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OU와 포항펨투어..한국관광클럽동행기 #1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MOU체결->대구
스타디움->대구스포츠기념관->허브힐즈->대구 약령시

 

2011년은 대구방문의 해이며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다.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한국관광클럽과

대구광역시와의 MOU협약을 체결하기위한 행사와,포항의 펨투어에 동행하기위해 이른시간 버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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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클럽 이정환회장                                      ▲대구시 김범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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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이동한 식당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MOU협약을 체결하고 점심식사를하기위해 유명한 동인동의 찜갈비집으로 이동했다.

찜갈비는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중 하나이다..동인동에는 찜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업소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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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과 주인공 찜갈비

 

대구스타디움은 2001년에 준공된후 2002년 한일월드컵대회와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개최했으며

2011년에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예정되어있다.2008년 3월에 월드컵경기장에서 지금의 대구스타디움으로

개칭했다.  대구스타디움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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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스타디움 북측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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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표소가 특이해보였다..매표소로만 사용하기엔 너무 크고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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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스타디움의 홍보동영상 도입부분..좀 길다..그레서 밑에 짧게 앞부분만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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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영상의 이미지 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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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디움안의 VIP룸..이안에서는 전경기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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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룸에서 본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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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컨벤션웨딩과 대구스포츠기념관..대구스포츠기념관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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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기념관은 무료이며,영화도 무료로 볼수있다.

 

                        대구스포츠기념관
http://www.dgsports.or.kr/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수성구 고산1동 | 대구스타디움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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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기념관을 둘러본후 다시 버스에 올라이동한곳은  대구명소인 허브힐즈이다..에버랜드나,서울랜드와

비슷한 놀이공원이면서도,허브가 주종?인점이 다르다고나할까?규모는 작지만 온가족이 함께할수있는곳이다.

 

 허브힐즈    
http://www.herbhillz.com/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534-1 ☎057-763-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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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힐즈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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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마 향초만들기를 가족이 체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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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일행들이 직접만든 아로마비누와 향초들..나올때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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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식당인 허브네..허브비빔밥이 전문..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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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공연장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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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구지와 주막..빈주전자를 거꾸로 걸어놓은게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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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남여..표시가 재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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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차를 한잔씩 대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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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샾과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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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샾과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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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나무사이에 대형나비를만들어서 놓았는데..발상이 재밌다..

 

갈길이바뿐지 서둘르라고 한다.해가짧은 겨울이니..부지런히 이동한곳은 대구약령시.. 조선후기인 1658년에

개설되어 현재까지 이어진 전통의 한약재시장이다.매년5월 대구약령시 축제가 열린다.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http://herb.daegu.go.kr/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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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약령시장 입구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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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령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은 이곳 약문화관을 꼭 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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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령시장을 나서니..어둡다..GS프라자호텔로 이동해서 한국관광클럽의 이시영상밈고문의 국내관광발자취

강연을 듣고 대구관광협회가 주최하는 만찬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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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찬이 끝난후 각자 방배정을 받아서 자유시간과 함께..취침…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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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을 둘러보고 낙안읍성에 내리다..우리나라 해안일주여행 #24

순천만자연생태공원->낙안읍성(낙안읍성민속마을)->선암사

 

여수 대림산업의 내빈사택에서 출발하려는데..밤새도록..천둥치고,번개때리고 했는데도 뭐가부족한지..

잠깐 멈췄던 비가 또 쏟아진다..에구..하늘이 빵꾸낫나?(필자의 노마님이 자주쓰시는 말씀)난감해하는데..

언제그렜느냐는듯..잠시 멈추는듯해서 후다닥!!차에올라 키 반납하고 출발했다.순천이 목적지이다..

순천은 여수로오갈때 항상 시간에쫒겨 통과만하던 도시였을뿐..구경을 하려고 찾아가는건 처음이다..

유명한 순천만으로 방향을잡아가는데..네비가 가라는길이 이상햇다..우회전을 하라고나오는데 그길이

농로같아보이는거였다..가라는데로 갔다가 마주오는차라도 생긴다면 후진하기도 힘든길이다..이럴땐..

네비때문에 항상 골탕을먹다보니..무시하는게 최고라는 경험(아는길은 네비가 가라는데로 가면 손해걸랑)

으로 무시하고 직진해서 조금가니까 순천만자연생태공원주차장이 바로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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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만 생태공원

 

주차장이 텅비였다..진입하려니 주차비를 내란다..비가와서 차들이 없나? 텅빈주차장에 아무데나 주차선

맞춰 차를대고 공원으로 가려하니..아뿔싸!!월요일은 모든시설물들이 문을 닫는단다..매주 월요일은

정기휴일..쉬는날이라면서 주차비는 왜받아?그러고보니 2층순환버스도 서있고,갈대열차도 운행안한단다..

순천만 탐사선도 쉰단다..이 넓은곳을 걸어다니며 겉만봐야한다..문제는 도윤이였다..25개월짜리 사내녀석이

비가 만들어놓은 웅덩이를봣으니,좋아라 텀벙거리고 바지와 신발은 이미 젖어버렸다..오줌싼녀석을 대리고

다니는 할배와 할매로 오해할만한 상황인데 힘들게찾아온곳이기도하고 언제 또 올수이쓰랴싶어서..

그냥  걸어다니기로 했다..도윤이는 신났다..신났어..다헹스럽게도 비는 완전히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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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입구..보이는건물은 무슨건물일까??화장실..놀렜다..화장실의시설이 좋아서놀랬고 건물이 화장실같지

않아서 놀렜다..가까이 가보고서야 놀래서?일부러 들어가볼정도로 크고..여기화장실은 모두 상 받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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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건물에있는 화장실이다..갈대열차가 출발하는곳이기도 하고..

 

화장실에대해 느낀게 있어 순천만생태공원의 화장실이야기를 첫머리부터 쓰고있는데..쉬야가 급하시거나..

뒤가 급하시더라도 꼬~옥~참고..요기 화장실가셔서 해결?하기를 권해볼까??화장실이 아니라 쬐끔 허풍치면..

궁궐같다..웬만한 모텔의 화장실보담도 좋다..비데두 있다니까..외국여행중에 화징실에 비대설치한 호텔..

못봤다..근데 우리나라 좋은나라..공동화장실에 비데설치라니..외국인들 놀라자빠질라..필자가 터키가서

잠자려고 묵었던 호텔들도..화징실에 비데는 없었다..우리나라 화장실들이 깨끗하고 멋진데는 많이있지만..

비대설치한건 첨봤다..필자가 집떠난지 24일쩨인데..모텔들도 비대기..거의 없었다..그런데..요기서..

화장실에 비대기..우~와..꼬~옥 참고계시다가..순천만생태공원가서 해결하시도록..참고하시라고..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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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대와 자연생태관..모두 월요일 휴관중..

