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약, 친구 주면 불법? 적법?

      요즘 맹추위에 버스나 지하철에서 감기에 걸린 이들이 자주 눈에 띈다.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가거나 약국에서 약을 구입해 먹지만 기침 발열 등으로 며칠은 고생하기 마련이다.     감기의 종류도 다양하다. 몸 구석구석이 아픈 몸살형, 콧물이 흐르거나 목이 아픈 국지형 등 증세도 제각각이다.    이른바 ‘종합 감기약’이란 게 있긴 하다.  하지만 집안에 모든 유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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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엔 짜리 대박 상품 구입하는 비법

    일본 돈 100엔(한화 약 1020원)은 작은 동전에 불과하다.하지만 의외로 100엔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곳도 적지 않다.주택가 골목을 누비다 보면 커피 콜라 에너지음료 등 시중에서 200엔 가까이 하는 제품을 자판기에서 단돈 100엔에 구입할 수 있다. 도쿄 시내 곳곳에는 ‘100엔 샵(100円ショップ)’이 종종 눈에 띈다.각종 생필품을 100엔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다.저렴하게 많이 팔자는 상술이다.부실하고 조악한 제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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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은 뭐가 다른가

      이른바 ‘잘 나가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똑똑한 척 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말 똑 부러지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얘기다. 그런 사람을 알아보는 비법은 과연 뭘까.   일본 포털 마이나비 우먼은 8일 직장 여성들이 생각하는 정말 똑똑한 사람들의 면모를 소개했다. 최순실 게이트와 촛불 집회,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진정한 리더를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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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세일에 절대 피해야할 몇가지

신년 세일 시즌이다. 싸다고 무작정 좋아할 게 아니라 그동안 내가 점찍었던 제품이 있는지, 얼마나 할인되는지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알뜰 쇼핑의 지름길이다. 동아일보 자료    ‘신년 대 바겐세일!’ 요즘도 심심치 않게 신문 지상에서 볼 수 있는 광고다. 경기 불황 속에 서민들의 지갑은 얇아졌지만 평소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세일에 마음이 혹하는 것도 사실이다. 세일은 ‘재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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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SMAP 해산에 기무라 만 왕따?

  일본 인기그룹 스마프(SMAP)의 해산이 사실상 결정된 가운데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44)만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週刊新潮)’는 최신호에서 기무라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스마프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9월까지 새 연예사무실을 설립할 계획이 있다고 보도했다.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44), 이나가키 고로(稲垣吾郎·43), 쿠사나기 츠요시(草なぎ剛·42), 카토리 신고(香取慎吾·39)의 기무라에 대한 배신감이 그만큼 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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