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5대 트럼프 대통령 공식취임?

     워싱턴(Washington)D.C.도 LA에도 비가 온다. 그러나 뉴욕도 맑고 북아메리카 중부지역에는 밝은 날씨로 레이더(radar)는 보여주고 있다. 이 사람이 살고 있는 컬버시티(Culver City, CA)엔 한 때 아침이 아침 같지 않고 그저 캄캄해 거실에 불을 킬 정도까지 어두웠다. 잠시 아침 시간에 캄캄해진 때에 미국 45대 대통령 트럼프(Donald Trump)가 선서를 했는가? 하는 괴이한 생각까지 … 글 더보기

이재용 영장기각과 박근혜 대포폰?

     이재용 삼성부회장의 영장기각은 많은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고 말았을 것으로 본다. 이번 기회에 재벌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칠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하고 기대를 건 이들이 수없이 많았을 것인데, 모든 바람이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삼성이 잘 움직이지 못하면 한국 경제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이해하는 쪽에서는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은 피해야 … 글 더보기

민주주의 막는 적폐5봉과 모르쇠 법

      경향신문 ‘향이네’는 ‘민주주의 가로 막는 적폐 5봉을 넘어’라는 카드뉴스를 내보내고 있다. 그런데 자세히 생각할수록 적폐 5봉만 있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이들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가로막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쨌거나 대담하게 기안을 한 향이네에게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http://h2.khan.co.kr/view.html?id=201701171803001&code=210100&ref=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day_image   [카드뉴스] 적폐 5봉을 넘어서 ‘향이네’ 페이스북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업데이트되는 … 글 더보기

역대 최고액 뇌물과 반기문의 저의는?

    특검은 430억 원 뇌물공여죄를 적용하여 16일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영장 청구했다는 보도가 났다.     SBS는 “삼성이 창립된 지 79년 동안 이병철-이건희-이재용으로 이어지는 삼성 총수들은 모두 여러 차례 수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구속영장 청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검이 적용한 뇌물 액수 430억 원은 우리나라 뇌물죄 사상 역대 최고액입니다.”고 보도하고 있다.       … 글 더보기

헌재는 박근혜를 구원(救援)해야!

     국민일보는 15일 ‘“박근혜가 강제 해직” 육영재단 해직자들 증언 나왔다’는 제목을 붙여 다음과 같은 보도를 했다.     최태민씨가 생전 육영재단 직원들에게 “나는 하나님과 직접 교신하고 있다”며 “곧 세상이 바뀌고 근화교회가 전 세계를 장악한다”고 ‘설교’한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육영재단 직원들은 최씨의 행태가 기독교를 가장한 사이비 종교라고 비판했으나 이사장이던 박근혜 대통령은 오히려 … 글 더보기

냉혹 속 12차 촛불집회와 보국안민?

     2017년 1월 14일, 섭씨 영하 8도의 서울 광화문광장의 체감온도는 영하 13도? 맹추위로 인해 12차 촛불집회 시민의 결집(結集)은 대략 13만 명이 집결된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다.     누구를 위한 결집인가?     6차 촛불집회에선 대거 232만 명까지 결집했던 것으로 볼 땐 적은 수다.     그러나 냉 찬 공기를 가르며 민주주의의 광영(光榮)을 … 글 더보기

박정희를 향한 박근혜 위험한 발상?

     뉴시스는 “박근혜 대통령과 현 정권 ‘비선실세’ 최순실(61)씨가 기업을 쥐고 흔들어 댄 증거가 13일에도 어김없이 ‘대방출’ 됐다.”고 적고 있다. ‘재단출연·총수사면·인사개입 …박·최·안의 ‘상상초월 재계농단’’이라는 제하에 보도를 보면, 이들의 사고가 참으로 위험했다. 요약만 보더라도 SK·LG, 안종범에 최태원·구본상 사면 청탁한 것 같은 냄새가 풍기며, 현대차는 달랑 1장 계획서만 보고,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경복초등학교 … 글 더보기

반기문 대권도전은 정치문외한 표?

     반기문(潘基文1944~, Ban Ki-moon)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을 했다며 언론매체들은 벌써부터 대권행보에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MBC는 ‘돌아온 반기문, 누구와 손잡나? 요동치는 대선판’이라는 제목을 걸고 기존의 어떤 대선주자와 합치게 될 것인지 예상보도를 하고 있다. 노컷뉴스는 ‘반기문, ‘半半화법’으로 위안부 환영 발언 ‘물타기’’라는 제목을 걸고 “지난 2015년 12월 한일 정부 간 이뤄진 … 글 더보기

왜 꼭두각시만 잡아 굿을 하나?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38) 씨가 특검에 5일 제출한 최순실의 제2 태블릿 PC에는 최씨의 코레스포츠 설립과 삼성으로부터의 지원금 수수 등에 관련한 다수의 이메일이 저장돼 있고, 2015년 10월 13일 박근혜가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자료 중간 수정본도 저장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한다. 물론 최순실은 그 태블릿도 자기 것이 아니라고 거짓을 토하고 있다. 박근혜와 자신이 살 … 글 더보기

피파(FIFA)는 꿩 먹고 알 먹기?

     국제축구연맹(FIFA;피파)은 스위스 취리히의 피파 본부에서 9일(현지시간) 평의회 회의(37인)를 열고, 만장일치로 2026년 월드컵 본선부터 출전 국가 수를 현재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했단다. 1998년 프랑스 대회 당시 종전 24개국에서 32개국으로 늘어난 지 28년 만의 변화인 것이다.         본선 진출국 확대를 피파 회장 선거 당시 공약으로 내걸었던, 잔니 인판티노(Gianni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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