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조작 국민의당과 핏불테리어

  거짓말조작 국민의당과 핏불테리어?     국민의당은 지난 19대 대선 당시(선거전이 시작해 선거전 마지막 날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의 고용정보원 입사특혜 의혹 제보내용을 발표하며 끈질기게 늘어지고 있었다. 마치 핏불 테리어[America Pit Bull Terrier]처럼!       개에 대해 잘 아는 이들은 핏불테리어가 얼마나 사나운지 잘 알 것? 정말 지독한 … 글 더보기

우리는 북한 정보를 얼마나 알고 있나?

  북한에 대해 얼마나 정보를 알고 있나?     이제 북한은 20개 이상의 핵탄두를 보유했고, 다섯 차례 핵 실험을 감행했는가 하면, 핵탄두의 소형화·경량화·다종화의 성공을 공언하고 있는 중이다. 북한은 미국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도 최종 개발 단계에 와 있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는 ‘무오류성(infallibility)이라는 … 글 더보기

北 태권도 시범경기단과 미 대사관 인간 띠

  北 태권도 시범경기단과 미 대사관 포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남북과 한미 간의 화해와 충돌이 동시에 일어난 느낌이다. 2017년 6월 24일 북한 태권도 시범경기단이 입국해 문재인 대통령의 환영을 받았다는 뉴스와 서울 광화문 미국 대사관 둘레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반대 시위대가 ‘인간 띠 잇기’를 하며 19분 간 포위한 이후 사드배치 철회와 … 글 더보기

현무-2C미사일 시험과 한국 국력은?

  현무-2C만 제대로 활용하면 된다!     세계는 평화를 유지해야 한다며 국가 정상들이 만나 회담을 할 때마다 무기 개발은 하지 않을 것 같이 하면서도 뒤로돌아서면 마음을 바꾸는 것이 현실? 세계적으로 선진국의 무기개발은 끝이 없는 것 같이 활발하다. 특히 미국의 현대적인 첨단무기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니, 개발할 수 없는 나라들은 선진국 무기를 … 글 더보기

정우택의 고집과 우원식 비분강개!

  우원식의 비분강개와 소인배 야당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다 울컥거리던 애국자가 어디 한둘일까만, 그 境地(경지)에 닿기까지는 좀처럼 쉬울 수도 없는 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의 눈물’에서 悲憤慷慨(비분강개) – 의롭지 못한 일이나 잘못되어 가는 세태가 슬프고 분하여 마음이 북받쳐, 남성의 아름다운 울분의 눈물을 보이는 자세 – 를 본다.       … 글 더보기

文 대통령 한미 유대에 北과도 통로개방?

  文 대통령 한미 유대에 北과도 통로개방?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것은 분명 어려운 일? 그러나 남북 간의 문제와 對美(대미) 對中(대중) 간 우리 현실은 무척이나 복잡하게 얽혀있다. 10년 가까이 한국형 보수주의 – 독재와 친일을 숭상하며 국가 안보를 핑계 삼아 국민을 개·돼지처럼 다루려는 주의 – 형태로 이끌어온 정권들의 … 글 더보기

대어 낚으면 잔챙이는 풀어주는 법?

  대어 낚으면 잔챙이는 풀어주는 법?     2017년 6월 20일 정유라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가 영장실질심사 후 “정유라는 이 사건 전체의 끝에 있는 정리 안 된 한 부분에 불과하다” “대어를 낚으면 잔챙이는 풀어주는 법” 이라며 취재진에게 던진 말?   정유라! 두 돌 백이 아이 엄마라고 하지만 이제 21세! 철이 들었다고 … 글 더보기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김상조 공정위원장

  외교부 개혁과 진척된 공정위 활동?     신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017년 6월 19일 국무위원에게 지급되는 에쿠스 급 대형차 대신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타고 출근했다는 뉴스다. 白衣從軍(백의종군)하는 자세인가?       始終一貫(시종일관) 그러한 자세로 밀고 간다면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 – 지난 잘못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려하지 말라 -고 했던 孔子(공자)의 말씀을 실천하는 행동이 … 글 더보기

문재인 정부도 서민은 외줄타기?

  논문표절과 공자의 술이부작     論語(논어) 述而(술이)편 첫 문장에 孔子(공자)는 “진술을 했지 새로이 창작하지는 않았다[述而不作].”는 말을 한다. ‘논어의 문법적 이해’는 “자신이 배운 옛날의 학술 사상을 진술하여 후세에 전수할 뿐 스스로 새로운 이론을 창작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라고 풀이하고 있다.       글이라는 것을 창작한다는 것이 쉽지 않으니, 남의 것을 베낄 … 글 더보기

안경환 사퇴보단 주광덕 고자질이?

  안경환 사퇴보단 주광덕 고자질이?     안경환(69)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후 후보직사퇴! 지난 11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지 5일 만에야 스스로를 돌아봤다? 분명 음주운전, 여성 비하 표현 논란 등을 글로 고백했던 양심을 이해해줄 수는 있었다.   그러나 27세 당시 1975년 12월21일, 5세 연하였던 김 모씨 몰래 한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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