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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6도에 목욕을 즐기는 러시아인들

                  영하 36도 예니세이강에서 얼음 목욕을 즐기는 러시아인들입니다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사진입니다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의 예니세이 강에서 얼음 목욕을 하는 장면인데요 이 때의 기온이 영하 36도라 합니다….으헉.!!!!!

러시아의 파격적인 교통질서캠페인

    차도가 아닌 인도로 주행하는 운전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미녀’들이 나섰다. 하지만 무례하고 난폭한 운전자들은 미녀들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못된 운전 습관을 고치지 못한다.   심지어 여성을 폭행하려 하는 건장한 체구의 남자 운전자도 볼 수 있고, 젊은 여성을 들이받을 듯한 기세로 가속 페달을 밟는 이도 카메라에 찍혔다. 또 어떤 젊은 남성 … 글 더보기

진흙 숲속에서 바다게를 잡는 브라질 어부

사사람들은 살기위해 가장 이색적인 직업들을 가지곤한다.   예를들면 39살의 브라질 어부 호세 베네디토(Jose Benedito)씨는 Para State해안가의 진흙이 가득한 우거진 숲속가운데 나무뿌리속에서 게를 잡는다.   그는 하루종일 게를 찾으러 다닌다.               그는 모기를 쫓기위해 집에서 만든 담배를 피우면서 작업을 한다.         하지만 … 글 더보기

람보르기니 창업 비화

            1948년 트랙터 제조 회사를 설립한 당대의 부호이자 스피드광 페루치오가 자신의 스포츠카였던 페라리가 자꾸 말썽을 일으키자 마침내 참지 못하고 1959년, 페라리의 사장 엔초 페라리를 직접 만나 기술적 문제점을 지적… 페루치오의 지적질에 빡친 엔초 페라리는 “우리회사차에 불평하지말고 당신네 회사 트랙터나 평생 몰아라” 폭언 드립.. 빡친 페루치오는 … 글 더보기

놀이동산 같은 회사 사무실

미국 최대 발명 사무실인 인벤션랜드(Inventionland)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 본사를 둔 인벤션랜드는 매년 2천개 이상의 아이템을 발명하는 회사.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회사답게 내부는 자유분방한 놀이동산을 연상케 함. 일의 능률은 즐겁게 놀며 즐길 때 최고의 절정을 이룬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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