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은 김상곤 해바라기?

사람 몸이 형성되기 위해서  자그마치 60조 개의 세포가 모였다고들 한다. 그 세포들 중 어떤 한 세포가 잘 못돼 썩기 시작하거나 활동이 원활치 못하면 그 주위 세포에게 전달되어 점차적으로 몸 전체로 번지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를 한다. 그로부터 죽어간 세포 덩이를 제거하기위해 병원을 찾아 의사의 조언과 함께 치료를 요청하게 된다. 하지만 … 글 더보기

추모식이 수모식으로?

한국  대통령 중에 진정어린 생각으로 기억해야 할 대통령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추모식이라면 경건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그런데 불청객이 그 자리에 함께 했다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향해 노골적으로 야유를 보내면서 수모를 준 행사였다니 한국 정치사에 길이 남게 될 것으로 본다.    여당 대표만이 아니라 무소속의  천정배 의원과 김한길 전 공동대표도 야유를 … 글 더보기

돈 앞에 머리를 조아릴 것인가?

      SBS 월화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연출 안판석|극본 정성주)에서 두뇌가 미치는 한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까지 접목시켜가며 세습으로 이끌어가게 하겠다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근성을 내세우는 데에 있어 블랙코미디(Black Comedy)로만 보기에 부담이 될 때가 없지 않았다.    사시에 합격을 하지 못한 안타까운 인재들을 골라 집사와 가정교사 그리고 비서로 활용하는 부분은 … 글 더보기

황교안은 긁어부스럼?

剜肉作瘡(완육작창)이란 말이 있다. 간단히 말하면 긁어 부스럼을 낸다는 말로 하는 것이 쉽지 않을까 생각도 하지만, 확실하게 설명하면 살을 깎아 부스럼을 만든다고 설명할 수 있다.    총리 발표를 그렇게 뜸을 드리더니 가짜 대통령은 자신에게 충실했던 공안검사 출신의 황교안(58) 법무장관을 승진시키겠다고 하는 것 같다. 그동안 통합진보당 해체에 혁혁한 공을 세워 그로 인해 … 글 더보기

문재인 지도력에 돌을 던져야?

      4·29 재보선에서 야당 참패는 관계조차 없는 이 사람까지 처절하게 만들고 있었다. 글을 만들고 싶은 기력은 물론, 처참하게 쓰러져 생사의 갈림길에서 온 몸이 마비되고 말았다. 정신문제에 이상이 일어난 것 같이 몽롱한 나날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따금 뉴스를 보기는 해도 정치문제는 들여다보기조차 싫었다. 제목에 의문점이 보이는 글 외에는 들여다 볼 생각도 … 글 더보기

특사로 상대 당에 책임을 돌린 가짜!

  벌써부터 대통령이라고 할 수 없었던 가짜 인물이 기어코 온전한 가짜 행세를 하며 세상을 뒤집어놓고 있다. 28일, 4·29재 보궐선거(재보선)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청와대 김성우 홍보수석이 대독한 내용에 가짜 인물의 진의가 나타나고 있어 깨끗하던 입에 더러운 욕까지 뱉어내야할 지경에 다다르게 하고 있었다.        가짜는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 … 글 더보기

오스만 제국의 대학살 100년의 세계 알메니안

1915년4월24일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터키의 전신인 오토만 제국(Ottoman Empire 오스만이라고도 함)은 알메니아 인을 무차별 살해했다. 제국주의적 피지배인을 무차별 살해한 그 뒤에는 항상 종교와 관련된다.    오스만 트루크제국(1299~1922)은 다민족 다종교 국가였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3개 대륙을 섭렵하면서 종교에 대한 자유를 허가했다. 수도는 터키의 지금 이름인 콘스탄티노플에 이스탄불로 정하고 왕조를 설립 … 글 더보기

전라도 총리 거론하는 새누리당의 흑심?

내년 4월에 있을 제20대 총선에 앞서 작지만 금년 4.29재보선에서 어떻게 하든 버텨보겠다며 강수를 쓰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선거유세를 보고 있노라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물론 빈 공약에 불과할 일이라는 것을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말이다. 성완종 파문이 준 한국 정치판이 참으로 기이하게 돌아가고 있으니 말이다. 아직도 새누리당에서 용트림 할 틈새가 있다는 것인가? … 글 더보기

한미 원자력협정 가서명과 주권

       약소국의 처절한 외침인가? 아니면 사대주의에 빠져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는 비굴한 습성인가?      국가의 권력이 국민에게 있건대 국민이 아직도 우매(愚昧)하여 대국의 가르침에 따라야만 하는가 보다.      과거보다 나아진 가서명이라고 하지만 왜 그리도 못마땅한지 서운한 점이 첩첩하여 반길 수 없는 것이 아쉽다. ​        22일 한미 … 글 더보기

이완구 사의표명과 그 뒤안길

    연합뉴스와 20일 통화에서 여권의 고위관계자로만 알려진 이가 이완구 총리가 사의를 표한 것으로 뉴스는 나온다. 어렵사리 국무총리 직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것을 이 총리가 터득한 것 같다. 얼마나 힘든 고민을 했을지 알만하다. 어떻게 올라선 자리였던가! 연합뉴스 먼저 본다.     ‘성완종 리스트’ 의혹에 휩싸인 이완구 국무총리가 20일 중남미 순방중인 박근혜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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