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가네모토,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최연장자 맹타상 기록 경신 일본 프로야구 한신의 가네모토 도모아키(金本 知憲, 44)는 한국인의 피가 흐릅니다. 비록 일본에 귀화했지만 재일교포 야구 선수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죠. 그는 28일 팀의 5번타자로 타석에 섰습니다. 지난해 6월 1일 니혼햄 전 이후 첫 5번 타자였죠. 이날 그는 처음으로 맹타상을 받았습니다. 그가 갖고 있던[…]
한국에는 2명뿐인 2000안타, 일본은?
by [황기자] on 2012-04-25 in 니폰 베이스볼 플레이볼,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한미일 프로야구에서 가장 많은 안타를 날린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메이저리그에선 피트 로즈(은퇴, 전 신시내티)의 4256안타입니다. 일본에선 한국인 장훈(은퇴, 전 요미우리 롯데 등) 선생의 3085안타죠. 한국은 양준혁(은퇴, 전 삼성) 야구 해설위원이 1993~2010년 통산 2318안타를 날렸습니다. 타율 0.316에 351홈런 1389타점. 그 뒤를 전준호(은퇴, 전 넥센)의 2018개가 잇고 있고 현역으로는 장성호(한화)가 25일 현재 1913안타로 올해 안에 2000안타 돌파를[…]
마이너로 간 日 고질라,부활의 가능성은?
by [황기자] on 2012-04-24 in 니폰 베이스볼 플레이볼,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의 4번타자였고,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중심타자로 뛰었던 ‘고질라’. 대포를 쏘아올리며 괴력을 뽐내던 일본 야구의 자존심. 마쓰이 히데키(38, 松井秀喜, 사진)는 1993년 요미우리에 입단해 도쿄돔을 상징으로 불렸습니다. 미국 프로야구로 건너가서는 2009년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올랐습니다. 시애틀의 스즈키 이치로가 안타 제조기로 이름을 날렸다면, 마쓰이는 중장거리포로 승부를 결정짓는 해결사였죠. 그러나 올해는 심난합니다. 마쓰이는[…]
日최고령 투수 야마모토의 뜻깊은 사부곡
by [황기자] on 2012-04-22 in 니폰 베이스볼 플레이볼,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의 왼손 투수 야마모토 마사(46) 그가 경기에 나설 때마다 역사는 바뀝니다. 투수로서는 물론 타자로서도 그렇습니다. 야마모토는 22일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7이닝 동안 삼신 3개를 포함해 4안타 2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후속투수들이 동점을 허용해 승패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팀이 3-2로 이기는 데 주춧돌을 놓았죠. 그는 올 시즌 3경기에서 19이닝을 던졌고 1승에 평균자책 0.474로 호투하며 노익장을[…]
‘엉거주춤’ 박찬호 투구폼, 왜 그럴까?
by [황기자] on 2012-04-19 in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공을 던지기 전에 글러브를 얼굴 앞에 둔다. 투구 폼은 예전처럼 역동적이다. 하지만 공을 던지다 만 듯 낚아채듯 멈춘다. 뭔가 마무리가 안 된 느낌이다.‘ 한화 박찬호(39)가 올해 정규 시즌에서 ‘독특한’ 투구 폼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의 국내 복귀 첫 시즌은 나쁘지 않습니다. 2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에 평균자책 3.55를 기록 중입니다. 총 12와 3분의[…]
카운터
| 어제 방문자 | 421 |
| 금일 방문자 | 149 |
| 총 방문자 | 5,014,263 |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