 

순천만은 남해안지역에 발달한 우리나라 최고의 연안습지이다.갯벌에 펼처지는 갈대밭과 칠면초군락

S자형수로등이 철새들과 어우러진 생물학적 가치가 큰곳이다.2008년 6월16일 명승 제 41호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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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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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써있는게 보일테니..소개생략..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은 월요일 휴관이라 문을 닫았지만,어른2천원,어린이1천원의 관람료를받는다..

관람료2천원중에는천문대관람료도 포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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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터

 

쉬는날이니 겉만 구경하고 습지쪽으로 이동을하는데..반갑게도 쉼터는  안쉰단다..도윤이 밭빙수나

사줄까??순천여성봉사단에서 운영을해서인지 시중값보다 많이 저렴하다..그레서 삶은계란까지  사서

먹였더니 기운이 나는지 펄 펄 난다..도윤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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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녀석이 갈대열차..왕복 천원을 받는데..쉬는날이라고 저렇게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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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만 탐사선..억시 쉬는날이라고 쉰다..어른6천원,어린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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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만과 갈대 그리고 추억..사진찍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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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보이는 목조다리가 무진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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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생태공원  전남순천시 대대동 162-2  ☎ 061-749-4007   http://www.suncheonbay.go.kr/

 

 

찾아간날이 월요일임을 원망?하며 요일에 상관없을법한 장안읍성을 찾아갔다.낙안읍성은 주민들이

사는곳이니,휴관이야 했을라고?주차장에차를대고보니 다행스럽게 휴관은 안했지만 날이흐리고 비가

왓던탓일까??공연은 없었고..관광객들도 별로 없어 한가롭게 둘어볼수있어 나름..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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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안읍성과 성곽

 

낙안읍성은 1983년 사적302호로 지정됐다.조선태조6년(1397)왜구가 친입하자 김빈길장군이 의병을일으켜

토성을 샇았으며 인조4년(1626)임경업장군이 낙안군수재임시 현재의 석성으로 중수했다.조선시대의 성,동헌,

객사,초가등이 잘보존돼어있고,성내에 주민들이 직접살고있는 우리나라 유일의 살아잇는 민속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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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풍루(동문)와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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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경업군수 비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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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금병창등 상설공연장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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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거리 장터

 

낙안읍성이라는명칭보다는 낙안민속마을이 더 어울리는거 같다.주민들이 살고있고,저자거리도 있고,

민박집까지도 있다.주소를 단(문페를 단)집들이 많으며 잘꾸며진 마을을 만나는기분이다.입장료2천원

받으며 식사때가 걸렸다면 이곳 민속먹거리장터에서 해결하는것도 풍취있는 여행추억이 될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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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헌이다..사~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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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죄를 네가 알렸다..근데 곤장맞으며 웃는듯한  이표정은??잘못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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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민루는 남원의 광한루,순천 연자루와 더불어 호남의 3대명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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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읍성 자료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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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페걸린 주민의집과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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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쪽에서 성곽위로 오르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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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위에서 내려다보는 낙안읍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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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예방과 남내여자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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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레방아..쿵덕 쿵덕..잘 돌아간다..대부분 장식용이던데..여기 물레방아는 잘만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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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안읍성
전남순천시 낙안면 동내리 437-1 ☎ 061-749-3347      http://www.nagan.or.kr/             

 

낙안민속마을을 나서니 해가떨어지기엔 좀 여유가있어보이길레 선암사로 간다.순천시뿐아니라 거의 모든

지역관광지들의 이동거리가 군,시와관계없이 멀어야 한시간이내에 위치들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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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까지 가는길이 멋지다..앤하고 손잡고걸어가면 사랑이 팍!!팍!!..아님 말고.. 

 

선암사는 아도화상이 창건하고 도선국사가 중창한 태고종 총림으로써 수많은스님들이 수행을하고있는

수도도량이다.다른사찰과 달리 이곳에는 사천왕상이없는데 조계산의 주봉이 장군봉이라 장군께서

지켜주시기때문에 불교호법신인 사천왕상을 따로 만들지않았다고 한다.송광사와는 반대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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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교..선녀가 하늘로 올랐다는곳..보물제 400호 

 

     선암사 전남순천시승주읍 죽학리 산802번지  ☎ 061-754-5247    http://www.sunamsa.or.kr

 

 

선암사를 구경하고나왔는데도 해가 떠있다..해가많이 길어졋다..한군데 더보자는 욕심으로..

고인돌공원으로 잡았다..송광사를 지나서 조금 더가면됀다기에..네비가 고속도로 끌고간다..

길을 모르니 가라고하는데로 그냥 따라갔는데..아뿔싸!!(이럴때 여자분들은 이러데??아부지~~)

문닫았다..7시가 지났다고..전혀생각치못한일이다..깜빡?한거다..해는 떠있어도 대부분은 6시..

아님 7시에 문닫는다는걸..맥이 빠진다..송광사가 가까우니..송광사로가자..네비에 송광사 입력하니

8,6Km..가깝네??꿩대신 닭??큰절이니 잠잘대라도있다면 거기서자고 내일아침에 고인돌공원보면돼겟네??

 

근데..이넘이..또 장난을 치는건지..가자는데로 가는데 이름모를 작은마을이나고..이마을을 지나니..

길이좁아지고..자꾸만 마을뒤 산쪽으로 안내를하는거다..산두아니고..마을길같은..계속 한5분쭘..

따라갔을까??콘크리트도로인데..길이좁아져 내차한대 가까스로 갈만하다..점점 어두워지는데..

마주내려오는 차라도있으면 꼼짝못할상황이됄거같고..송광사하면 대 사찰인데..왜 길이이모양이지?

하는불안감이들어서..포기하고 힘겹게 차를 되돌려 기다싶이? 내려왔더니만..아까지난 그마을에

불은켜있는데 사람도 안보이고..마치무엇에 홀린거같은기분이들어서..겁만잔뜩먹고..완젼..쫄아서..

큰길이 나올때까지..냅다달리니..다른차의 불빛이보이기시작하고..어찌어찌 나오다보니 벌교가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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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9시가 다돼가니..배?도 많이고푸다..점심도 제대로 못먹었는데..벌교..꼬막이 유명하잖아??

더늦어지면 문을 연식당도 없을거 같아서..잠자리를구하는것보다 먼저이다 싶어 꼬막회관 주차장에

차대고..들어가서 꼬막정식(이것만 합니다)을 주문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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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자판기커피한잔 빼먹고 순천시로 돌아와 모텔 두군대정도 뒤져 인터넷돼는방을 잡고나니..

휴~~ 한숨이  나도 모르게 나온다..송광사가는그길은 도대체 뭐야??아마도 지름길이라고 판단한 네비가

마을을 통과하는 소로길을 가라고한거는 아닌지..이번 해안일주여행길에 네비한테 당한?것만 골라써도..

