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야구가 막판으로 접어들면서 4강의 윤곽이 드러났다. 삼성-롯데-SK-KIA가 가을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9일 현재 총 532경기 가운데 454경기가 끝났다. 각 팀별로 12~23경기가 남아 있다. 삼성은 2위 롯데에 6경기 차로 앞서 있어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나머지 롯데와 SK KIA, 는 1.5경기 차여서[…]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불참하나?
by [황기자] on 2011-09-08 in 니폰 베이스볼 플레이볼,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제3회 WBC, 일본 대표 불참? 2013년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최 방식을 둘러싸고 미국과 일본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일본 측이 7일 미국에서 두번째 교섭에 들어간다고 일본 석간 후지가 보도했습니다. WBC와 관련해 일본 측의 창구 역할을 맡고 있는 국제관계위원회의 시마다(島田) 위원장(니혼햄)은 “미국 프로야구 측이 일본 측에 제시한 참가 결정의 시한(time limit)의 9월30일이다”라고[…]
‘안타제조기’였던 고 장효조, 그는 진정한 야구인!
by [황기자] on 2011-09-07 in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남의 팀 선수를 나한테 왜 물어봐요?” 그는 항상 그랬다. 매사에 퉁명스러웠다. 하지만 잠시 후에는 날카로운 지적을 해줬다. “이대호는 뚱뚱해도 몸이 유연하고 방망이 임팩트가 좋아요. 스윙이 매끄러워 타구가 멀리 날아가죠. 조금 둔한게 흠이지만 타고난 강타자야.” 국내 프로야구에서 ‘안타 제조기’로 불렸던 장효조 삼성 2군 감독이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1980년대 삼성의 중심타자로 맹활약했지만[…]
대구육상스타 “한국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by [황기자] on 2011-09-04 in 스포츠 핫이슈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100m에서 충격의 실격패를 당했던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하지만 그는 200m에서 우승하며 명예를 회복했다. 그의 가족도 일희일비 했다. 가족도 선수의 성적에 따라 일희일비하고 있다. 동아일보 자료 육상 스타의 성적에 따라 그의 가족도 울고 웃는다. 실격 당한 선수의 가족은 선수 못지않은 슬픔에 빠진다. 의외의 메달을 딴 선수의 가족은 마음도 함께 시상대에 오른다. 대구[…]
올해 프로야구 신인왕은? 오리무중
by [황기자] on 2011-08-31 in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올 시즌 프로야구가 팀별로 15~31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일생에 한번 뿐인 신인왕의 주인공은 여전히 안개 속이다. 시즌 전만 해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계약금 7억 원을 받고 한화에 입단한 유창식이 유력한 신인왕 후보였다. ‘제2의 류현진’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시즌 시작부터 어깨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갔다. 1군에 올라와서도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30일 현재 16경기에서[…]
카운터
| 어제 방문자 | 421 |
| 금일 방문자 | 149 |
| 총 방문자 | 5,014,263 |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