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다나카

日 영건 라이벌 류현진과 김광현, 과연 승자는?

 @일본 프로야구 ‘영건’ 듀오의 야구 인생은?     한화 류현진과 SK 김광현이 선의의 라이벌입니다. 류현진이 한 살 더 많지만 둘은 소속팀의 20대 왼손 에이스로 자리잡았습니다.     지난해는 김광현이 부상으로 4승에 머물렀지만 류현진과 함께 차세대 한국의 에이스 듀오라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일본에는 라쿠텐의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와 히로시마의 에이스 마에다 겐타가 있습니다.   다나카와 마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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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홈페이지에 나타난 이대호의 위상

        임진년 벽두부터 ‘빅보이’ 이대호와 관련한 기쁜 소식이 들려옵니다.   우선 신년 새해를 맞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홈페이지 간판에 이대호의 얼굴이 걸렸습니다. T-오카다(오른쪽)와 함께 만면의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인데요(위). 이대호가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장식한 건 오릭스의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증거입니다. 오카다 감독은 지난 2년간 타격 10관왕을 차지한 한국의 거포가 올 시즌 오릭스의 저팬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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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김태균,신년에 야구팬에게 보내는 편지

    야구를 취재하며 올 한해 바쁘게 뛰었습니다. 야구 관계자들과 선수 감독 들을 만나며 행복했습니다. 그 사이 선배님, 형님으로 부르는 인생 선배도 사귀게 됐습니다. 친동생처럼 생각하는 선수도 생겼습니다. 내년에 친정팀 한화로 복귀하는 김태균도 그렇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괜한 변명을 싫어하는 남자다움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의 내년 시즌이 기다려집니다. 새해 임신년, 흑용의 해를 맞아 김태균과의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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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마쓰이_

日 고질라와 박찬호, 내년의 운명은?

  @일본 ‘고질라’, 미국서 길을 잃다 한때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의 4번타자로 이름을 날렸던 마쓰이 히데키(37). 그의 야구 인생이 막바지로 치닫는 느낌입니다. 마쓰이는 올 시즌 미국 프로야구 어슬레틱스에서 뛴 뒤 자유계약선수(FA)가 됐습니다. 하지만 내년에 어디에서 뛸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직 그를 부르는 팀이 없기 때문이죠. 그런 마쓰이가 28일 나리타 공항(成田空港)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메이저리그로 떠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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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괴물’ 류현진 내년 연봉 4억3000이 마지노선?

  “절대 4억3000만 원 이상 줄 수 없습니다. 연봉 조정 신청을 해도 할 수 없어요.” 한화의 왼손 에이스 류현진에 대한 한화 구단의 입장은 확고합니다. 연봉 협상이 늘어질 경우 최악의 상황에는 내년 1월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까지 함께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분위기입니다.   얼핏 보면 ‘한화가 팀의 기둥 투수에 대해 왜 그렇게 야박하게 대하는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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