뻥을 약간처서 얇은 책한권은 되지않을까??? 내일은 순천을 마저 돌아보고 광양으로 넘어갈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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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사,솔뫼,삽교함상공원,당진5일장,석문각,왜목마을,도비도..투어토커 동행기#1

우리나라..삼면이 바다인 대한민국..국토순례?라고하기엔,어림반푼어치도 없는 해안일주를 우리나라

최초라는 대기록을 남긴 여행을 끝낸후라서 할일이 많이 밀려있는데..당진투어를 가잔다..당진..대통이의

고향이길레..가고는싶은데..일요일 시향이걸려있어,어찌할까 궁리끝에 일요일 한시간만 일정에서 열외하기로

하고..당진투어에 참석을 하기로했다..당진에서의 이동편의를 위해..내차를몰고 토요일아침..새벽을 가르며

경부고속도를 타고 달려서..필경사에 도착을 하니..너무 일찍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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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사..한컷에 다 잡힌다.

 

필경사에 도착하니..버스가 안보인다..대통이의 투어글은 버스사진부터 시작하는게 전통?인데..

이번엔 직접차를끌고온탓에 버스..없다..아무도 없는 조용한시골아침속에 필경사를 돌아본다..

 

필경사(筆耕舍)는

심훈선생이 직접설계해서 지은 집이다..1935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농촌계몽소설인

상록수가 이곳에서 탄생한다..본명은  심대섭이며,동아일보 연재소설을 쓸때 사용하던 필명인 훈(薰)을

줄곧 사용했다.1936년 9월 경성제대부속병원에서 36세라는나이로 요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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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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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훈 선생이 살아계시는듯한 필경사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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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훈선생과 상록수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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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문화관 영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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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 영상실에 전시된 자료들과 유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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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를 신상옥감독이 영화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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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선생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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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로된 상록수앞 의자..앉으려했다가..으~차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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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사에서 나와 점심을 먹으러간 우렁전문식당이다..우렁쌈밥이 전문이라는데..처음 대하는음식이라..

글쎄..이걸 어떻게먹는거지??생각은 그런데 눈치로?우렁이가 들어있는 쌈장을 비벼서 밥에 다시 비벼먹었다.

옳게먹는 방법인듯하다..맛??우렁이가 고기대신으로 씹히는 식감도 좋고..처음 먹어보는맛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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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렁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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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렁쌈장을 밥에 얹어 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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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렁쌈밥 상차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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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뫼성지

 

솔뫼성지이다..우리나라 최초신부이신 김대건안드레아의 생가가있다..솔뫼(소나무로 이루어진산)라는

이름답게 소나무동산에 김대건신부상이있다..

 

솔뫼성지 홈페이지
참조(
http://solmo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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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신부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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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가뒤 솔뫼안의 김대건신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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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당과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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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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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관내부는 한국카돌릭역사가 잘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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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생의 빛(임상준作)..성당과 기념관사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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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성지를 뒤로하고 삽교호관광지의 함상공원으로 이동한다..삽교관광지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을

증언하고있는곳이다..1979년 10월26일..바로 10.26사건이 일어난 바로 그날..고 박정희대통령의

마지막공식행사가 이루어진곳..바로 이곳..아산
삽교호이다..
서해대교가 한눈에들어오며,수산시장,

함상공원,바다공원,놀이동산등이 조성돼어있는 관광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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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공원 200M 전망데크..투어일정상 시간이 안돼서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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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상공원

 

상륙함과 구축함을 활용해서 동양최초로 만든 군함테마공원이다..

 

삽교호 함상공원http://www.sgmp.co.kr/  충남 당진군 신평면 운정리 197-3 ☎041-363-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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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선과 장보고선 모형전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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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축함에 있는 함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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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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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볼거리가 많다..다둘러보지도못했는데 이동을 한다고했다..함상카페에서 마신 대추차의맛..

대추차맛이야..다..같겠지만,바다를보며 예뿐카페에 앉아 마셨다는 분위기탓?인지..맛있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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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상설시장

 

가던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정말..장날이다..5일장..당진 5일장은 유명하다..관광공사에서 추천한

전국 7대 장터중 한곳이기때문이다..상설시장은 항상 서지만,매월5일,10일..월말장은 마지막날(31일) 선다..

농사꾼들?이 직접장사에나서는날은 더 많은 사람들로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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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빠질수없지..스님이 탁발중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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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문각

 

낙조를 보러가자고하기에..왜목마을로 갈줄알았는데..왜목마을을 통과한다..버스를 탄게아니고..

내차를 운전해서 따라다니다보니,버스안에서 들을수있는 이동지에대한 설명이 없다..버스가 당진화력

안을 들어가서 멈추기에 내려보니,석문각이라고 한다..일몰을 가장 잘볼수있는곳이란다..해안일주여행길에

못들렸던곳인데..공개한지 얼마안됏다고했다..발전소를 거치는게 문제였던가??잔디도 넓고,좋은곳이다..

유감인것은 낙조를 못봤다는게..섭하다..기회돼면 일반공개한다니,다시한번방문해서 일출은 안돼더라도

낙조를 담아보고싶다..애들은 잔디위에서 놀게하고..참!!네비에도..관광안내지도에도 석문각??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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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조대신..달님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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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목마을 앞 저녁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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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식당에서 회와 매운탕으로 저녁식사..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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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목마을의 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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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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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잠잔곳..아침에 나오면서 한장 가져왔다.. 

 

왜목마을에서 잠자러 도비도의 농어촌공사 휴양소로 이동을 하니..깜깜하다..겨울이라 늦은시간이 아닌데도

해가 짧은탓에 많이 어둡다..일찍 숙소에들어가서 인터넷을 하려했더니..도비도 휴양단지도 인터넷사정이

안좋은지..객실에서 인터넷은 돼지않았다..괜히 노트북을 가져왔잖아??근데..요즘은 코딱지?만한 모텔도

방에 렌선은 있는데..왜목마을도 인터넷이 안돼더니..여기도 그러네??우리나라..IT강국이라는데..

당진은 아닌가?? 얼마안있으면 시승격한다면서..일찍 눈을 붙이려했는데..잠은 안오고..눈만 멀뚱멀뚱..

뒤척이다가 코~올..코~올..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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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클럽과 대구광역시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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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대구광역시청사내 상황실에서 한국관광클럽(회장 이정환)과 대구광역시(시장 김범일)는

상호신의와,성실의 원칙에 의거..외래관광객을 대구광역시로 유치하는데 공동으로 협력하기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외래관광객유치를 위한 한국관광클럽의 활동을 지원하고,대구관광상품개발,

판매및 홍보활동을 적극지원한다는 내용이다..대구광역시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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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의병의 얼과,인걸의고장,그리고 토요애..투어토커 펨투어 동행기 #1

*첫날 투어일정*

 

의령군청->풀내음->참또롱 치즈 요구르트체험장->정암루와
솥바위->충익사->

의령구름다리->목도수목원과
일준부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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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2일동안 발이되어준 버스

 

이번 투어이야기도 버스사진으로부터 시작을 한다.투어이야기를 쓸데마다 시작하기가 갑갑?해서 버스사진을

올렸던게 이젠 버릇처럼 돼었다..그러다보니,여행기를볼려다가 버스사진이 먼저보이니까..이거 본거아냐??

