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제로(0)인데 왜 살이 찔까?

      요즘 ‘살을 빼겠다’며 각종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야채 위주의 식단이나 고기 만 먹는 단백질 다이어트 등이 유행이다. 실제로 이들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이들도 있다. 하지만 무기력증, 위장병, 피부 발진 등 후유증도 적지 않다고 한다.   일본 포털 올어바웃(All About)은 최근 ‘아무리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칼로리 제로인데 왜 살이 찌는지(いくら食べても大丈夫と思っていたのに…カロリーゼロなのになぜ太る)’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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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파문, 국부 반토막 위기

     “국부(國富)가 반 토막 날 수도 있다.”     섬뜩했다. 대한민국 경제 규모가 지금의 절반 밑으로 떨어질 거라니…. 한 중견기업 고위 간부인 한 선배의 얘기다. ‘최순실 게이트’ 파문의 여파로 한국 경제의 추락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경고였다.     그 선배는 기자에게 물었다. “삼성전자, 현대차가 휘청거리면 누가 좋아할까?”   정답은 가까운 일본과 우방 미국이었다. 삼성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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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정국에 돈 버는 법

     ‘최순실 게이트’로 나라가 어수선하다. 주위에선 “이런 나라에 살고 싶지 않다”는 아우성이 들릴 정도다. 서민들은 빈약한 주머니 사정을 쪼개 사는데 다른 한 편에선 특혜와 편법으로 부(富)를 쌓고 있음에 분통이 터지는 요즘이다.  최순실 정국에 한 푼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일본 인터넷포털 마이나비는 13일 ‘부자가 절대 사지 않는 것 6개’를 소개했다. 이른바 가진 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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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속 박근혜호 어디로 가는걸까?

    우리는 억울하다. 왜 이런 난국이 됐는지. 청소년조차 대통령에게 ‘하야 하라’는 막말이 쏟아지는 어이없는 상황을 지켜보는 게 그렇다.        대통령을 믿었다. 부모를 총탄에 잃은 아픔을 알기에 그를 선택했다. “가족과의 연(緣)까지 끊겠다”는 말을 믿었다.      그래서 더 공허하다. 날마다 광화문에서 촛불집회가 열리는 풍경이 가슴 답답했다. 대통령의 생각이, 그가 한 민간인의 말에 의지한 결과물이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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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약국이 뛴다!

      각종 재난 재해가 발생하면 생필품이 크게 부족해진다.   특히 고립된 지역의 부상자를 치료하기가 쉽지 않다.     일본에선 이를 위해 ‘움직이는 약국’을 가동하고 있어 화제다.    재해 시 약국이 기능하지 않을 때 의사의 처방약을 제공할 수 있는 차량 ‘모바일 약국(モバイルファーマシー)’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 인터넷판이 30일 전했다.     움직이는 약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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