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고교생 영어 만 보면 고개 숙이는 이유

    @일본 고교생, 영어만 보면 대략난감   한국 학생은 물론 일본에서도 ‘영어’는 필수 외국어이면서도 넘기가 만만치 않은 종목이죠.   특히 일본은 영어에 취약한 나라로 꼽히는데요.   예컨대 도쿄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도 일본식 영어 발음으로 말하지 않으면 이해를 못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게 맥도날드 햄버거인데요. 한참을 말하다 일본 점원이 한 발음은 이랬습니다.“마그도나르도 함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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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신칸센, 韓 KTX와 어떻게 다를까?

  한국의 철로를 쾌속질주하는 KTX. 그에 앞서 일본에는 신칸센이 달리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초고속열차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일본 인터넷 포털 ‘바카이브’에 따르면 KTX와 신칸센은 동력의 방식이 다르다고 합니다.   KTX는 ‘동력집중’ 방식으로 선두에 붙은 2량의 기관차가 나머지의 객차를 끌어당긴다고 합니다.   반면 신칸센은 동력이 열차 속에 갖춰진 동력분산 방식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KTX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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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대지진 4년, 상처는 여전

    @동일본 대지진 4년, 아직도 깊은 상처     11일은 동일본 대지진과, 도쿄전력(東京電力)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발생한 지 4년이 되는 날이다. 이 재해로 전국에서 약 22만9000명이 피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 후쿠시마 등 피해지역의 부흥은 요원한 상황이라고 NHK가 전했다.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4년전 동일본 대지진에 대한 관심이 엷어져 가는 ‘풍화(風化)’를 염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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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거대지진’ 다시 오나?

  @@일본, 4년 전 거대지진 다시 오나?   4년 전인 2011년 3월 11일, 일본은 충격에 빠졌다.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하면서 동북부 지역은 폐허가 됐다. 지금은 다소 안정을 되찾고 있지만 지진이 잦은 일본의 특성상 ‘또 거대한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은 남아있다.   10일 NHK에 따르면 4년전 대지진이 발생한 뒤 진원지 주변에서는 지진의 영향으로 비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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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대지진 피해자 절반 아직도 괴롭다

      @@동일본대지진 피해자, 절반은 “살아있는 게 괴롭다(生きているのつらい)” 반응   11일이면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지 4년이 됩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그들의 상처는 여전히 깊고 큰 것 같습니다. NHK가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과 공동으로 이와테(岩手), 미야기(宮城), 후쿠시마(福島)의 피해자 약 1만 명을 앙케이트 조사한 결과 2명 중 한 명이 “기분이 적극적으로 되어가고 있다(気持ちが前向きになりつつある)”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43%가 “살아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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