이렇게돼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하지만..암튼..이번이야기도 버스사진부터 보여드리고 출발~~~

 

우리나라해안일주여행을 마무리지은지 얼마안됀탓에..산적한 일거리?때문에 비몽사몽지간에..이번엔 의령으로

1박2일 출동이란다..펨투어..마다안한다..어떤의미에선,짧은일정이지만,많이볼수있는게 장점이다..개인이

일일이 첵크하며 찾아다니려면..2일이상걸릴수있는 여정도 투어단을 따라 새벽출발하면 1일만으로도 모두

볼수있는 이점이 크다..모든것들이 사전에 준비돼어있어 많은 시간이 절약되기때문이다..무슨말이야?이러는

분들은 여행을 많이 안다니신분들이기에..이해를 못하시는거고..마니아는 맞어..맞아..이게 펨투어장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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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의령..먼거리이다.경상남도의 중간에 위치하며,합천가는 방향이니 멀다.서울에서 7시반에 출발했는데

고속도가 밀리기도했지만 12시가넘어서 의령군청에 도착했다.간단하게 환영식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점심을

먹을곳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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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 정종규씨가 인사를 하고있다..1박2일 내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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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내음 ☎055-572-3267 경남 의령군 가례면 봉두리 233

 

레스토랑이 예뿌다..의령에서는  많이 알려진 집이란다..소바가 이집이름을 대신할정도로 유명하며 값도

저렴하다.3대쩨 운영하는집이란다..그레서인지 사장님이 무지 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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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또롱..

 

파전과 막걸리..소반으로 점심을 먹고 유가공 체험장소인 참또롱으로 이동했다..참 매력적이고 또 오랫동안

장수한다는 뜻을 갖은 참또롱..여러가지의 체험중 치즈만들기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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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링치즈(찢어서먹는 치즈를 말한다)만드는걸 체험하는 사진들인데..치즈덩어리들을 더운물에담궈 녹으면

손으로 길게 늘려 차거운물에 넣어 굳게하는..보기엔  간단?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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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물에서 건져내서 진공포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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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또롱에서 직접 생산하는 요구르트와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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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치즈는 궁합이 맞는다고했던가?? 시음준비중이다..

 

 

참또롱요구르트 경남 의령군 의령읍 정암리 395-39☎055-574-8383
www.chamt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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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루로 오르는 계단..솥바위로 내려갈수있다.. 

 

정암(鼎岩)은 솥바위를 한문으로 쓴것으로 의령과,함안군의 경계인 남강물속에 솥뚜껑을 닮은바위가 있어

솥바위라고 불렀다..의령9경중 제5경이며 임진왜란때에는 곽재우장군이 왜적을막았던 정암진이다.반쯤물위에

드러나있는데..물밑에는 솥의 다리처럼 세개의 큰 기둥이 받치고있단다..믿어야지..물속에 들어가볼수없으니..

맞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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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솥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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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솥바위와 정암철교(철길이 없어지고 지금은 다리로 사용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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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병탑:높이27m 가운데 둥근백색환은 곽장군과17장령,양쪽기둥의 8자형은 휏불을 상징한다.

 

충익사(忠翊祠)는 의령9경중 제1경이다.홍의장군 곽재우,그의 지휘아래있던 17장령과 수많은 용사들이

1592년 임란당시 가장먼저 의병을 일으켜왜적과 사워 승전한공적을 기리기위해 1978년에 정화한 유적지이다.

위패를모신 사당과 기념관,충의각이 있다.호가 망우당 이고 시호는 충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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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의문:충익사로 들어가는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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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의각:목조건물로서 18장령의증직이름과 관향등이적힌 명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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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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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의문:충익사로 들어가는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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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관안에는 곽재우장군의 전적도5폭과 보물 제671호 장검등 유물이 소장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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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재란과 화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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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의장군 기마상

 

 

기념관에 신기한 기마상이 있다..많은분들이 사진만가지고는 그 신기함을 표현치못할거같은지,동영상들을

찍는바람에..장비도없이..걸어 자리를 이동하다보니..신기함이 제대로 표현돼지못한듯하다..좌에서 우로..

우에서..좌로 이동하면서 말의머리를보면..이동하는데로 말머리가 따라서 이동을 한다..동영상을 붙이긴하는데

구분이될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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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머리와 눈이 정면에서 볼때..약간 왼쪽을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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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약간 오른쪽을 처다보는듯하면 재대로 본거다..말의 목길이도 약간 길어진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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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익사에서 나와 간곳이 의령구름다리이다..2002년 사업비48억3천여만원을
들여 착공..3년후인 2005년12월에

준공한 다리이다..자굴산의령천과 벽화산 남천이 합류하는지점에 세워졌다..복합형 사장교형식의 Y자형다리로

주탑으로부터 42개의 케이블로다리를 지탱한다..총연장255m중 120m는 출렁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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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익사를나와서 구름다리로 가는길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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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다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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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다리 야경이 멋지다는말인데..밤까지 기다릴수없어 아쉬운마음에 다리에 걸린사진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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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수목원에가면 제일먼저 볼수있다.

 

자굴산자락의 섬처럼생긴지형속에 수목이 가득차있다고 해서 목도(木島)라고 불렸다는 곳에 목도수목원

자리하고있다.수목원송림속에 피라미드를 만들어 아로마테라피체험을 할수있고,일준부채박물관이 함께있다.

 

*목도수목원 경남 의령군 가례면 괴진리 543번지
☎055-574-4458 
http://www.mocdosum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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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준부채박물관..수목원 입장권을 사면(일반 5천원)별도로 입장료를 내지않아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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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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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의 제1전시관 제2전시관 제3전시관(좌에서 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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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부채중 하나인 곡두공작선(曲頭孔雀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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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천원선(만봉스님)                                   ▲비단원선(보물
제451호)고려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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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털부채(독수리 깃털)   꿩깃털부채     민화원부채    모란자수미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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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부채(팔선녀)    태행산색(정원용)    송파산대놀이 부채(강우문작)    엉겅퀴꽃(천경자작)

 

부채박물관을 나와 수목원을 둘러본다..어느덧 땅거미가 지려한다..서둘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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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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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왕송(왕송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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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눈요기용..정자옆에 있는데..성인용?이라서 일부를 가리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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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라미드형태의 구조물안에서 아로마테라피체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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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수목원을 떠나며 머문시간이 짧아서 아쉬운마음으로 담아온 사진. 

 

목도수목원을 다 둘러보지도못했는데,겨울이 실감나게 해가 짧아졋음을 느낀다..아쉬운마음과,군수님이

기다리고있다는 전언에..서둘러 저녁장소로 이동했다..투어토커 일행들과 인사를 나눈후의 저녁식사..

군수님,관계공무원들과 함께한 식사는 훌륭했으나,이동거리를 배려해서 마련해준 식당에서 운영하는

모텔에서의 잠자리는 불편하기만 했다..방금의 뉴스에서 한국의 잠자리는 러브모텔뿐인가??아니면

비싼 특급호텔인데..그것마져도 지방에는 없다..이런내용이 보도가 되고있다..도윤이를데리고 겪었던..

