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관객 동원 나날이 감소, 한국과는 반대? 한국 프로야구는 지난해 680만 관중을 모았습니다. 올해는 700만 관중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죠. 예상처럼 시즌 6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해 700만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일본 프로야구는 한국과 반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동일본 대지진이 있긴 했지만 일본에서 프로야구는 최고 인기 스포츠입니다. 매년 1000만 명이[…]
[황기자] 에 대해
日 추억의 꼬치구이집 문닫는 이유는?
by [황기자] on 2012-05-15 in 오하요 닛폰, 일본 트렌드 따라잡기
@日 추억의 기치조지(吉祥寺) 상점이 사라지는 까닭은?? 도쿄 도립 이노카시라 공원(井頭公園)의 입구에 있는 닭 꼬치구이집 ‘이세야 야키도리-공원점’은 추억의 명소였습니다. 2010년 일본 연수 시절에도 가족과 함께 이곳을 들러 꼬치 맛을 봤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솔직히 꼬치 맛은 별로였지만 허름한 가게는 역사가 묻어있었습니다. 고기 굽는 연기가 가득했던 기치조지 거리는 신구 세대에게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
2013년 韓日 WBC 사령탑은 누구?
by [황기자] on 2012-05-09 in 니폰 베이스볼 플레이볼,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한국과 일본의 2013년 WBC 감독은 누가 될까? 내년에는 세계야구의 왕중왕전이라 불리는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열립니다. 지난 2개 대회에선 일본이 모두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한국은 1회 대회에선 4강, 2회 대회는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한국은 일본과는 매 대회때마다 치열한 접전을 벌였는데요.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이상한(?) 대진 방식 때문에 항상 일본을 더 많이 이기고도 결정적인 순간에 패했습니다. 한국은[…]
日인기드라마 ‘도쿄 러브스토리’의 주역들 요즘은?
by [황기자] on 2012-05-03 in 문화에 홀리다, 오하요 닛폰, 일본 트렌드 따라잡기
@日인기드라마 ‘도쿄 러브스토리’의 주역은 지금 어디서 뭐하나? 1990년대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도쿄 러브스토리(사진 위)’. 주연은 오다 유지와 스즈키 호나미였죠. 오다 유지는 ‘춤추는 대수사선’ 등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고 스즈키 역시 올해 NHK에서 방송된 드라마 ‘강(江)’으로 컴백했죠. 그리고 한명 더 아리모리 나리미(有森 也實, 왼쪽)가 있습니다. 그는 ‘도쿄~’에서 답답할 정도로 순정파 유치원[…]
이대호와 장훈,닮았지만 다른 점
by [황기자] on 2012-04-30 in 니폰 베이스볼 플레이볼, 스포츠 핫이슈, 야구를 즐기다
일본 프로야구 최다안타 기록(3085개)을 갖고 있는 장훈 선생(일본명 張本勳·하리모토 이사오·72)과 오릭스의 4번 타자 이대호(30)는 닮은꼴입니다. 이들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끊임없이 방망이를 휘두르며 끝내 성공시대를 열었죠. 장 선생은 일본 속 한국인이라는 설움을 딛고 당당히 ‘원조 안타제조기’의 영예를 안았습니다(최근 미국 프로야구 시애틀의 스즈키 이치로가 일본, 미국 통산 기록에서 장 선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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