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연한 백남기와 겁쟁이 박근혜?

     불필요한 일을 해서 이웃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하지 않는 것의 낫지 않을까? 분명 세상은 나 혼자만 사는 게 아니니까.     그렇다면 일반인이 아닌 검찰이나 경찰은 국민이 싫다고 하는 것을 해도 된다는 것인가? 처음 법원에서 고 백남기(1947~2016) 농민 부검을 거부했으면 그 뜻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 아닌가? 서울대 … 글 더보기

김영란법 시행 성공에 필요한 것은?

     “부패로 성장하는 나라는 없다”라고 김영란 전 권익위원장은 반부패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금지의 관한 법률(원명이 아님), 이른바 ‘김영란 법’을 사회에 제공하고 있었다. 얼마나 뇌물이 성행했으면 이런 상황까지 간 것인가! 슬픈 일 아닌가? 사실 대한민국은 썩고 병들어 있기에 쉽게 고칠 수 있을지 심히 걱정스럽기도 한 나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 글 더보기

박근혜와 이정현 누가 더 위험한가?

     9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농식품부 국정감사(국감)에 참석한 야당 의원 10명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농림부) 장관을 ‘투명인간’ 취급했다는 서울신문 보도가 있다. 국회에서 분명 농림장관 자격이 없다는 부적격 판정을 박근혜정권에 보냈는데, 박근혜는 국회와 국민을 무시하고 부적격자를 장관으로 임명해 국회 국감 보냈으니 자격이 되지 않은 이와 대화조차 섞고 싶지 않았을 것은 이해해야 하지 … 글 더보기

백남기 사망과 朴고집불통 이유?

        고 백남기(1947.10.8.~2016.9.25.전남 보성) 농민은 지난해 11월 14일 농성도중 경찰의 직선 물대포를 맞아 쓰러진 후 서울 소재, 서울대 병원에서 317일 간 뇌사상태로 이어오다 결국 숨지고 말았다는 뉴스다. 굳은 신앙생활을 한 때문일까? 그는 순수 한국 밀 생산에 주력하여 우리 밀 살리기 운동본부 광주‧전남본부 창립을 주도하며, 1994년 공동의장으로 활동하기도 한 이란다. … 글 더보기

박근혜 욕심은 사심(邪心)?

     “비우기[虛]에 간절히 다다르고, 고요함[靜]을 돈독히 지키면 만물이 아우르며 일어난다[致虛極 守靜篤 萬物竝作].”고 하는 말씀은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 제16장 첫머리에 실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비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비우기가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닌 것으로 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 “마음을 비우니 욕심이 없어지고 편안해서 좋다.”고 어떤 이는 자랑도 … 글 더보기

김재수 해임건의안 통과?

     국회에서 국무위원 청문회를 열고 장관에 대한 인사가 적합하지 않다고 정부에 보냈으면 정부도 참고를 해야 민주주의 국가로 가는 길 아닌가? 그러나 박근혜는 해외에서 부당하다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해 전자결제로 임명했다. 분명 국회를 무시하는 모독적인 행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국회를 무시한다는 것은 국민을 욕보이는 것 아닌가? 더구나 … 글 더보기

인권도 능력도 같이 인정되는 사회?

     미디어오늘은 “거역할 수 없는 ‘외부의 힘’ 작용했나”라는 제하에 최순실(개명 최서원)이 박근혜의 오랜 지인으로 박근혜정권 ‘비선실세’라는 주장을 보도하고 있다. 박근혜정권 시작할 때부터 최순실은 박근혜에게 고가 한복과 액세서리를 제공하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윤전추 행정관 채용 인사에도 관여한 의혹이 짙다고 한다.     더해서 최순실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설립과정에 등단하여, 박근혜 노후대비의 의혹이 일고 … 글 더보기

북한은 B-1B 비행 콧방귀도 안 뀐다?

      북한 5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의 전운이 식지 않고 계속 휘돌고 있다는 뉴스다. 당연히 한국에서도 꿈틀거려야 국민들이 박수를 칠 테니, 그에 맞춰 미군 B-1B랜서(Lancer) 두 대가 괌의 미군 엔더슨 공군기지를 21일 오전 출발하여, 남북한 군사분계선(MDL) 하단 30km거리를 두고 동쪽에서 진입하여, 경기도 포천의 미군 영평사격장(로드리게스 훈련장) 상공을 거쳐, 오산 상공으로 날아와 … 글 더보기

경주 지진과 흙을 겁내는 박근혜

      항상 늑장대응 하는 박근혜정권을 또 본다.     ‘공주’라는 단어의 뜻으로 네이버 국어사전은 먼저 ‘정실 왕비가 낳은 임금의 딸.’을 이르는 말이라 적고 있다. 더해서 옛날 중국에서, 왕이 그 딸을 제후(諸侯)에게 시집보낼 때 삼공(三公)에게 그 일을 맡게 하였던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두 번째 뜻으로 ‘어린 여자아이를 귀엽게 이르는 말.’이라고 적었다.     … 글 더보기

자연의 일 인간이 얼마나 알까?

     지구는 우리가 발로 딛고 사는 표면을 ‘지각(Earth Crust)’이라는 명칭으로 정하고, 지구 속 가장 중심축을 ‘핵(Core)’이라고 명명했다. 그리고 땅이 움직이는 현상을 지켜보던 과학자들이 그 과정은 연구하여 핵과 그 사이에 맨틀(Mantle)이라는 것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독일의 기상학자이자 지구물리학자인 베게너(Alfred Wegener, 1880~1930)는 최초의 지구는 지금처럼 6대주가 아니라 하나의 대륙과 바다였다는 … 글 더보기

페이지 1 의 164|1|2|3|4|5|10203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