해안일주여행길에 체널을 바꾸려다가..이상한 화면이 나와서..도윤이 눈치를 슬쩍?봣던게 기억이 난다..

잠자리..싸고..가족과 함께할 건전한 잠자리가 정말로 없다..없다..관광대국이 되려면 잠자리부터??..

암튼 불편한 잠자리였다..TV리모컨도 고장이였고,TV에 있어야할 체널조정단추도 하나는 없었다..

커텐을 떼어냈는지..위풍이 쎄고..으~~추워~~ 이불을 뒤집어쓰고 앉아있다가..그냥 잤다..잤다구..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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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여수에서 뱅뱅..우리나라 해안일주여행 #23

*지금보실 우리나라 해안일주여행이야기는 서해안의 오이도에서 출발,금년10월22일

창원시 성산페종에서
마무리를한  17개월(연67일)旅程중 23일쩨의
이야기입니다..

 

 

 

여천NCC->흥국사->모사금해수욕장->마래터널->진남관

 

일기예보가 맞았다.밤새도록 퍼부었다..아침이돼니 비가 가랑비가돼더니 멈췄다..대해님이 찾아왔다.

아침먹으러 가잔다..아침먹고 하루를 직접안내를 해준다고 한다..그러면 나야..당연..고맙지~~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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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도윤이표현대로라면 여수하부지)님이 데려간 집..식당도 크고,움식맛에 남도특징이 배어있는집..

여수에서는 맛집으로 소문난집이란다..아침이라 한가해보이지만 점심때부터는 자리가 없다는말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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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천NCC

 

진아식당에서 식사가끝나니 내차를 올라 직접 핸들을 잡는다.여수지리를 필자보다 잘아니까..길안내를

알아서?하겠다는뜻으로 보였다..카페식구인데..이런호의를 받을수있고..이레서 카페를 좋아한다..전혀

모르고 살아온세월에서 연(緣)이닿아 만난 식구아닌가??도윤이한테 가짜?할아버지가 생기게해준카페를..

이레서 좋아한다..카페회원이 돼본적이 없는 양반들은 이해할수없는 말일까??대해님이 본인직장이있는

여천공단으로 첫번쩨안내를 시작했다..24시간 공단이 운영돼는데..밤에 불켜진 공단의 야경은 이름이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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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님사무실에서 도윤이와 여수하부지

 

여천NCC:여천공단내에 있는
대기업회사이다..대림산업과 한화가 공동투자한 기업..여천공단
정유,안료,

석유화학계열업종이 입주하고있는 국내최대규모의 중화학공업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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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사 범종각

 

웅장한 공단규모에 놀라 입만 벌리고있다가 나와 이웃한 흥국사로 갔다..아주 오래된 고찰이며 풍광이

돋보였다..철죽으로 유명한 영취산자락에 있다.고려명종25년(1195년)보조국사가 호국사찰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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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안의 전시관(義僧水軍유물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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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조전과 내부

 

           흥국사  ☎061-685-5633    http://www.여수흥국사.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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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교

홍교(虹橋)는 흥국사 입구에 있으며 보물
제563호이다.조선16대 인조17년 계특대사가 화강석으로 축조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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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사금 해수욕장..비가 개이긴했지만..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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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래터널:일제강점기인1926년에 강제동원된조선인들의 쇠망치와 정 만으로 건설된
암반동굴이다..

            우리민족의 아품이 맺힌 굴이며..쇠망치와 정으로뚫은탓에 거칠다(국가지정등록문화재
제116호)

            터널이 1차선뿐이라 마주오는차량이라도 있으면 터널옆대피로에 비켜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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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역:순천<->여수 복선전철구간공사중이다..여수역사와 함께..

 

흥국사에서 우리민족의 슬푼역사가 깆든 마래터널을 지나 진남관으로 갔다..주차장에 차들도 몇대없고

한가롭기 그지없다..토요일이라서일까??그런데 아닌가보다..공사중인듯하다..진남관안으로 못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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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관은 구경못하고 밖에서 사진을 몇장찍고 차로돌아오니..좋은데가서 저녁을 먹자며 데려간곳이다..

저녁을먹기엔 좀 이른시간인듯한데..벌써 대기번호를 준다..40여분이상 기다려야될거 같다..달리 갈데도

없어 식당앞 바다를보며 놀수밖에..이바람에 도윤이와 여수하부지,하무니는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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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물칼국수라는 이름답게?갖은해물들이 들어가있다..해물전도 같이 시켜먹었는데..사람들이 기다려서

먹을만큼 값어치가 있었다..이러니까 사람들이 몰리지..기다려서 음식을 먹고나니..시간이 늦었다..

여수하부지 덕분에 구경잘하고,여천NCC도 들어가봣으니..오늘 여수뱅뱅 잘햇다..이글을 빌어 당사랑카페의

가족이신 대해님께..고마움을 드린다..정형!!!고마웟어요..도윤이가 찾아요^^*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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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일주여행 끝)돌마바흐체,보스포러스,그랜드바자르..그리고인천공항

우리나라의
해안일주를
끝내기위해 울진으로 가는 3차여행때문에 터키일주여행이야기

마지막회를 남기고 출발한지가 엊그제같은데..어느덧 한달이상이 늦어졌군요.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입니다.1차는서해안오이도를
출발해서 마산시돝섬까지(통합전)돌았구요..

2차는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출발해서 삼척까지 돌았지요..이제
3차인 울진부터

창원시(마산,진해,창원이 통합)성산페총을 끝으로 하고
서울집으로 왔습니다.

 

연 67일..기간은 17개월(1년5개월) 비용은 대강계산해서 800만
이상이(숙박비,식대,

유류비만)들었나봅니다.힘들고 어려운일이  왜 없었겠어요? 중도포기할뻔한 위기가

많았지요..그때마다 우리나라의 3개해안을 모두 돌아본 꾼?이없었기에..그 기록을

세우고푼 마음으로 끝까지
해냈습니다..우리나라..금수강산..4계절이
있는..

절대작은나라가 아니더라구요..새로운 기록을 작성하고 그동안 연재를 해온

터키일주여행이야기를 마감할수있었던건..관심을갖고,성원해주신 여러분들의 공이라고

생각합니다..지켜보고 계시다는 마음속부담을 지울수없었거든요..터키일주이야기의

마지막편을 올리기전에 그동안 성원을 해주신 분들게 고맙다는마음을 먼저 전하면서

끝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밸리댄스를보고..호텔로 돌아와서 푹~잔 다음날..터키에서의 마지막날이기도한날..

밤에는 한국가는 비행기를 타는날..짐을 챙겨 호텔에서 첵크아웃..버스를 타고 돌마바흐체궁전을

보러갑니다..돌마바흐체궁전은 관람인원이 제한돼기때문에 늦게가면 못들어갈수도있다는군요..

