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사람만 괴롭히나? 차도 괴롭힌다!

황사철
미리 알아야 할 자동차 관리법

 

추운
겨울 내내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봄은 너무도 그리워한 연인과도 같다. 하지만
그리워한 연인과 함께 오는 불청객이 있으니 바로 황사다. 황사는 사람들에게도 큰
불편함을 주지만 자동차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이에 황사철 자동차 정비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에어필터 이상여부 체크
-
에어필터에 먼지 쌓이면 연비 크게 나빠져

 

 

황사가
불면 가장 괴로운 부분은 역시 호흡기이다. 미세먼지가 코와 입으로 들어와 가볍게는
코가 막히고 가래가 생기며, 심각하게는 호흡기 질환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자동차의
호흡기는 연소실이다. 연소실은 공기가 유입되어 연료를 연소시켜 자동차의 동력을
생산하는 중요기관이다. 그 곳에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해 필터링을 하는 곳이
바로 에어필터이다. 이 곳 에어필터에서 먼지 등을 걸러내 깨끗한 공기가 연소실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황사철같이
미세먼지가 평소보다 4~5배가 많아지면 에어필터의 여과지면에 먼지가 많이 쌓이게
된다. 에어필터에 먼지가 많이 쌓이면 연소실에 공기의 양이 부족하게 되어 차량의
구동력도 떨어지게 되고, 연비도 4~6%까지 떨어지게 된다. 때문에 황사철 에어필터
관리는 필수인 것이다.

 

에어필터를
관리하는 방법은 셀프세차장이나 카센터등에 구비되어 있는 고압의 압축청소기로
에어필터의 공기 여과 방향의 반대방향으로 불어내어 청소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에어필터를 교체하는 방법이 있다.

 

 

 


에어컨•히터(캐빈)필터의 점검 및 교환

 

에어필터의
점검과 아울러, 에어컨•히터(캐빈)필터는 차량내의 공기 유입 시 각종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차단한다. 일반 운전자들은 교환시기를 인식하지 못해 오염된 상태로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오염된 필터를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곰팡이 냄새
등이 발생하고 여과 효율도 떨어진다. 캐빈필터는 보통 1만 km마다 점검할 것을 권장하며
황사가 심하거나 공해가 심한 지역을 운행하는 차는 필터 수명에 관계없이 미리미리
점검하고 교환하는 것이 좋다.

 

 


유리창 유막 제거
-
다 마신 콜라로 유막 제거의 효과 누려

 

황사
때문에 고통을 받는 것은 호흡기뿐만이 아니다. 황사가 있는 날엔 눈조차 뜨기 힘들다.
눈이 뻑뻑하고 건조해지며 쉽게 충혈이 된다. 그리고 이와 똑같은 현상이 자동차에도
일어난다.

 

황사철에는
미세먼지 등이 유리창에 많이 쌓이게 된다. 운전 중 시야확보를 위해 워셔액을 뿌리고
와이퍼를 작동하면, 평소보다 훨씬 많은 미세먼지로 인하여 유리에 작은 흠집이 생긴다.
이렇게 생긴 흠집에 찌든 물때가 남거나 발수제 찌꺼기, 배기가스의 기름 성분 등이
쌓여 유리창이 뿌옇게 유막이 생기는 것이다.

 

유막이
생기면 평소 유리창이 뿌옇게 흐려져 장시간 운전 시 눈이 더 빨리 피로해질 뿐만
아니라 비 오는 날 와이퍼를 작동해도 물기가 잘 흘러내리지 않아 시야 확보의 어려움으로
사고를 초래할 수 있다. 황사철과 장마철은 특히 유막 제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유막을
제거하는 방법은 마시고 남은 콜라를 이용하면 된다. 콜라를 유리창에 뿌리고 왁싱용
스폰지로 유리창을 닦으면 콜라 안의 산성성분으로 인하여 유막을 제거할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는 시중에 판매하는 유막 제거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위와 마찬가지로
왁싱용 스폰지에 유막제거제를 듬뿍 바른 후 바깥유리전체를 골고루 바른 후, 물과
마른 헝겊으로 닦아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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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연비절감을 위해 꼭 기억해야 할 4가지

계절,
운전습관, 주행환경 맞는 엔진오일 사용해야 연비절감

차량조건에
맞는 엔진오일이 ‘쿠폰 할인오일’보다 더 경제적

 

 

 

“5W30,
5W40, 0W30”

 

무심코
지나쳤을 지 모르지만 엔진오일을 갈 때 제품 표면을 유심히 본 사람이라면 한 두
번쯤은 본 적이 있는 기호들이다. 어렵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바로 이 기호에 기름값을
아낄 수 있는 비밀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운전습관과 주행환경, 계절 등에 맞는 엔진오일을 사용하면 기름값을 절감하고 차량
수명도 늘릴 수 있는 만큼 자신의 조건에 맞는 오일 기호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의외로 쉬운 엔진오일 기호에는 어떠한 의미가 숨어 있을까?

