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홍수아는 ‘홍드로’로 불린다. 야구를 유난히 좋아해서다. 게다가 공도
잘 던진다. 두산 팬으로 남성 못지않는 멋진 투구폼을 자랑한다. 동아일보
자료>
올해
프로야구는 뜨거웠습니다.
특히
야구장에 여성 팬이 부쩍 늘었습니다.
시구도
그렇습니다.
김남주,
김하늘 등 인기 여성 스타들의 시구가 줄을 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홍수아(23)는 단연 돋보입니다.
그는
‘홍드로’라는 애칭으로 불립니다.
연약해보이는
몸매(키 168cm, 몸무게 44kg)이지만
여자로서는
놀라울 정도로 강속구를 뿌리기 때문입니다.
투구
폼도 그럴듯 합니다.
와인드업할
때
왼쪽
다리를 높이 든 뒤
오른
팔을 높이 들어 쭉 뻗어
공을
던지는 모양새가
일반
야구인 못지 않습니다.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도 그랬습니다.
이날은
야구 기자, 홍보단 야구대회가 열렸습니다.
홍수아는
8개구단 홍보단 팀 선발 투수였습니다.
경기를
1시간 반이나 앞두고부터
그는
몸을 풀었습니다.
불펜
투구를 수십여차례,
마음에
안드는 지 야구 관계자들에게
투구
폼 수정을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전문지와의 경기.
홍드로는
홍보팀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그의
투구는 놀라웠습니다.
1회
3타자를 범타처리한 거죠.
그는
활짝 웃으며 더그아웃으로 돌아왔습니다.
비록
2회에 실책성 플레이가 쏟아졌고
홍보팀은
2-3으로 졌지만
홍수아의
투구는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자단
선수들 모두 그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홍수아는
결승에서 종합지, 방송 연합 팀의 우승 장면까지 지켜봤습니다.
그는
야구를 즐겼고, 야구를 진정 좋아하는 듯 했습니다.
그런
홍수아는 아름다운 야구인이었습니다.





홍드로 다리 길다~ @@
긴 다리를 들어 시원하게 공을 던지는 모습이 멋지더군요.^^
홍드로의 생생한 투구 장면이네요.
야구팬으로서 사랑스러운 연예인입니다.
야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귀엽고 멋지네요
야구. 참 잼있어요 근디 룰을 잘 몰러서리..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가 되시길 소원할께요 ^^*
시원시원하게 던지네요 ~ 내숭이 없어서 더 이쁜 아이인 것 같아요~ ^^
성격도 시원시원한 홍수아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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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야~ 마운드에 서서 그 어떤 투수들보다 위풍당당하게 시구하던 홍수아씨가 또 보고싶네요. 내년 한국시리즈까지 또 기다려야겠습니다~
폼도 나고 구속도 좀 나오는거 같은데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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