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도쿠라의 아름다운 실패 지난해 삼성에서 방출된 일본 투수 가도쿠라 켄(門倉健, 39). 그의 도전이 눈물겹습니다. 그는 최근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樂天)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불합격. 하지만 가도쿠라는 웃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사진)에 “유감스럽지만 (라쿠텐과) 인연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가도쿠라는 30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라쿠텐 입단 테스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일본 야구계에 복귀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다.[…]
일본 2060년엔 인구 8600만 명, 한국은?
by [황기자] on 2012-01-30 in 오하요 닛폰, 일본 트렌드 따라잡기
@일본 2060년엔 인구 8600만 명, 한국은? 일본은 세계적으로 고령화된 나라로 불립니다. 인구 5000만 명인 한국도 이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남의 일 만은 아니죠. 일본의 2060년 인구구성의 추계 발표를 주시해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아사히신문과 후지TV 등 일본 언론은 2060년 일본 총인구가 8674만 명까지 감소한다고 30일 보도했습니다. 그 가운데 4할이 65세 이상의 고령자라는 겁니다. 일본[…]
한국이나 일본이나 야구선수 배우자 직업은…
by [황기자] on 2012-01-29 in 니폰 베이스볼 플레이볼, 스포츠 핫이슈
출처 =산케이스포츠 사진 @@日 스타투수, 탤런트 애인에게 이색 프로포즈 ‘일본 프로야구 마 군, 직구 구혼! 우리 결혼할까?’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의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23)의 이색 프로포즈가 화제입니다. ‘마 군’은 다나카의 애칭입니다. 그는 최근 네살 연상의 탤런트 사토다 마이(27, 위 사진)에게 강력한 직구를 던지듯 결혼을 요구했다고 산케이 스포츠가 전했습니다. 사토다는 28일 도쿄에서[…]
日대표 에이스의 공백은 누가 메울까?
by [황기자] on 2012-01-26 in 니폰 베이스볼 플레이볼,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일본 최고 에이스의 후계자는 누구? 니혼햄의 에이스 다르빗슈가 올해 메이저리그 텍사스로 이적하는 가운데 차세대 일본의 에이스가 누가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한명이 니혼햄의 사이토 유키입니다. 그는 지난해 프로에 데뷔한 2년차 정통파 투수죠. 그는 와세다대 재학시절 ‘손수건 왕자(경기 도중 땀이 나면 손수건을 땀을 닦는다 해서 지어진 애칭)’로 불렸던 팀의 에이스였죠. 그런[…]
야구선수도 명퇴걱정? 은퇴 후 가장 하고 싶은 일은?
by [황기자] on 2012-01-23 in 니폰 베이스볼 플레이볼,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韓日야구선수, 은퇴후 불안은 이심전심?! 평생 직장 개념이 갈수록 옅어지는 요즘입니다. 40대 간부 사원이 되도 ‘과연 정년 퇴직 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민되는 게 사실입니다. 기존 회사원들의 심정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물며 개인사업자로 분류된 야구 선수는 어떨까요? 어떤이는 수십억 대박 계약을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30대 중후반에 소리소문없이 은퇴해야하는 신세입니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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