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다르크가 민주당 대표됐다?

     여성정치인으로서 제1야당 대표에 추대된 것은 그만큼 그를 믿는 구석도 있다는 것 아닐까? 추미애(秋美愛;1958~ )는 1995년 8월 27일부터 꼬박 21년 간 정치를 하면서 믿기지 않을 정도의 실수도 없진 않았다. 하지만 그를 지지한 투표율(54.03%p)을 보면 나머지 두 후보 – 김상곤 후보(22%)와 이종걸 후보(24%) – 의 지지율을 훨씬 뛰어넘고 있었으니 그동안 그의 … 글 더보기

롯데는 이인원 죽음도 책임져야!

     우리에게 있어 치욕적인 1965년 한일 수교를 계기로, 롯데는 박정희 군부독재의 세력을 등에 업고, 2년 뒤 1967년 재일교포인 신격호 롯데그룹 전 회장이 한국에 롯데제과를 세운 것이 한국 롯데의 기원이다. ‘롯데’라는 이름은 신격호 회장이 독일의 문호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여주인공 ‘샤롯데’ 애칭인 ‘롯데’를 따온 것으로, 롯데는 한국 돈을 일본으로 빼돌린 … 글 더보기

인심 한 번 더럽게 사납다?

     하루를 살면서 남을 위해 단 1분도 할애(割愛)할 수도 없는가? 그것도 사람의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말이다. 자동차 속에서 운전을 하던 사람이 의식을 잃고(심정지로 인해) 쓰러진 것이라면, 아니 입에 거품까지 물고 있었다면, 1m지척에서 보았을 터인데, 차문과 뒤 트렁크를 열고 골프채 등의 짐까지 옆 택시로 옮겨 실을 시간에 두 사람 중 단 … 글 더보기

나라는 뒤숭숭 朴은 부채질 지구멸망?

     박근혜(1952~ )는 음주사고에 경찰신분까지 감춘 파렴치한 이철성(1958~ , 경기도 수원 출생)을 경찰청장에 임명했다고 한다.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지 안 봐도 빤할 것 같다. 음주운전을 단속해야 할 경찰의 최고 보스(Boss)가 과거 음주운전을 해 사고를 내고, 경찰신분까지 감춘 지극히 저질스러운 이를 대한민국 치안 총책임자로 내세운 박근혜의 의중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언론들까지 … 글 더보기

朴과 靑이 신뢰를 못 받는 이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의혹은 지난 7월 18일 조선일보가 우 수석 처가의 1300억 가치의 강남 부동산에 대한 보도가 나오고부터였다. 그리고 일주일 후, 7월 25일부터 이석수 특별감찰관(특감)으로부터 감찰이 시작된 것으로 나온다. 그 후 8월16일 MBC는 이 특감이 감찰정보를 언론에 유출시켰다는 보도를 했다. 그에 대해 8월19일 청와대는 이 특감 행동은 국기문란이라며 … 글 더보기

사드 제3후보지와 朴 “북한 균열조짐”?

      북한 체제가 붕괴할 수 있는 균열이 확실하게 일고 있다는 것인가? 아니면 국민의 가슴을 쿵쾅거리게 만들어 기를 죽이기 위한 발언인가? 국가가 혼란하게 돌아가는 것은 대한민국 쪽도 크게 다르지 않은가 싶어지기도 해서다. 물론 영국주재 북한 태영호 공사가 북한으로 돌아가지 않고, 영국과 미국 정보 요원들의 도움을 받아 한국으로 망명을 한 원인에서도 북한의 … 글 더보기

폭염 녹조 과일 야체 폭등과 기우제?

      한국은 금년 7월 하순부터 8월 평균기온이 거의 매일 같이 평균 섭씨 35도를 유지하고 있지 않았는가? 최고 기온이 39.6도까지 오른 곳도 있었고 서울도 어제 36도를 넘었다는 뉴스였다. 낙동강은 식수로 써야 할 저수지까지 녹조로 물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그 원인과 이유는 4대강을 인공적으로 긁어낸 것 때문으로 알고 있는지 오래다. 그러나 이명박근혜에 홀딱 … 글 더보기

박인비 금메달과 그는 누구인가?

    168cm 키에 튼튼한 체력을 갖춘 박인비(1988~ ; KB금융) 골프선수가 20일(현지시간)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면서,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하나 더 보탰다. 1900년 파리 올림픽골프대회 이후 116년 만에 리우올림픽대회에서 다시 부활시킨 여자골프, 그 첫 대회에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다. 더해서 박인비 선수의 금메달로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 금메달 9개째를 획득했다.         … 글 더보기

민정수석이 경찰 목을 비틀어?

     권력이란 무섭다. 혼자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이 권력 앞에서 무릎을 꿇지 않을 수 없는 것으로 안다. 권력은 아주 튼튼한 짜임새(그물망)가 있다. 그 철통같은 짜임새를 자르거나 무너트리기에는 개인이나 소수의 힘으로는 어림도 없다. 그 권력 속에는 돈의 위력도 같이 한다. 돈이 포함되지 않으면 권력은 쉽게 무너지고 만다. 돈의 위력은 시간과 공간을 … 글 더보기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평상시 남이 하지 않고, 하기를 꺼려하며, 대중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면 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산다. 남이 싫어하며 눈치를 하기 전에도,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면 억지로 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모르고 일을 저질렀는데, 상대가 노발대발(怒發大發)하면 머리를 숙여 사과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싶다. 그러나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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