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새차 서비스로 썬팅하다 신차영업사원이 트럭 옆면에 사고 냄
2. 도색업체로 연락 옮
3. 오후 4시까지 판금 하여달라고 함
4. 도색업자 무리라고 발 빼다가 교체 진행으로 협상
5. 해당 부위 자르고 용접 -> 사고차입성.
6. 감쪽같이 작업 끝내고 신차로 출고
7. 소비자는 사고차를 신차로 속아서 삼
유의해 볼 사항.
글에 써 있는 ‘이러한 건’..
새차가 사고나서 수리한 후 아무일도 없이 판매하려는 것인데,
이에 대해 놀람이나 비판 없이 ‘이러한 건’ 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업계에서는 이런 일이 그리 흔하지 않다는 느낌
하긴 아예 중고차를 새차라고 속여서 판매하기도 했으니, 이건 약과인가요? 쿨럭.
중고차 구매하실 때 성능점검표 꼭 확인해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이제는 중고차뿐만이 아니라 새차도 성능점검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새차를 이렇게 속여서 팔면, 도대체 누가 사고가 났다고 생각하고 의심을 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