이른탓인지..길이 한가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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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의 대중교통..이런녀석들이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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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렘이다니는길과 정류장..경전철보다는 이게 더좋을거같은데..옛날..전차생각이납니다…

 

 돌마바흐체 궁전에 도착하니..이미 동작빠른 외국관광팀들이 몇팀있군요..사진을 찍으려면

허가를받아야한다며..희망자에한해 별도로 돈을 내랍니다..우리나라도 그런가요??터키에는말이죠..

사진도 자유롭게 못찍게하는곳도 많은듯합니다..찍으려면 돈을 내라고하기두하구요..우리나라에는

사진촬영금지라고 써놓고..제한을하는곳은 봤는데..돈을 받고 사진촬영을 허가하는곳은 없는걸로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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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에 시계탑이보입니다..사진을 찍는사람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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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마바흐체 궁전 (DOLMABAHCE
PALACE)

 

가득찬 정원이란 뜻의 돌마바흐체 궁전은 해변을 흙으로 메꾸고 세운 곳이다.

50만 금화, 즉 현재 돈 5억불에 맞먹는 기금으로 건립된 이 궁은 1856년 완공되었는데,

궁의 내부 장식과 방들을 꾸미기 위해 총 14톤의 금과 40톤의 은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3층의 대칭구조로 지어진 궁의 내부에는 285개의 방과 43개의 홀, 280개의 화병, 156개의 다양한 시계,

4톤과 2톤 중량의 샹들리에를 포함한 36개의 샹들리에, 58개의 크리스탈 촛대, 560점 이상의 그림,

손으로 직접 짠 대형 카페트 등이 전시되어 있다.오스만 제국의 세력이 급격히 악화되어가는 시점에서 이를 만회하고자 서구화를
추진하고

국력 쇄신을 도모하던 압두메짓 1세가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을 모방해 초호화판으로

이 왕궁을 건립하였다. 그러나 결국 막대한 건축비 지출은 어려웠던 왕실 재정을 더욱 악화시켜

오스만 제국의 멸망을 초래하는 결과를 낳았다.  

 

화려한 석조 건축물로 세워진 이 궁전은 원래는 목조 건물이었으나,

1814년의 대화재로 대부분 불타고 31대 술탄인 압둘마지드에 의해서 1856년에 재건되었다.

잘 다듬어진 대리석으로 유럽 스타일을 본따 지어졌는데 특히 유럽에서 보내온 수많은 현상품과

호화롭게 꾸며진 사방의 벽들을 보면 당시의 생활을 짐작할 수 있다.

오스만 제국 시대 후기 6명의 술탄이 일부 사용했다.(인용글입니다.길기도하지만,설명들이전부 비슷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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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자세로..웃지도,움직이지도 않아서 인기가 짱!!이랍니다..독사진을 찍어줄 틈도없이 인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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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전의 정원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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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전에서 보인다..보스포러스 바다가..바로 옆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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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라스황제 2세가  선물했다는 곰가죽 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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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 5분을 가르키는 의미는??아타튀르크가 사망한시간이기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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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제의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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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다운 궁전의 창문을 통해 바다가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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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0개의 등으로된 샹들리에가 있는데 빅토리아영국여왕이 헌사한것으로 무게가 4.2통이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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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품을 팝니다..출구쪽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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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지아시겟어요???해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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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한 나무??이름이 뭔지는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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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포로스 해협에서 배를타고보니..돌마바흐체궁전이 보입니다…

 

돌마바흐체..황제들이 살던궁전이라서 이름에 걸맞게 화려합니다..역설적인지모르지만..그렜으니까..

나라가 망햇지..보스포러스 해협으로 전용선을 타러 이동을 합니다..우리만을 위해 전세를낸 배랍니다..

이런점이 페키지여행의 편한점이지요..큰배를 우리팀만 승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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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포러스..유럽과 아시아사이에
위치한 해협으로 흑해와 마르마르해를 연경하고있다.길이가 약 30Km

             넓은곳의 폭이 3500m..좁은곳이 700m..물흐름이 세차서 여기저기 소용돌이가
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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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핼기가 보인다..자가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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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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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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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포러스 다리..1973년 터키공화국50주년을 기념..독일기술진에의해 완공됐다고..총길이 107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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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은 상가..2층은 도로..복층구조 다리인데..우리나라에는 이런다리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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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수가 시원합니다…

 

보스포러스해협을 전세선으로 관광한후 점심을 먹으러 이동합니다..터키에서 먹는 마지막 현지식..

뵤렉전식이라는데요..야체를다져 밀전병에 싸서튀겨낸 중국의 춘권과같은 터키전통전식이라는군요..

이 음식과 도네르케밥을 함께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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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뵤랙전식..잎에싼거예요^^*..

 

점심을 먹고 나니..멀지않은곳인지..걸어서 이동햇는데요..여러가지물건을 파는곳이였답니다..비누도있었구요

향료와 향신료,작은카페트..특히 비아그라..터키식의 천연비아그라..남성용과 여성용이 따로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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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이 남성용..오른쪽은 당연..여성용..20유로 인걸로 기억하구요..아무도 안삿습니다..

 

터키..7박9일중 마지막 관광코스는 그렌드 바자르..우리의 남대문시장정도라고하면 될까요??터키를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이곳..100% 구경하시고 오시는 유명한 시장입니다..한국인들이 얼마나 많이들다녀가시는지..

우리나라말은 기본..아줌마..싸다..싸!!..놀래지요..대단한 상술..우리나라태극기를 걸어논가계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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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바자르 입구중 하나입니다..

 

 그랜드바자르..사진에보면
1461이라는 숫자가보입니다..이 시장이 오푼한 년도랍니다..터키어로 카팔르

                    차르스..지붕이있는시장이라는뜻이랍니다..2개의 주요통로끝에 있는 입구4개를 포함해서

                    모두 20여개의 출입구가있고  5천여개의 상점들이잇답니다..출입구가 많은탓에 길을

                    잃어버린다고 겁주지요..넓긴 넓어요..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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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기가..그런이유에서인지 한국관광객들이 많이들 들어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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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색의그릇들이..싸고 예뻐서인지 인기코스입니다..

 

여기서 쇼핑들하고 모여서 저녁을 먹으러 갔지요..터키에서 먹는 마지막 저녁식사를 한국식으로 먹습니다..

여기서 터키 현지가이드하고 작별을 합니다..그동안 정이들었다고..서로들 ..그러나 식사가나오니..

다시 소란스러워 지더군요..이집도 한국관광객들은 꼭 들리는집입니다..서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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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공항 출국장의 면세점..잠시뒤에 비행기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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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인천공항 도착..헤어지기싫어서(9일간 같이밥을먹고 움직이다보니..정이많이들었습니다..)

단체사진을 필자가 찍었구요.. 인물사진이라서 여기에는 올리지못합니다..본문글에서도 만부득이한

경우가아니면 인물사진은 안올렸답니다..이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정말  어렵게 어렵게 터키여행이야기를 끝내는군요..이글을 여러곳에 드리다보니 어떤 웹에서는
 

누락된부분도 있었구요,액박이라고,안보인다고 항의?도 받았습니다.지금도 어렵게 끝이라고
쓰긴합니다만..

