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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춘부

    待春賦   雨水도 驚蟄도 머언 날씨에 그렇게 차거운 季節인데도 봄은 우리 고은 핏줄을 타고 오기에 呼吸은 가뻐도 이토록 뜨거운가?   손에 손을 쥐고 볼에 볼을 문지르고 依支한채 體溫을 기리 간직하고픈 것은 꽃피는 봄을 기다리는 탓이리라.   산은 산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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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이룬것이 없어도 인생은 즐겁다.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어도 인생은 즐겁다 노인도 거저 얻어 진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벌어 놓은 것이 없고 이룬 것 없이 늙어버렸다고 해도 거저 노인이 된 것은 아니다. 탄생의 고통으로부터 성장 교육 노동의 어려운 과정을 겪었으며 살아 남기만을 위한 노력도 가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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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며..

하루,그리고 또 하루를 살며 삶이 힘겨울 때.새벽시장에 한번 가 보십시요.밤이 낮인 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 땐 뜨끈한 우동 한 그릇 드셔 보십시요.국물 맛 죽입니다.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산 정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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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善若水

    上 善 若 水 老子는 人生을 살아가는 데 最上의 方法은 물처럼 사는 것이라고 力說하였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謙遜하고 부드러운 表情으로 흐르는 물 그 물의 眞理를 배우라는 것이다. 첫째, 물은 柔軟하다.                           물은 네모진 곳에 담으면 네모진 모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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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늘 모자라기를 祈禱합니다.

    내가 늘 모자라기를 祈禱합니다. 내가 늘 모자라기를 祈禱합니다. 채워지면 驕慢해져서 當身을 잊을까 걱정이 됩니다. 當身께 늘 懇求함으로써 모자람이 도리어 내겐 恩惠가 되어 謙遜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내가 늘 不足하기를 祈禱합니다. 豊足하면 게을러져서 당신께 疎忽할까 걱정이 됩니다. 當身께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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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德目

    人生德目 /      金壽煥 樞機卿의 말씀 一.말 (言)말을 많이 하면 必要 없는 말이 나온다.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라.二.책 (讀書 )收入의 1%를 책을 사는데 投資하라.옷이 해어지면 입을 수 없어 버리지만책은 時間이 지나도 偉大한 眞價를 품고 있다.三.노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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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恒常 푸른 잎사귀로 살아가는 사람을 오늘 만나고 싶다.   언제 보아도 언제나 바람으로 스쳐 만나도 마음이 따뜻한 밤하늘의 별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온갖 誘惑과 暴力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언제나 제 갈길을 默默히 걸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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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희망찬 2010년을 맞이 하세요.

      밝고 희망찬 2010년을 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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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는 마음

      한 해를 보내는 마음   12월 말, 한 해가 다 갑니다. ‘올해 나는 무슨 일을 했는가? 하고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한 해를 무의미하게 보낸듯한 느낌을 가질 것입니다. 일은 많이 했지만 이룬것은 없고,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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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書하는 모습

    흰머리에 독보기를 끼고 讀書하다가 조는 老人의 모습.   내가 이런 모습이면 좋겠다.   책속에 파묻혀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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