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에게 굴욕당한 크로캅?

신예에게 굴욕당한 크로캅?

9월 2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에서 개최되는 UFC 103에서는 크로캅의 복귀전이 벌어집니다. 상대는 떠오르는 신예, 주니오르 도스 산토스.   UFC 데뷔전에서 크로캅의 그라운드 스승인 파브리시오 베우덤을 KO로 잡아내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도스산토스는 강한 타격을 바탕으로 화끈한 승리를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앤더슨 실바, 료토 마치다 등 쟁쟁한 파이터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는 점도 그를 더욱 돋보이게[…]

전체보기 댓글 { 0 }
표도르, 이번엔 위험할 수도 있다?

표도르, 이번엔 위험할 수도 있다?

표도르와 맞붙는 브렛 로저스   올 가을, ’60억분의 1′ 표도르가 10승 무패의 신예 브렛 로저스를 상대로 스트라이크 포스 데뷔전을 치룹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과 격투팬들이 표도르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변을 기대하는 목소리들도 간간히 나오고 있습니다.   전적으로만 보면 표도르의 승리는 당연해 보입니다. 표도르는 크로캅, 노게이라, 팀실비아, 알롭스키등 헤비급 최고의 파이터들을 제압한 최강자입니다. 표도르의 무난한 승리를[…]

전체보기 댓글 { 0 }
화려한 복귀를 준비중인 ‘샤크’ 김민수

화려한 복귀를 준비중인 ‘샤크’ 김민수

  이번에 만나 본 파이터는 ‘샤크’ 김민수 선수입니다.     지난 3일, 코리안탑팀에서 그래플링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김민수 선수를 만났습니다. 김민수 선수는 96년 애들란타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로 입식과 종합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던 선수입니다. K-1서울대회에서는 네덜란드 킥복서 무라드 보우지디를 꺾으며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었습니다. 전적이 좋지는 않지만 도전할 줄 아는 멋진 선수입니다. 최근 신생단체 벨라토르FC와 계약이 추진중이라는 이야기만[…]

전체보기 댓글 { 0 }
챔피언의 고백 “내 약점은…”

챔피언의 고백 “내 약점은…”

  6월 중순 경, K-1 아시아맥스의 우승자인 임치빈 선수를 만난 적이 있습니다. 임치빈 선수야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입식격투기의 간판스타죠. 지난 10년간 국내 최정상자리를 지켜온 선수입니다. 다만 세계 정상급 파이터들과의 싸움에서는 승운이 따르지 않아 항상 아쉬움이 남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임치빈 선수와 나누었던 이런저런 얘기중 재미있는 부분을 추려봤습니다.       임치빈 선수는 야마모토 유야와 같이[…]

전체보기 댓글 { 0 }
UFC102, 두 전설의 격돌

UFC102, 두 전설의 격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랜디를 제압한 노게이라   랜디커투어와 호드리고 노게이라의 대결이 지금 막 끝났습니다. 역시 전설들의 대결답게 3라운드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었습니다. 랜디가 우세할 것이라는 예상은 보기 좋기 빗나갔지만 노게이라가 전성기의 기량을 되찾은 것 같아 기분은 좋더군요. 전반적으로 노게이라의 움직임이 좋았습니다 우려했던 것과 달리 스탠딩 타격에서 우위를 점했고 클린치에서도 크게 밀리지 않았습니다. 그라운드에서는 시도한 서브미션은[…]

전체보기 댓글 { 0 }
페이지 23 의 25« 처음...1020|21|22|23|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