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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소수=실수+허수’의 놀라운 유비효과

    라캉의 상상계(the imaginary) 상징계(the symbolic) 실재계(the real)에 대한 새로운 발견! 이를 수의 체계에 적용할 경우 실재계는 실수, 상상계는 허수,상징계는 실수와 허수를 포괄하는 복소수에 비견할 수 있습니다. 라캉도 이를 어느 정도 인지했기에 자신의 거세된 팔루스(남근) 개념을 설명하면서 제곱하면 -1이 되는 복소수 개념을 끌고 온 거 아닐까요?  물론 우리의 노련한 … 글 더보기

사랑과 독서의 공통점

  사랑과 독서의 공통점을 아십니까?   여기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를 사랑하기 전이라면 전 그에 대해 냉정을 유지하며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단 사랑이란 감정에 연루되면 그런 객관성은 쉽게 무너지고 맙니다. 여기 한 권의 책이 있습니다. 제가 그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냥 종이뭉치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제가 일단 그 책을 읽기 시작하면 … 글 더보기

간바레 닛폰! 스바라시 닛폰!

  일본은 본디 한국의 형제국입니다.  유전자 분석을 봐도 일본인은 몽골인보다 한국인에 더 가깝습니다.  언어학적으로도 일본어와 한국어는 같은 뿌리에서 나온 언어입니다.  역사적으로도 일본은 대륙부여(부여)-반도부여(백제)-열도부여(일본)으로 이어지는 부여계 형제국입니다.      몇 년전 터키에서 큰 지진이 나서 동아일보에서 터키돕기 운동을 펼칠 때 터키사람들이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며 감동하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저 멀리 유럽에 있는 동이계통의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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