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문란 문서의 靑, 바뀔 수 있나?

      정윤회라는 인물을 온 국민은 알고 말았다. 하지만 결국 현 정권의 방패에 모든 화살들은 퉁기고 나가떨어진 느낌이다.    청와대는 검찰을 아주 적시 적소에 잘 써먹은 것 같다. 하지만 의혹은 영원하리라.    머지않아 청와대 국정문란의 문건 유출 사건에 대해 검찰은 곧 수사종료를 알리는 종소리를 울릴 것 같다.        … 글 더보기

靑 문건 파문에 ‘박근혜표 방패의원’

       12월 임시국회의 이틀째 된 날도 새누리당은 ‘박근혜표 방패의원’을 앞세워 청와대를 수호하고 있다는 뉴스다.    국가 대통령이라는 이가 얼마나 모자라면 참모들에게서 조언을 얻어내지 못하고, 비밀리에 숨겨둔 인물로부터 청와대 비서들을 조정하게 했다는 말인가? 모든 것이 대통령을 너무 잘 둔 탓인데 어찌하랴! 결국 청와대 국정문란 사건은 국회로 옮겨지고 말았다. 이제 새누리당은 … 글 더보기

정윤회와 박지만 검찰출두 차이점

       대통령이라는 이의 동생 박지만 EG회장이 검찰에 출두할 때와 국가 비선(祕線) 실세로 불러지는 정윤회가 검찰에 출두할 때 차이점이 나타나고 있다. 기사에서는 참고인으로 오는 이가 검찰에 요청을 하면 검찰이 알아서 예우를 하는 것처럼 보도를 하고 있으나 사실이 그럴까?        먼저 뉴시스 기사를 본다.     박지만 EG회장이 ‘정윤회씨 … 글 더보기

이재만 검찰 출두와 靑의 이전투구?

      비선실세로 알려진 정윤회 씨는 청와대의 ‘문고리 권력’ 3인방으로 알려진 이재만 총무비서관,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 안봉근 제2부속비서관 등을 통해 국정에 개입한 것으로 세상은 알고 있는 상태다. 그 중 이재만 총무비서관이 14일 검찰에 출두를 했다. 경향신문은 최 경위가 자살하자 검찰은 곧장 이재만 비서관을 출두시킨 연유에 대해 의혹의 기사를 내보내고 있었다. 그에 … 글 더보기

최 경위 자살이 주는 효과 있겠나?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하늘이 알아서 해야 하건만, 인간이 견뎌내지 못해 자살하는 것은 세상에서 죄악 중 큰 죄악으로 치부하고 있다. 그러나 오죽했으면 자살까지 했겠는가 하며 동정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이 많다. 그래도 자살하기 전 꼭 다시 한 번 더 깊은 숙고를 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며 의무라고 해야 할 것이다.   … 글 더보기

청와대 국정문란 문건 뒤안길은?

       비선 실세 국정 개입 의혹과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은 12일 박근혜 대통령과 수사를 맡은 검찰을 향해 작심하고 십자포화를 쏟아냈다.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청와대가 특정인을 유출 책임자로 몰아가기 위해 행정관에게 서명을 강요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이 눈치 보기 수사, 짜 맞추기 수사로 끝내려 한다면 청문회, 국정조사, 특별검사를 피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정세균 … 글 더보기

청와대 국정문란 문건 인정하나?

       노자(老子)께서는 도덕경 제73장에서 “함부로 하는 용기가 곧 사람을 죽이고, 함부로 하지 않는 용기가 즉시 사람을 살린다. 이 두 가지는 항상 이롭기도 하고 해롭기도 하다[勇於敢則殺 勇於不敢則活 此兩者 或利或害].”라며 서문을 연다.    사람이 하는 일은 아무리 잘 판단을 한다고 해도 이로울 때도 있지만 한편 해로울 때도 있는 것은 기본적인 것 … 글 더보기

감기, 독감 예방과 부지런함?

      세월은 참으로 빠르군요. 벌써 2014년 12월 마지막 달력 앞에 우리가 서있군요.    또 한 살을 더 먹을 모양입니다. 그 한 살을 더 먹으려면 건강에 각별해야 할 것 같아 새로운 작전을 펼치기로 했답니다. 이 겨울을 나야 한 살을 더 먹을 수 있을 것인데 저에게는 감기가 가장 두렵다고 해야 할 … 글 더보기

조현아 땅콩회항은 여성 폭력이다?

      여성들이 사회에 많이 등장하는 것은 여러 모로 좋은 점이 있다고 한다. 특히 세세한 것까지 잘 챙기는 것을 중점적으로 인정하는 것 같다. 남성들의 관대함이라할까 대충 대충하는 습성을, 현실사회에서 여성들이 견제해주는 것은 미흡한 것을 보충하게 하니, 그로 인해 온전한 사회가 되어 간다. 고로 여성 인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는가 … 글 더보기

안전점검 청탁 뇌물과 더러운 윗물

하루 450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 메트로.  지하철 1호선부터 4호선까지 운영과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서울 메트로는 사고 예방을 위해 지하철 역사의 안전 점검을 안전진단 업체에 맡겨야 합니다.  이런 안전 점검을 맡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모 안전진단 업체에서 9천여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서울메트로 토목사업소 직원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 서울메트로 관계자 ▶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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