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 사단장은 김대중처럼 얼굴마담이었는가?

  정웅 사단장은 김대중처럼 얼굴마담이었는가?  김대중이 한민통 두목시절 데리고 있던 문세광이 1974년 광복절에 박정희 대통령 암살을 시도하였다가 육영수 여사를 암살한 사건에 대하여 김대중의 책임회피 논리는 자기는 감투만 쓰고 공작금만 받는 얼굴마담이었을 뿐이니깐 문세광이 북한으로부터 지령받고 저지른 사건에 대하여 아무 책임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김대중이 한민통 활동경력을 민주화운동 경력으로 내세울 … 글 더보기

광주 5.18 명예회복하자

진실공개를 왜 두려워 하는가? 광주와 광주시민은 5.18 진상조사에 앞장서야 한다 김동문 논설위원, kdm0003@never.com     광주와 광주시민은 5.18 진상재조사에 앞장서야 한다.1953년 7월 6.25 전쟁을 끝내는 정전협정이 있었다. 이후 북한은 지금까지 무려 43만건이 넘는 정전협정 위반을 했다. 북한은 단 한시도 적화야욕을 버리지 못했고, 인민보다는 선군사상이라는 미명아래 군사력증강에만 몰두했던 것이다. 지금의 북한의 모습은 … 글 더보기

5.18 집단발포소리 알고보니…

5월 21일 오후에 도청광장에서 총성이 울렸다. 그러나 그 요란한 총성은 시민군 기관총이 내는 소리였다. 그날 시민군이 발사했던 기관총 사진이 위에 있는바, 그 사실을 "1995년 서울지검-국방부 검찰부의 광주사태 조사보고서"는 이렇게 기록한다: <일부 시위대는 전남의대 부속병원 12층 屋上에서 LMG 2정을 설치하고 전남도청과 軍헬기를 향해 사격을 했다. 14시 45분경 20사단 61연대장이 11공수여단과 병력을 …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