빠진글이 있거나,안보이시는부분이 있다면..정리글이 올라올때까지
기다려주시거나..필자카페나,불로그에

오셔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우리나라 해안선을 따라
여행한이야기를 이글에이어서 연재할려고합니다..

일부의 이야기는 이미 인쇄매체를 통해 책으로 나오기도했지만..웹용?으로 다시
연제할려구요..

기대해주십시요..그동안 감사했습니다…배꼽절 드립니다…

 

 

 

출처☞ 필자홈피 http://cafe.daum.net/love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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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와 상주팸투어..기자단투어 동행기#2

상주는 감의고장이다.상주곳감..최상품의 대명사..어딜가도 감나무가 있고,그감나무마다 감이 주렁주렁..

성주봉자연휴양림속 산림휴양관에서 아침을 먹으러 이동한 작은 음식점마당에도 예외없이 감나무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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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을 먹은 은성식당 앞 마당의 감나무

 

아침먹고 첫번쩨로 찾은곳은 상주 동학교당이다..우기리마을입구에 들어서니 낮선광경이 들어오고 기자들의

찰칵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어르신 두분이 벼가널린 멍석?위를 두발로 밀며 다니고있다.부부이시라는데

느닷없는 기자들의 카메라 세례에 어리둥절이시다..이내 웃으시며 계속해서 발로 벼를 뒤집고 다니신다.

벼를탈곡해서 햇볕에 말리시는거같다..시골생활..농사에 문외한인 이방인들눈에는 신기롭다..설명하기가

어려워 동영상을 같이 올려놓으니..보면 이해가 쉽게 갈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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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동학교당은 남접주(교단조직인 접의 책임자)인김주희선생이 교세확장을위해 1924년에 건립한곳이다..

1925년 일제의 눈을피해 교세부흥을 도모하였던곳이기도 하다.전국에서 유일하게 동학과 관련된 건물과

유물을 보존하고있으며 건물형식은 태극체(음양체)로 지은 초가집이다.지방문화재 민속자료 제 120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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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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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사랑채..모두 주민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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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교당에 이어 3대쩨 100년전통을 이어오고있다는 은자골탁배기로 이동했다.건강주로 다시 각광을 받는

우리전통주인 막걸리..전통방식을 고수하며,고두밥과 누룩을 사용하여 술을 빚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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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용했던 정미소가 보존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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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옹기는 광명단이라는 유약을사용치않고
볏집을태운 잿물을 사용하는 전통방식으로 생활옹기를 생산하는

유명한 옹기쟁이 4대가 산다.인간극장에도 방영됐다.통소나무를사용해서 10일간불을때 숨쉬는 옹기를

만드는 유일한곳이다.정학봉(경북 무형문화제25-다호)의 고조부때부터 8대를이어온 전통의 옹기쟁이가족..

정학봉옹의 아들인 정대희씨가 지금의 상주옹기역사를 이어가고있다.예술적가치보다는 각종항아리와 뚝배기,

병,멧돌등 일상생활에 쉽게사용할수있는 생활옹기를 주로 구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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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가 깊은 전통가마..150년이상을  불을먹고 살아온  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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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적이라기보다는 실용적인 전통생활옹기들을 더 많이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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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여년이상의 역사를증명하는 천정..세월의 흔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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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쟁이 정대희씨..예술가로서의 고집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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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대접받았다..마신찻잔은 기념으로 가져가라고해서..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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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옹기 경북상주시 이안면 흑암리 29 ☎
054-541-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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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회의실에서 기자단과 간담회중인 성백영 상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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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은 이집에서 홍합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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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장산 입구의 가을풍경

 

점심을 먹고 잠시 갑장산입구에서 가을풍경을본후 다시 통나무집으로 이동했다..이곳에서 그동안 수고를해준

상주시관계자들과 작별인사를나누고 다른기자들은 버스를타고 서울로 출발했지만..우리는 울산으로 내달렸다..

경주끝에서 이번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 투어에 참석하기위해 상주로 왔으니..마지막남은 해안일주여행을

마감하기위해서..서울이 아닌 울산으로 달렸다..친구사무실로 찾아가니..깜깜하다..해가 너무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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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친구이자 군입대동기인 친구와 부인..지윤이를 가운데두고 찰칵!!..울산에 산다..

 

상주에서 울산..멀다..도착해서 사무실로 찾아가니..7시가넘었다..같이 저녁을 함께하고 내일을위해

친구와 헤어져 잠자리를 잡기위해 해안가로 나간다..어차피 해안을 따라도는여행이니,울산에서 자라는걸

마다하고 정자항으로 출발..

 

 

출처☞ 필자홈피 http://cafe.daum.net/love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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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불꽃(MBC)에 나오는 바로 그방어진 회집이유~

대통이는 드라마를 안봅니다..어쩌다본다면 대하사극이라불리우는 역사드라마정도이지요..

우리나라 해안일주여행길에 대왕암에 들립니다…여행동지인  우리손녀딸 지윤이에게 어머이뻐~~~

그분이 묻더군요..

 

"욕망의불꽃에 나오는횟집을 아시느냐구요…"

"모르는데요..여기사람이아니라서요…"

 

그렜더니..그분이  방어진횟집을 찾아왓는데 잘못왔나보군요….

그레서..욕망의 불꽃이 인기가 많은줄알았다…

지윤이를이뻐하시니,같이사진찍어 드릴께요..명함을 건넸다..연락주시면 사진보내드릴께요…

 

방어진항에가니,이곳에서도 대통이한테 욕망의블꽃인가에 나오는 횟집이 어디냐고 묻는다..

아마도 드라마를보고서 찾아왔는데..카메라를 들고있는 포스가..알것처럼 보였는지..

같은질문을 연속으로 받다보니 은근히  호기심이생겨 찾았다..

가보니..드라마를 안봣으니..여기라니까..사진을 찍는데..난리가 난다..

아주머니에,할머니,아가씨,아저씨..차를아무데나 대고 밀려든다..

 

영락없는 횟집이다…정말 횟집이다..

이게 세트라니..안믿어지기에..벽을 두드리니..배니다(합판이라고)판이다..헐!!!

고기는 횟집분위기를내느라고 진짜로 넣었단다..

 

드라마 좋아하시는분들을 위해 여러장 가져왔다..

우리지윤이를 이뻐하시는분은 여길찻앗는지,아니면못보고 그냥 가셨는지 모르겠다..

인물사진은  별로 안올리는편인데..지윤이를 이뻐하신분이라..사진찾아가시라고..

