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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한국 프로야구는 구름 관중, 日은 감소 왜?

  @일본 프로야구 관객 동원 나날이 감소, 한국과는 반대? 한국 프로야구는 지난해 680만 관중을 모았습니다. 올해는 700만 관중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죠. 예상처럼 시즌 6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해 700만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일본 프로야구는 한국과 반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동일본 대지진이 있긴 했지만 일본에서 프로야구는 최고 인기 스포츠입니다. 매년 1000만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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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333

2013년 韓日 WBC 사령탑은 누구?

  @한국과 일본의 2013년 WBC 감독은 누가 될까?    내년에는 세계야구의 왕중왕전이라 불리는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열립니다. 지난 2개 대회에선 일본이 모두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한국은 1회 대회에선 4강, 2회 대회는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한국은 일본과는 매 대회때마다 치열한 접전을 벌였는데요.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이상한(?) 대진 방식 때문에 항상 일본을 더 많이 이기고도 결정적인 순간에 패했습니다.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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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22

이대호와 장훈,닮았지만 다른 점

    일본 프로야구 최다안타 기록(3085개)을 갖고 있는 장훈 선생(일본명 張本勳·하리모토 이사오·72)과 오릭스의 4번 타자 이대호(30)는 닮은꼴입니다.    이들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끊임없이 방망이를 휘두르며 끝내 성공시대를 열었죠.   장 선생은 일본 속 한국인이라는 설움을 딛고 당당히 ‘원조 안타제조기’의 영예를 안았습니다(최근 미국 프로야구 시애틀의 스즈키 이치로가 일본, 미국 통산 기록에서 장 선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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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모토11

44세의 나이에 맹타상! 재일교포 가네모토의 도전

@재일교포 가네모토,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최연장자 맹타상 기록 경신    일본 프로야구 한신의 가네모토 도모아키(金本 知憲, 44)는 한국인의 피가 흐릅니다.   비록 일본에 귀화했지만 재일교포 야구 선수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죠.     그는 28일 팀의 5번타자로 타석에 섰습니다. 지난해 6월 1일 니혼햄 전 이후 첫 5번 타자였죠. 이날 그는 처음으로 맹타상을 받았습니다. 그가 갖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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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신야

한국에는 2명뿐인 2000안타, 일본은?

  한미일 프로야구에서 가장 많은 안타를 날린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메이저리그에선 피트 로즈(은퇴, 전 신시내티)의 4256안타입니다. 일본에선 한국인 장훈(은퇴, 전 요미우리 롯데 등) 선생의 3085안타죠. 한국은 양준혁(은퇴, 전 삼성) 야구 해설위원이 1993~2010년 통산 2318안타를 날렸습니다. 타율 0.316에 351홈런 1389타점. 그 뒤를 전준호(은퇴, 전 넥센)의 2018개가 잇고 있고 현역으로는 장성호(한화)가 25일 현재 1913안타로 올해 안에 2000안타 돌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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