 

 

겨울철에는
흐름성이 좋은 오일로 연비 절감

 

기본적으로
엔진오일은 계절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기온에 따라 오일의 점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처음 설정된 제품의 흐름성이 차량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엔진오일의
흐름성을 확인하려면 미국 자동차 기술협회(SAE: 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가
정한 SAE 점도지수를 보면 된다. 엔진오일 제품 표면에 쓰여있는 5W30, 0W40 등의
기호에서 알파벳 ‘W’ 바로 앞자리 숫자가 0에 가까울수록 흐름성이 좋다는 의미다.
‘W’는 겨울(Winter)의 약자다. 0W 제품이 5W 제품보다 흐름성이 좋은 만큼 겨울철
우수한 시동성능을 발휘하고 연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고속주행이
많다면 점성이 높은 오일이 좋다

 

운전자의
운전 환경과 습관도 엔진오일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예를 들어 고속 운행이
많은 운전자라면 점성이 높은 오일을 선택해야 고온으로 인한 윤활성능 저하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것.

 

5W30,
5W40 같은 기호에서 ‘W’ 뒤에 표기된 십 단위의 수치가 바로 고온에서의 엔진오일
점성을 뜻하는 수치다. 운전자가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시내 도로 주행이 많을 경우에는
5W30 점도의 오일이 적합하다. 고속 장거리 운행이 많은 운전자들은 고온에 적합한5W40이상의
엔진오일을 선택해야 고속 주행에 따른 고온에서의 윤활능력 저하를 막을 수 있다.

 

제품에
따라 지속력이 다른 광유계 엔진오일보다는 근본적으로 저온과 고온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합성 엔진오일을 쓰는 것도 기름값을 아끼는 좋은 방법이다.

 

 

알파벳
Z에 가까울수록 최신 인증을 받은 제품

 

미국
석유협회 기준명인 API는 가솔린 엔진오일의 경우 대게 SJ, SL, SM로 표기돼 있으며
뒷자리 알파벳이 Z에 가까울수록 이전 규격을 포함한 최신 규격을 뜻한다. 디젤 엔진오일도
마찬가지로 알파벳 C로 시작하는 CJ, CH, CI 등으로 표기된다. 차량 메뉴얼을 통해
내 차에 맞는 등급을 알 수 있다.

 

유럽
차종은 미국 API보다 좀 더 자세하게 분류된 ACEA 기준을 따른다. 알파벳 A, B, C와
숫자가 조합된 형태의 규격명은 가솔린과 디젤인지에 따라 A와 B로 나뉘고 배출가스
재순환장치인 DPF, CPF장착 차량은 C로 표기된다. 여기서는 1부터 5까지 숫자를 붙여
숫자가 높을수록 고성능 엔진에 적합한 엔진오일임을 뜻한다.

 

 

엔진오일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엔진오일에
사용 기한은 정해져 있지 않지만 이미 개봉한 제품은 보관상 주의가 필요하다.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제품이 남아있다면 수분이 들어가지 않게 확실히 밀봉해서 보관하고 빠른
시일 내에 사용해야만 한다. 개봉한 제품을 오랜 시간 보관하면 오일에 수분이 생길
수 있어 엔진 성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엔진오일
전문 정비 프렌차이즈인 티앤티모터스(TNT Motors) 윤주안 이사는 “엔진오일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가 어려운 만큼 할인 많이 해 주는 엔진오일을 쓰는 경우가 많다”며
“자신의 운전 스타일과 주행 환경에 맞는 엔진오일을 사용한다면 잔고장을 줄이고
연료도 크게 절감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앤티모터스는 전국 25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각종 차량 오일과 정비 교육을 매달
실시하고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무료상담 코너와 엔진오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엔진오일과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tntmotors.net)를
통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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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명차들이 즐겨쓰는 미쉐린 '파일롯 슈퍼 스포츠'

 

초고성능(UHP)
타이어 ‘파일롯 슈퍼 스포츠(Pilot Super Sport)’ 출시

초고성능(UHP)
타이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레이싱 혈통의 슈퍼카용 초고성능 타이어인‘파일롯
슈퍼 스포츠(Pilot Super Sport)’가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미쉐린코리아는 21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파일롯 슈퍼 스포츠의 론칭 쇼 및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 최근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는 초고성능 타이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초고성능
타이어 시장 규모 중국은 무려 440% 성장 예상

