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문방구 매니저' 오현동 작가를 만나다

'미스 문방구 매니저' 오현동 작가를 만나다

웹툰작가 릴레이 인터뷰로 ‘남아돌아’ ‘오리우리’ ‘미스 문방구 매니저’ ‘셔틀맨’의 오현동 작가를 만났습니다. 아래는 기사입니다.   —————————————————————————— ‘친구들이 내가 그린 만화를 좋아한다. 짝꿍한테 보여주면 옆 반까지 돌고 돈 후에야 돌아온다. 그런데 이건 뭐지? 친구들이 주인공 얼굴에 칼자국을 그렸네. 댓그림이 속상하다. 앞으로는 소수 회원들에게만 보여줘야지.’   댓그림에 상처받던 ‘소심한’ 중학생 오현동. 이제는 댓글 하나하나를 확인하는 ‘세심한’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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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법.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법.

단거리 여행. 무거운 짐이 부담스러울 때 가방에서 가장 먼저 꺼내는 것 중 하나는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휴대전화에 장착된 카메라의 성능이 좋아지며 어느정도 수준의 사진은 휴대전화로도 찍을 수 있으니까요.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만은 못하지만 저 혼자만의 추억으로 남기기엔 휴대전화 카메라로도 충분하다는 느낌입니다. 한편 사진을 잘 찍지도 못하는데 카메라라도 잘 챙겨가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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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지진 참사, '모바일 기부 시차' 3개월?

아이티 지진 참사, '모바일 기부 시차' 3개월?

아이티 지진 참사 후 각 방송사마다 앞다투어 구호기금 모음을 시작했습니다. 집전화나 휴대전화를 통해 ARS로 접속, 기부를 하는 것은 가장 손쉬운 방법이죠.   하지만 이 기부금이 언제 아이티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전달될 지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월스트리트저널은 늦으면 세 달 뒤 기부금이 전달된다고 최근 보도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휴대전화 문자 등을 통해 최근까지 2500만 달러의 성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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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가 '지미 추'를 만난다면?

'어그'가 '지미 추'를 만난다면?

몇 해 전부터 어그가 겨울 필수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뭉퉁한 디자인에 납작하고 소재도 스웨이드라 흙탕물이라도 튀기면 복구할 방법도 없어보이는 어그는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가격은 어찌나 비싸던지… 너도나도 어그를 신으니 궁금하긴 했으나 회사원이라 회사에는 신고 오지도 못할텐데 그 돈을 내고 사기엔 아깝더라고요. 그러다 미국으로 교환학생갔던 동생이 귀국하며 선물로 어그 부츠를 사왔습니다.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우리나라 가격과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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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8명에게 팔린 100만원짜리 아이폰 배경화면

전세계 8명에게 팔린 100만원짜리 아이폰 배경화면

앱스토어 역사상 가장 비싼 어플은 무엇일까요. 2008년 8월 출시됐던 ‘아임 리치(I Am Rich)’ 어플입니다. 가격은 $999.99.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110만원정도 되는 것이죠. 대체 무슨 기능이 있길래 이렇게 비싼 가격에 팔았나 싶었지만 이름값을 하더군요. 기능은 없었습니다.                           1000달러를 내고 어플을 다운받으면 빨간 보석이 반짝반짝이며 아이폰 배경화면을 장식해줍니다. 이것이 끝입니다. 이름이 ‘아임 리치’인 만큼 특별한 기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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