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이 쌍용자동차에 다니기에 쌍용차 사태를 남의일 같지 않게 뉴스를 접하고 있는데여
보면서 느낀게 지옥이 따로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지옥이란데 다른게 아닌것 같아여 서로 자기만을 위해 싸우는 모습인것 같아여
자기를만을 위해 싸우는곳이 어디 쌍용차뿐이겠습니다만
제가 싱요사 운영하면서 느낀것은 그래두 싱요사는 그 반대의 길을 걸어가고있다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인데요
누구나 자신의 이익이나 이기심에 반대되는것에 대해서는 싸우는게 당연하겠죠
저역시 내 이익이 반대되는것에는 싸우는게 맞다구 봅니다(해고자들이 잘못됐다는말이 아님)
그치만 남을 위해 평소에 생각하면서 살아본사람들이라면 뉴스에 접하는 쌍용차사태처럼 지옥은 만즐지 않으리라 봅니다
해고자들은 해고자들의 생각만하고 비해고자들은 비해고자의 입장만 생각하니 답이 나오지 않치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제가 싱요사에 애착을 가지는 이유중에 하나는 답이 안나오는길을 가지 않다는것라구 봅니다
그 답이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매주 또는 매달 한번이라도 재료비 후원하면서 음식을 나누어 먹는 이 행동이
사람들에게 답이 나오는길, 천국으로 가게하는 길이라고 믿기떄문입니다
근데 이걸 이끌어야하는게 전 종교이어야 한다구 봐여 종교인들이 이 일을 해야한다구 봅니다
그런데 현제 종교는 충분히 그러지 못하고있는것 같아여 물론 그렇치 않은분도 있지만
자기를 위해 종교에 몰입하는것 같아여
그리고 싱요사는 자연의 원리하고 부합하기도 합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생존을 주지만 버리고 사멸하는 미덕도 줍니다
생존만있지 죽지 않는다면 그건 암적 존제죠
자기걸 버리고 남을 위하는 요리봉사야 말로 자연의 원리에 제일 부합한다구 봅니다
버리는게 없기때문에 이기적으로만 사는건 자연의 원리에 반하는거죠
그래서 전 싱요사가 인터넷을 통해서 남을 위해 조금이라도 사는 사람과 그렇치 않는 사람을 분리하게 만들어서
과연 어떤 부류의 집단이 더 좋은집단인지 사람들이 판단하게 만들어 꺠우치게 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하루이들 당장은 되지 않겠지만 계속이어지고 싱요사를 선택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사람들은 현명하기때문에 싱요사정신을 이해하고 더욱 발전시키리라 보여집니다
여러분이 그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구 봅니다
누군가가 밑거름이 되어줘야 꽃이피고 나무가 자라는거죠
다음주면 서대문지역모임에서 고등학생 주재자가 주재를 하게되는데요
위와 같은 내용에 동의한다면 여러분들이 나비효과역활을 해서 뒷세대에 이전시키고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미쳐야한다구 봅니다
싱요사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에너지를 만들어내는건 여러분의 하나하나의 참여와 열정이 모아져야 하는겆이지
누구 한사람에 의해 이루어지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주재자를 섭외하고 지역으로 자꾸 분리하려구 하는건 이러한 이유도 있습니다
여러마리의 나비가 만들어져야죠
물론 지금 당장은 싱요사 나비가 되는게 본인 생존력이 떨어지게 하는면도있긴해요
그러나 그 나비가 많으면 많을수록 결국에는 전체적으로 싱요사 나비가 더 생존력이 강해진다고 봐여
암튼 쌍용차사태을 보면서 지옥은 먼곳에 있는게 아니라는거죠
우리마음속에 있고 우리가 만들기 나름이라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