초고성능
타이어는 고속 주행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타이어를 말한다. 이 때문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포츠카나 특수 제작된 차량에 주로 사용됐지만 최근 들어 고성능 및 고출력
차량으로 대상이 확대되면서 시장 규모도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실제 향후
5년간 고성능 및 고출력 차량 판매는 전 세계적으로 25%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같은 기간 초고성능 타이어의 시장 규모도 북미 43%, 유럽 30%, 그리고 중국에서는
무려 440%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13년 연속 우승 타이어

파일롯
슈퍼 스포츠는 최고의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노면의 극한 조건에서도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된 초고성능 타이어다. 이를 위해 미쉐린타이어는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13년이나 연속 우승한 모터스포츠 기술을 적용시키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미쉐린타이어는 주행의 즐거움과 뛰어난 안전성 제공이라는 기술의 조합을 위해 포르쉐,
BMW M, 페라리 같은 세계 최고 자동차 메이커의 엔지니어들도 파일롯 슈퍼 스포츠개발에
참여시켰다.

 

주행의
즐거움과 안정성의 이상적인 조합

일반적으로
주행의 즐거움과 안전성은 대부분의 차량 운전자가 원하는 이상적인 조합이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TNS 소프레스가 지난 2009년 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영국 등 유럽
5개국과 미국, 러시아, 중국의 차량 운전자 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68%가 주행의 즐거움이 가장 큰 관심사며, 62%는 타이어가 안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고 답변했다.    

 

주행의
슈퍼 스포츠 랩 타임 타사 타이어와 비교해보니…

이를
부문별로 보면 파일롯 슈퍼 스포츠의 랩 타임(2,600m 트랙 기준)은 1분22초53으로
나머지 5개 타이어의 평균 랩 타임인 1분23초 59보다 1초06이나 빨랐다. 또한 젖은
노면에서 80km/h로 달리다 10km/h로 감속할 때 파일롯 슈퍼 스포츠의 제동거리는
25.4m로 나머지 5개 타이어의 평균 제동거리 26.6m보다 1.2m 짧았다. 이 같은 테스트
결과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타이어를 지향하는 미쉐린타이어의 제품 개발
목표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는 모두 미쉐린 타이어 장착?

최고의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미쉐린타이어의 모터스포츠 기술은 지난해 7월 시속 431km로
달려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부가티 베이런은 물론 쉘비 슈퍼카, 쾨닉세그 CCX 등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 모두 미쉐린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확인된다.
그리고 이 같은 모터스포츠 기술은 파일롯 SX MXX3(1990)∙ 파일롯 스포츠 (1997)∙
파일롯 스포츠2(2003)로 계승되고 있는데, 이들의 특징은 일상적인 용도뿐만 아니라
레이스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이번에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파일롯 슈퍼 스포츠는 파일롯 스포츠PS2의 후속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데, 파일롯 스포츠2는 현재 200여종의 고성능 및 고출력 차량에 장착될
정도로 스포츠형 타이어의 대명사가 된 제품이다.

 

미쉐린타이어는
파일롯 슈퍼 스포츠에 ▲트와론(Twaron) 소재의 벨트 ▲듀얼-컴파운드(Dual-Compound)
트레드 ▲가변 접지 패치(Variable Contact Patch) 2.0 등 3가지 혁신기술을 적용,
항공기의 타이어에서 요구되는 기술 표준을 충족할 정도로 안전성을 확보한 상태다.

 

업계
최초 타이어 밸트에 트와론 사용

파일롯
슈퍼 스포츠는 우선 업계 처음으로 타이어 벨트에 트와론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트와론은 일본의 종합 섬유그룹인 테이진이 개발한 특수섬유로 강하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 타이어 벨트에 트와론을 사용하면 고속으로 주행할 때 타이어의 밑바닥
트레드 중심부를 더욱 단단히 지지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원심력에 의해

트레드의
한 가운데가 튀어 나오는 현상을 억제함과 동시에 압력을 접지면 전체로 분산시켜
안전성을 배가할 수 있다.

 

파일롯
슈퍼 스포츠는 듀얼-컴파운드 트레드를 적용한 것도 특징인데, 듀얼-컴파운드 트레드란
타이어의 바깥쪽과 안쪽에 서로 다른 고무 혼합물을 사용한 것을 말한다. 타이어의
바깥쪽은 카본 블랙이 강화된 탄성중합체를 사용해 코너링때의 내구성을 개선시켰으며,
안쪽은 그립력이 높은 탄성중합체를 사용해 젖은 노면은 물론 불규칙한 노면에서의
제동력을 높였다.

