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총격전에도 고위급 회동 가능하다?

남북이 19일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DMZ) 내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총격전을 벌였다고 군이 밝혔다. 앞서 18일에도 강원 철원 군사분계선에서 남한군이 군사분계선에 접근한 북한군에 경고사격을 한 바 있다.  이날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오전 8시10분부터 북한군 10여명이 경기 파주 지역, 판문점 서쪽에서 6㎞ 떨어진 디엠제트 내 군사분계선에 접근함에 따라 대응지침에 의거해 7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어오면 사격하겠다’는 … 글 더보기

끊일 수 없는 사고 자본주의가 원인?

      먼저 자본주의(capitalism, 資本主義) 특징에 대한 것부터 알아본다.      자본주의의 특징에 있어서는 첫째로 사유재산제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것, 둘째 모든 재화에 가격이 성립되어 있다는 것, 세 번째는 이윤획득을 목적으로 하여 상품생산이 이루어진다는 것, 네 째 노동력이 상품화된다는 것, 다섯 번째로 생산은 전체로서 볼 때 무계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 … 글 더보기

판교 환풍구 붕괴도 안전불감증이 원인?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열린 행사 축하 공연 도중 환풍구 덮개가 붕괴, 관람객 27명이 20여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협소한 공간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의 축하무대를 진행하면서도 사고가 난 환풍구 주변에 안전시설이나 안전요원 배치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안전 불감증’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이다.   ◇ 16명 사망…11명 부상   17일 오후 5시53분께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 글 더보기

수능문제 오류로 또 학생들 울려?

    항고(최종심)까지 올라가지 않더라도 사실을 인정하는 세상이라면 지난해 수능시험에서 세계 지리 8번 문항에 오류가 발생한 것은 확실한 것 같다.    현실에서 교육부와 평가원이 2012년 세계지도와 함께 ‘유럽연합(EU)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보다 총생산액의 규모가 크다’는 문항을 ‘정답’으로 택해야 맞는 것으로 문제를 출제 했지만, 현실은 교과서와 다르게 그 사실을 뒤바꿔지게 변하고 말았기 때문에 정답이 … 글 더보기

세월호 실종자 10명 영원한 실종?

법제사법위원회가 실시한 감사원 국감에서는 세월호 최종감사 결과를 놓고 부실감사라는 야당 의원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새정치연합 서영교 의원은 “세월호참사의 구조실패에 가장 큰 원인으로 ‘전원구조’ 오보와 이에 따른 청와대의 늦장대응이라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임에도 감사원은 청와대를 보호하기 위해 구조실패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지 않았다”며 “전형적인 권력 눈치보기”라고 비판했다.   같은당 이춘석 의원은 … 글 더보기

한국 국민 세계 부유층에 속해?

      대략 세계 70억 명의 인구 중에 자산(부동산을 포함한 모든 재산)이 우리 돈으로 390만 원 정도만 있으면 중간층에 들어간다는 보고가 나왔다. 현금이든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든 현금과 같은 증권이든 말이다.    크레디트 스위스 은행은 2014년 연례 보고서에서 세계 부의 흐름을 발표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그에 따른 보도로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 글 더보기

검열과 사찰이냐? 사생활보호냐?

         지난달 16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발언에서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 도를 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틀 뒤, 18일 대검이 안전행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 등 정부 부처와 함께 네이버·다음·카카오 등 인터넷업계 관계자들을 불러 의사를 타진했다. 검찰은 이 자료에서도 대통령의 “사이버상의 국론을 분열시키는 발언이 도를 넘어서고 있어 사회 분열을 가져오고 있다”는 발언을 했다는 … 글 더보기

김정은 거취부정? 우리는 우리 일 해야

오래 동안 다리를 절며 나타나던 김정은이 이제는 보이지 않자, 쿠데타에 의해 제거됐다는 설까지 난무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 관계자들은 한 결 같이 그가 건제하다고 한다. 또 미국 페트릭 벤트렐 백악관 대변인도 10일(현지 시간) “북한 쿠데타와 관련된 루머는 잘못된 것으로 보인다.”고 선을 그었다는 뉴스가 있다. 하지만 지난 4일 북한의 김정은 전용기를 타고 … 글 더보기

대북 전단 풍선에 북의 사격은 경고?

북한군이 대북 전단지 풍선을 향해 쏜 사격으로 우리 측에 아직 큰 사고는 없어 보인다. 하지만 저들의 속내는 알 수 있어보이다가 알 수 없는 예측하기 힘든 성질을 지니고 있으니 뭐라 할 수 있지는 못하다. 다만 우리 측도 저들의 성향을 잘 짚어가야 큰 충돌이 없을 것 같아 하는 말이다. 어디까지나 지금 우리는 … 글 더보기

사단장 성추행과 대통령 성적 모멸감?

      모 사단장이 자신의 부하 여군 부사관에게 8월과 9월 중 5차례에 걸쳐 성추행 한 협으로 긴급 체포됐다는 뉴스가 크게 올라와 있다.    경향신문과 미디어오늘에서는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해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이 기소된 것이 정면에 나오고 있다. 그 대통령의 7시간 속에는 여성 대통령의 남녀관계가 거론되고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검찰은 세상 두려운 줄도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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