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정권 레임덕의 벼랑은?

          레임덕은 시작됐다        박근혜를 감싸는 부류의 사람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하지만, 박정권의 레임덕은 벌써 시작하고 있다고 본다. 박근혜 자신이 무덤을 판 것도 판 것이지만 당연히 있어야 할 일이 늦어진 것뿐이라고 본다. 처음부터 그 자리에는 맞지 않는 인물인데, 엉터리도 없게 과대평가한 사람들이 문제라면 더 문제였는지 모른다. 그러나 이제라도 … 글 더보기

한국 공무원 중국 여행버스 추락 참사?

지방행정연수원 공무원 143명과 연수원 관계자 5명, 도합 148명이 지난 달 29일 중국으로 갔다.  6대의 버스로 분승해 고구려와 발해 역사의 현장과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 등을 둘러볼  예정으로 4박5일 관광 중에 버스  1대가 중국 운전자 과속으로 지안과 단둥 경계지역 조선족마을 부근에 있는 다리 15m 아래로 떨어져 10명이 사망하고 16명의 중경상 자를 냈다는 … 글 더보기

세계를 강타 할 그리스 디폴트?

       유럽의 작은 나라 그리스(Greece)가 일어날 생각커녕 몇 년째 휘청거리고 있다. 그 나라 노인들까지 형편이 말이 아니라고 한다. 살림을 잘하는 사람이 들어와야 하는데 세월이 가면서 점점 더 어려운 정치가들이 나라 살림을 하기 때문인 것 같다. 다음은 연합뉴스 먼저 보기로 한다.     그리스와 국제 채권단이 구제금융 협상의 최종 시한인 … 글 더보기

날개 단 유승민 박근혜 제압?

새누리당에서 그렇게도 감싸고 돌던 대통령이라는 이가 닭 쫓던 O 신세로 전락하게 될 것 같다. 쇠가 강하면 부러진다는 말은 틀리지 않다. 그래도 여권 의원들이 선출한 원내대표를 집 강아지 혼내듯 한 이가 무색하게 되고 있다. 올바르게 가는 이를 막아 세운다면, 올바른 세상에서는 막아세운 사람의 편을 들 것인가 아니면 올바르게 가는 사람 편을 … 글 더보기

유승민 원내대표 탈당할 수 있다?

지금 박정권의 독재가 속속 들어나고 있음을 본다.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지난 26일 청와대에 대고 머리를 90도로 숙이고 사과를 하는 마당에서 그는 자신이 원내대표가 되고서 공무원연금개혁안 처리부터 시작하여 자신이 여당 원내대표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다했다고 사과문 속에 집어넣었다. 일종 반박성 성명으로 오해할 수도 없지 않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지역구에 … 글 더보기

미국 동성결혼 합헌이 부를 화

천륜과 인륜의 성도덕을 버린 미국이 됐다. 민주국가로서 동성애자들에게 민주주의 권리를 인정하려고 한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동성결혼을 인정한다는 것까지는 생각할 수 없었어야 한다고 본다. 국가의 헌법을 바꿔서라도 천륜과 인륜의 법 질서는 올바르고 곧은 길을 가게 했어야 한다고 본다. 네덜란드가 2001년 최초로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하면서 세계는 악의 구렁으로 … 글 더보기

위헌이 아니라 브레이크다

        1598년 노량해전에서 왜적의 유탄에 맞아 죽음 직전에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국가의 안위를 위해 노심초사했던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 장군의 유언은 자신의 책무를 넘어 서고 있었다. 당시 선조(宣祖)도 자신의 삶만을 위해 명(明)으로 피해가려했던 것과는 너무나 판이한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        세계적 이혼 추세가 무책주의(無責主義=파탄주의)로 돌아서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 글 더보기

대단한 인물 박근혜?

       잠잠 해지는가 했더니 또 고개를 들고 일어나는 전염병의 정체는 무엇인가? 정치인들은 고사하고 국민을 더욱 곤혹스럽게 만드는 메르스(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중동 호흡기 증후군)의 수수께끼가 풀릴 것 같지 않다. 확진 환자 수는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격리 외의 곳에서 환자가 속출하면서 격리시켜야 할 사람들이 쉽게 줄지 않고 있다는 뉴스다.    … 글 더보기

국가는 메르스 수수께끼 풀어야!

        평택성모병원 이병기 원장은 “정부에는 따로 할말이 없다. 메르스 피해 병원에 대한 보상을 논의하는 것으로 아는데, 혹여라도 추후 지원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언급하지 않겠다.”고 <메디칼 타임즈> 인터뷰 끝 무렵에서 한 말이다.    그러나 그는 ‘메르스’라는 단어를 금기어로 정부는 말하고 있었다.    다음은 <메디칼 타임즈>가 평택성모병원 이병기 원장에 대해 … 글 더보기

위기 모면하는 박근혜 전술

             위기모면에 달인 박근혜의 무존재        2012년 18대 대선에 국가정보원이 대선에 개입한 댓글 사건을 시작으로 박정권은 요리조리 잘도 빠져나갔다. 2014년 세월호 참사는 국민에게 안전불감증을 남기고 말았다. 정윤회 비선실세가 국정농단을 한 것도 정책을 완만히 수행하지 못한 박근혜의 탓이었다. 하지만 문건 유출한 것을 꼬투리로 잡아 국민을 현혹시켰다. 자신의 참모들이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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