 

파일롯
슈퍼 스포츠는 특히 가변 접지 패치 2.0 기술을 적용, 타이어의 온도 변화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접지면의 압력이 균일하게 분산되도록 했다. 일반적으로 타이어가 원활하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온도가 유지돼야 하는데, 가변 접지 패치 2.0 기술은 저속에서
온도가 빨리 상승하도록 하고 고속에서는 과잉발열이 생기지 않도록 억제해 전반적으로
주행의 안정성을 제고해 준다. 또한 고속으로 코너링을 할 때는 측면의 힘이 증가하면서
트레드의 접지면을 넓게 제공, 노면을 단단하게 잡아준다.

 

트레이드
오프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처럼
파일롯 슈퍼 스포츠는 주행의 즐거움과 뛰어난 안전성을 조합했으면서도 트레이드
오프(trade off)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게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모든 신제품 개발에는
특정 부분의 성능 향상에 다른 부분의 성능 저하가 유발되는 트레이드 오프가 발생하지만
미쉐린타이어의 경우 어느 한 부분의 성능 향상을 위해 다른 성능을 희생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파일롯 슈퍼 스포츠는 스포츠형 타이어로서 명성을 쌓은 파일롯 스포츠PS2의
후속 모델로 어떤 극한 조건에서도 주행의 즐거움과 함께 안전을 추구한 것이 특징이며
타깃 차량은 포르쉐 카레라 GT 같은 슈퍼카, BMW M3와 스바루의 WRX STi 같은 슈퍼
스포츠카, 그리고 포르쉐 997과 페라리 458 같은 럭셔리 슈퍼 스포츠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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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레이싱팀의 모델 선발전, 이정도는 돼야…

 

한송이,
홍하나, 유아라, 황인지 모델 선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팀의 용인 정비 공장에서 2011 시즌 전속모델 선발전을 가졌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의류 후원사인 ‘구김스 컴퍼니’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선발전에 16명의
쟁쟁한 후보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한송이, 홍하나, 유아라, 황인지모델이 선발 되었고 한 해 동안 아트라스BX레이싱팀의
홍보 모델로써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다양한
경력과 미모 중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감독은 “팀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레이싱 모델들의 역할이 큰
만큼 신중하게 결정하였다. 외모적으로도 출중할 뿐 아니라 다양한 경력을 가진 모델들인
만큼 마케팅적으로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 중이다. 올 해는 많은분들께
아트라스BX레이싱팀을 알리고 충성도 높은 팬들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인 만큼 우리
모델 분들이 각자 역할을 잘 해줄 것이라고 믿는다. ”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에 선발된 황인지씨는 “아트라스BX레이싱팀에 소속이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 팀의 얼굴이 되어 팬 분들께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선발전에 참여한 전 후보자들에게 구김스 컴퍼니 의류를 기념품으로 지급 하였다.

 

 

로드엔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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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아이스 스피드’ 세계 신기록 달성 기념 한정판 출시

 

벤틀리
‘아이스 스피드’ 세계 신기록 재경신

벤틀리모터스는
자사의 슈퍼 스포츠카인 벤틀리 컨티넨탈 수퍼스포츠 컨버터블이 핀란드 연안에 접해있는
발틱해의 빙판에서 330.695km/h의 속도를 기록해 빙판 위 최고속도를 측정하는 ‘아이스
스피드’ 세계 신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고 발표했다.

 

기록
측정은 이렇게…

세계
신기록인 330.695km/h의 기록 측정은 핀란드 경찰의 입회 하에 발틱해 연안의 호수에서
이뤄졌으며, 1000 미터를 양방향으로 두차례 주행한 후 평균값을 계산해 이뤄졌다.
세계 랠리 챔피언에 4차례 오른 바 있는 핀란드 출신의 유하 칸쿠넨 (Juha Kankkunen)이
드라이버를 맡았다. 유하 칸쿠넨은 영하 30도의 기온과 두께 70cm의 빙판 위에서
숙련된 드라이빙 스킬을 선보여 신기록 달성에 일조했다.

 

 

벤틀리
신기록 축하 기념 한정판 출시 예정

유하
칸쿠넨의 숙련된 기술과 드라이빙에 대한 열정 덕분에 세계 신기록 수립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며 벤틀리는 세계신기록 달성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이번 세계신기록을
세운 차량과 동일한 스펙의 차량을 한정판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한정판
모델은 가장 파워풀하면서도 안정성 역시 극대화된 궁극의 컨버터블 모델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한정판
성능

오는
3월 1일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컨티넨탈 수퍼스포츠 아이스 스피드 레코드(Ice
Speed Record)는 100대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W형 12기통 6.0ℓ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대 출력과 최고 토크는 각각 645마력 및 800Nm이며, 최대 속도는 325km/h에
달하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0초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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