특별히 정면사진이 아닌 옆모습사진을 올렸다..아시는분~~사진찾아가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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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이 사진을찍는데도 고사이를못참아서 안을 드려다보고있다..다행이 뒷모습이다(초상권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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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에 고기도 살고있고..영락없는 진짜 횟집처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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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옆에 진짜 회집이 있는데 재미?좀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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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지윤이는 예뿐언니?한테만 낮가림을 안한다..연락주시면 방어진횟집사진도 드릴께요~~~

 

우리나라해안일주여행길에 마산(창원시)에서는 김수로세트장(비공개중)에들려 사진을 엄청

많이 가져왔다.1년5개월여 우리나라해안을 여행하다보니 드라마촬영지를 꽤많이 들렸다..

우리나라해안일주여행이야기보따리에 순서대로 소개해드려야지..

 

 

출처☞ 필자홈피 http://cafe.daum.net/love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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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우주쎈터에서 여수로..우리나라해안일주여행#22

드디어 우리나라의 해안일주여행을 끝내버렷습니다..

2009년 5월26일..서해안의 오이도를출발해서..

3차에걸쳐 2010년 10월22일..창원시 성산페총을 끝으로

아무도 해내지못한 우리나라 3개해안을 모두 여행을한 최초의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기간은 1년하고도 다섯달이 걸렸군요(17개월)..연..67일입니다..

여행경비는 대강계산해서(정확한계산은 불가?) 8백만원이상이 든거같구요..

(먹고,자고..차기름값만 계산해본겁니다…)

 

우리나라가 작은나라라구요?

작은나라라는말이 틀렸다는건 아니지만(작은땅덩이가 그나마 남북으로 나눠있으니  말은
맞지만..)

우리나라해안을 모두 돌다보니..엄청 큰나라라는걸 알게해줬다는거지요…

 

시간을 갖고 자료정리해서 하루하루를 자세하게 보여드리겟습니다..

나로우주쎈타에 다녀온이야기로 우리나라 해안일주여행을 다시 시작을 합니다..

 

 

 

 

나로대교준공 기념탑->나로우주쎈터->나르도
항->남열해수욕장->

영남용바위->여수

 

필자가 집사람과 25개월짜리 손자를데리고 우리나라의 서해안(오이도)부터 시작해서 남해를돌아

동해안의 최북단인 고성까지 해안선을따라 돌고있다는거..이제는 많이들 알고계신다..고흥에서는

나로우주쎈타를 꼭 봐야한다는 생각으로 비가오기전에 보려고 서둘러 출발을 했다..주말..비가 많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마음에 걸려서 더 초초해졌기때문이다..비가오면 긴 여행길에 혼자몸도 아니고..

힘들고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기때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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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대교 준공기념탑(나로 1교와 2교가 있다)

 

전망좋은곳이라는 펫말이 보였다..사진찍기에 좋다는말이다..올라가 주차장에 차를세우고 보니..

정말 전망이 좋다..나로대교 준공 기념탑이 있다..주차장은  넓은데 어쩌다 차 한두대 올라오니

매점이 하나있는데..장사가될까?? 괜한걱정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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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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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로우주쎈터 앞광장 조형물 

 

나로우주쎈터는 전남고흥군 봉래면 예네리 외나르도 남쪽끝 하빈마을일대에 위치한다.

발사대,발사통제시설,발사체및위성조립/시험시설 우주과학관등이있다..새계13번쩨 자체발사장을 갗춘

나라이다..1차우주발사에 실페한경험이있다..곧 2차우주선발사가 예정중이다..이번엔 꼭 성공하기를..

   

http://www.narospacecent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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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과학관

 

나로우주쎈터에 들어가볼까해서 부딫쳐본다..토요일이라 허가를 해줄양반이 안계시다며 거절이다..

하필 왜 토요일이람??허긴 평일이라고해도 안들여보내줄텐데..뭘..아쉽다..새로운장비를 반입중이라

보안상 안됀다했으니..보안이란글자가 걸리면 어렵잖아??그레서 우주과학관으로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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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를 대절해서 필자보다  연령대가 위이신분들이 단체로들 오신다..젊은이들이 더
많이들

봐야될텐데 하는생각이 잠시들엇다..입장료 어른 3천원..단체는 1500원..매표소가
바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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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의 빛..도약과 상승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는 조형물,입장하면 바로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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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공간에서 찍는사진체험..여행동반자인 집사람과 도윤이..초상권때문에?모델 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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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발사시의 진동을 느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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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로스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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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쎈타로 들어가는정문..저길 못들어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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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르도 해변..산책도할수있고..쉼터가 마련돼어있다..연인끼리 왔다면 여기서 치즈~~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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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장의 해시계

 

비가내릴까봐 많은 신경이쓰인다..흐리기만하고 비는안내리고있다..우주과학관을 나와 나르도해변도

걸어보고..다시 차에올라 나르도항을 들렸다..여기서도 거문도 백도를가는 관광유람선이 뜬다..나르도항

에 중국집이 보이기에 간짜장으로 늦은 점심을 해결..해물만 먹고다닐순없잖아?네비가 속을 또 썩인다..

해안선을 따라 가는 여행길이기에..남열해수욕장을 입력하니 또?검색이안됀다..네비..이넘을 그냥..콱!!

지도에나와있는 지명이나,관광지를입력해도 검색도 안될뿐더러,중요한때 깜빡죽어버려서 길을 맴돌게하고

네비없이도 예전엔 잘만 찾아다녓는데..네비가 길치를 양산한다는데 공감한표!!대강 감으로 해안가도로를

따라가는데 이길로가시면 되돌아나오는경로입니다..멀리돌게됩니다..이게뭐냐구..무시하고 그냥 여수방향

으로 해안선을따라 가다보니 멋진해수욕장이 나온다.남열해수욕장이다.이곳의 일출은 고흥10경중 9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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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열해수욕장..동남아의 어느 멋진 해수욕장이 연상됐다..

 

작지만 멋진 해수욕장이다..볼거리는 많치않으니,해수욕장앞길로 계속가는데 길이농로처럼 좁은길이라 

은근히 불안해진다..길이끊어진다거나,차를되돌릴수도없는 막다른길일수도있으니까말이다..물어보려니,

물어볼사람도 안보이고..에라..네비말데로 길이끊어지면 되돌아나오지뭐..한참을가는데 밭에서 일하는

분이 보여 물어보니,조금만 더가면 큰길로 연결된단다..훌륭한 큰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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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에보이는바위가 사자바위라는데..사자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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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바위..영남면에 있다고 영남용바위라고 부른다..고흥10경중 6경이고..

 

먼옛날 남해바다의 해룡이하늘로승천할때 이곳암벽을 타고 기어올라갔다는 전설이 있어 자녀들을 위해

공을들여 등용문 구실을 한다고하는 기원의 명소이기도하다..등용문..

 

비가 조금씩 내리기시작한다..비가 더 쏟아부을까싶어  서둘렀는데도 언제나처럼 여수에는 밤중 도착이다.

전에 한번 묵었던 사택이라 쉽게 열쇠를받아 내빈용 숙소에들었다.마침 도착하니..비도 많이 가늘어졌다..

오늘도 역시 피곤하구만..나이는 어쩔수없는고야??청춘..그립다..꿈속에서 과거로 돌아가볼까???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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