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북한이 미사일을 쏜 통에 시끄럽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난 김에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출근 한 저는, 회사에 도착하자마다 들리는 속보에에 시민들의 표정을 살펴보려 더 일찍 카메라를 들어야했죠. 마감을 하려 파일을 보는데… 찍을 땐 몰랐습니다. 인기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북한편 방송이라도 찍은 듯… 제가 아는 연예인 한 명이 저렇게… 인민 개리. 하지만 방송사가 M인 것을 보니 예능은 아닌 게 확실합니다. SNS에 올렸더니 저 오른쪽에는서울 강남을 당선자와 닮은 사람도 있다는 반응이군요. 심각한 상황에… 그저 한 번 웃고 쉬어가시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