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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228.56점, 우사인 볼트 9.58초와 맞먹는 감동”

“김연아 228.56점, 우사인 볼트 9.58초와 맞먹는 감동”

김연아의 연기를 숨죽이고 지켜본 이들은 우리나라 국민들만은 아니었습니다. 경기 후 쏟아져나오는 외신들의 기사를 보다보니 시애틀 타임스의 칼럼리스트 Jerry Brewer가 쓴 칼럼 “매혹적인 피겨 스케이터 김연아가 금메달을 따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는 “김연아는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만들었다.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을 자랑스럽게 만들었다. 김연아는 일반 관중도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팬으로 만들어버렸다”며 그 중에는 자신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김연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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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법.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법.

단거리 여행. 무거운 짐이 부담스러울 때 가방에서 가장 먼저 꺼내는 것 중 하나는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휴대전화에 장착된 카메라의 성능이 좋아지며 어느정도 수준의 사진은 휴대전화로도 찍을 수 있으니까요.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만은 못하지만 저 혼자만의 추억으로 남기기엔 휴대전화 카메라로도 충분하다는 느낌입니다. 한편 사진을 잘 찍지도 못하는데 카메라라도 잘 챙겨가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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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지진 참사, '모바일 기부 시차' 3개월?

아이티 지진 참사, '모바일 기부 시차' 3개월?

아이티 지진 참사 후 각 방송사마다 앞다투어 구호기금 모음을 시작했습니다. 집전화나 휴대전화를 통해 ARS로 접속, 기부를 하는 것은 가장 손쉬운 방법이죠.   하지만 이 기부금이 언제 아이티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전달될 지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월스트리트저널은 늦으면 세 달 뒤 기부금이 전달된다고 최근 보도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휴대전화 문자 등을 통해 최근까지 2500만 달러의 성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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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가 '지미 추'를 만난다면?

'어그'가 '지미 추'를 만난다면?

몇 해 전부터 어그가 겨울 필수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뭉퉁한 디자인에 납작하고 소재도 스웨이드라 흙탕물이라도 튀기면 복구할 방법도 없어보이는 어그는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가격은 어찌나 비싸던지… 너도나도 어그를 신으니 궁금하긴 했으나 회사원이라 회사에는 신고 오지도 못할텐데 그 돈을 내고 사기엔 아깝더라고요. 그러다 미국으로 교환학생갔던 동생이 귀국하며 선물로 어그 부츠를 사왔습니다.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우리나라 가격과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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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8명에게 팔린 100만원짜리 아이폰 배경화면

전세계 8명에게 팔린 100만원짜리 아이폰 배경화면

앱스토어 역사상 가장 비싼 어플은 무엇일까요. 2008년 8월 출시됐던 ‘아임 리치(I Am Rich)’ 어플입니다. 가격은 $999.99.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110만원정도 되는 것이죠. 대체 무슨 기능이 있길래 이렇게 비싼 가격에 팔았나 싶었지만 이름값을 하더군요. 기능은 없었습니다.                           1000달러를 내고 어플을 다운받으면 빨간 보석이 반짝반짝이며 아이폰 배경화면을 장식해줍니다. 이것이 끝입니다. 이름이 ‘아임 리치’인 만큼 특별한 기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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