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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호자이의 중국과 친해지기
"이세돌의 오늘은 우리의 미래?"
<일본식 구체제(體制)와 중국경제 확장의 대충돌> 국수(國手) 이세돌, 자의반타의반 휴직의 함의 한국기원발 이세돌 파문이 결국 양쪽의 타협을 이뤄내지 못하고 결국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7월2일 한국 기원 이사회가 열려면 무슨 해답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저는 상당기간 [...]
[일상] 한국 가정집 대문은 어째서 표정을 잃었을까?
한국에서 춘축(春祝)이 사라진 까닭은? 어제 종로구 부암동에 놀러 갔다가, 입춘대길이라고 쓰여진 대문을 발견했습니다.저런 것을 어릴적에 춘축이라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어릴적에 제가 살던 고향집 앞에도 가끔식 입춘대길-건양다경(建陽多慶)이란 문구를 써붙였더랬습니다.물론 몇번 되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80년대가 마지막이 아니었을까 싶네요순간 이런 생각들이 [...]
[여행준비] 인터넷 여행사에 당황하다, 이건 뭥미?
인터넷여행사에 당하다 3월 초에 중국 북부의 홍콩이라는 대련에 (순수)여행을 가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항공권이라고 생각했는데, 조창완 선배가 비자 규정이 바뀌었다면서 은근히 겁을 주더군요. (비자를 받기 위해 재직증명서를 필참시키는 방향이랍니다) 고민끝에 ”패키지”로 항공권을 구매해보자는 [...]
저도 글을 시작하며…
저도 글을 시작하며… 저 역시도 중국과 인연을 맺은 계기로 중국 얘기를 시작해야 겠습니다. 2004년 1월18일, 제가 난생 처음으로 중국에 도착해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2004년 1월 18일 오전 8시. 중국 산동성 칭타오항 입구, 이젠 이 곳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