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2017-03-01

100년 맞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힘

일본 애니메이션이 올해로 100년을 맞았다. 사진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이웃집의 토토로’. 동아일보 자료사진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저패니메이션(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의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연출한 미야자키 하야오, ‘너의 이름은’의 신카이 마고토 등은 이미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그런 일본 애니메이션이 올해로 100년을 맞았다.  시모카와(下川凹天), 기타야마 세이타로(北山清太郎), 코나이 순이치(幸内純一) 등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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