 ‘양아들’이란 말이 있다. 실력이 그다지 뛰어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감독이 유난히 아끼는 바람 에 자주 출전하는 선수를 말한다. 스타 선수 중에는 무명 시절 양아들이라는 핀잔을 들었던 선수들이 꽤 있다. 대표 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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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후 진가를 입증해야 챔피언”

Dong-A Business Review 2011 Fabruary 74호   러시아 재벌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인수한 첼시가 급부상하기 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최고 흥행전은 당시 우승을 양분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의 경기였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두 팀 의 경기는 지금의 엘 클라시코(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양대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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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외재적 동기유발이 위험한 이유

Dong-A Business Review 2011 January 72호   ‘신바람 야구’를 앞세워 1990년대 두 차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던 LG트윈스 야구단은 2003∼2010년 8시즌 동안 가을 야구(포스트시즌)를 경험하지 못했다.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구단 은 LG 뿐이다. 결국 최근 LG 구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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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스런 부하들’만 계속 쓰면…

Dong-A Business Review 2010 December 70호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최대 이변은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의 예선 탈락이었다. 4년 전 우승컵을 들었던 이탈 리아는 조별 예선에서 2무 1패의 초라한 성적을 냈다. 주된 원인은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2006년 우승 멤버들을 지나치게 중용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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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터, 히딩크, 이에야스

Dong-A Business Review 2010 November 68호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외국인 감독이었던 제리 로이스터 롯데자이언츠 감독이 한국을 떠났다. 부임 후 3년 연속 팀을 4강에 진출시켰지만 포스트시즌에서의 성과 미흡으로 재계약에 실패했다. 롯데는 2008년 준 플레이오프에서 삼성라이온즈에, 지난해와 올해는 두산베어스에 졌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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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Different, Not Better

Dong-A Business Review 2010 June 58호   1990년대 세계 남자 테니스계의 1인자로 군림했던 피트 샘프라스는 대포알 서브로 유명했다. 그가 세계 테니스계를 지배하는 동안 샘프라스와 비슷한 유형의 선수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왔다. 그렉 루세드스키나 마크 필리포시스처럼 서브 자체는 샘프라스보다 훨씬 빠르고 강력한 선수들도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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