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추억의 기치조지(吉祥寺) 상점이 사라지는 까닭은?? 도쿄 도립 이노카시라 공원(井頭公園)의 입구에 있는 닭 꼬치구이집 ‘이세야 야키도리-공원점’은 추억의 명소였습니다. 2010년 일본 연수 시절에도 가족과 함께 이곳을 들러 꼬치 맛을 봤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솔직히 꼬치 맛은 별로였지만 허름한 가게는 역사가 묻어있었습니다. 고기 굽는 연기가 가득했던 기치조지 거리는 신구 세대에게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
日인기드라마 ‘도쿄 러브스토리’의 주역들 요즘은?
by [황기자] on 2012-05-03 in 문화에 홀리다, 오하요 닛폰, 일본 트렌드 따라잡기
@日인기드라마 ‘도쿄 러브스토리’의 주역은 지금 어디서 뭐하나? 1990년대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도쿄 러브스토리(사진 위)’. 주연은 오다 유지와 스즈키 호나미였죠. 오다 유지는 ‘춤추는 대수사선’ 등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고 스즈키 역시 올해 NHK에서 방송된 드라마 ‘강(江)’으로 컴백했죠. 그리고 한명 더 아리모리 나리미(有森 也實, 왼쪽)가 있습니다. 그는 ‘도쿄~’에서 답답할 정도로 순정파 유치원[…]
日,뭐든 가르쳐주는 선생이 있다!
by [황기자] on 2012-03-28 in 기본게시판, 오하요 닛폰
@日 무엇이든 가르쳐 주는 선생님을 가진 소녀 아버지는 대학 영문과 교수였습니다. 그는 집에서는 딸의 선생님이 돼 주었습니다. 딸이 소학교(초등학교) 4학년의 때 감기로 학교를 쉬었을 때였습니다. 그 날의 수학 수업은 분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에 학교에 가면 다른 학생들은 모두 이해를 하고 있을 것이라 딸은 불안했습니다. 결국 다음날 딸은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에게 괴로움을 토로했습니다. “다른[…]
‘러브레터’ 순정녀, 불륜엄마로 돌아오다
by [황기자] on 2012-03-18 in 오하요 닛폰, 일본 트렌드 따라잡기
@’러브레터’의 히로인 ‘종착역’으로 돌아오다!! “오겐키데스카? 와타시와 겐키데스!(잘 지내나요? 나는 잘 지내요!)” 이 말을 유행시킨 영화 ‘러브레터(1995, 아래 사진)’. 이와이 슌지 감독의 이 작품에서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며 하얀 눈밭에서 “잘 지내나요”라고 울먹이던 여성. 나카야마 미호(中山美穗, 42)가 그 주인공입니다. 그는 2002년 작가이자 감독인 쓰지 히토나리(辻仁成,52)와 결혼한 뒤 연예계 활동을[…]
日스모가 몰락한 이유에서 한국 야구가 배워야할 점
by [황기자] on 2012-02-24 in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오하요 닛폰
@日 스모, 최고 인기에도 지난해 40억 엔 넘는 적자? 일본에서 프로야구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모. 그런 스모가 지난해 약 49억 엔에 이르는 적자를 냈다고 23일 일본 스포츠 포털 사이트 리얼라이브가 전했습니다. 일본 스모협회는 22일, 도쿄(東京) 국기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의 수지결산을 승인했는데요. 경상수익은 전년 대비 29억2900만 엔줄어든 63억4800만엔이었습니다. 대신 경상 비용은[…]
카운터
| 어제 방문자 | 421 |
| 금일 방문자 | 149 |
| 총 방문자 | 5,014,263 |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