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파이터’ 벤 핸더슨이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입국장은 취재진과 팬들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열기가 뜨거웠던 취재 현장을 공개합니다. 입국장을 가득 메운 취재진에 핸더슨은 깜짝 놀라는 눈치입니다. 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조용히 입국했다가 조용히 출국했었는데 이제는 대접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핸더슨은 곧 적응이 됐는지 어머니 김성화 씨와 함께 환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 주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재야 고수, 격투기선수에 패한 뒤 “농사 짓겠다”
by 100PD on 2011-10-19 in NEWS
케이블채널 XTM에서 방영중인 ‘주먹이운다2-싸움의 고수’ 가 격투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홍수’에 비유될 정도로 넘쳐나고 있지만 최초의 격투기 오디션을 표방하는 ‘주먹이운다2’는 설정한 시청자 타겟을 잘 공략하며 나름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여타 오디션 프로그램이 그렇듯 주먹이 운다에는 전국에서 모인 개성넘치는 참가자들이 많습니다. 전직 격투기 선수부터 프로데뷔를 목전에 둔 아마추어 선수, 격투기 경험이[…]
스티븐 시걸, 챔피언 존 존스에 “발차기가 어설퍼”
by 100PD on 2011-09-27 in NEWS
UFC 135에서 프론트킥을 시도하고 있는 챔피언 존 존스(우)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의 발언이 격투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UFC135 대회가 열린 미국 콜로라도 주 펩시센터에서 한 격투 전문 매체와 인터뷰를 한 시걸은 이날 도전자 퀸튼 잭슨을 무참히 박살내버린 챔피언 존 존스의 프론트 킥(앞차기)를 두고 “어설프다”고 평했습니다. 경기에서 존 존스는 여러[…]
포옹하는 척 KO…이기고도 욕먹은 메이웨더
by 100PD on 2011-09-19 in NEWS
‘천재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4)가 16개월만의 복귀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메이웨더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WBC 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챔피언 빅터 오티스(24)를 4라운드 2분 59초만에 KO로 꺾었습니다. 그러나 개운치 못한 승리였습니다. 헤드 버팅으로 인한 브레이크 상황에서 주심이 경기재개를 선언하자마자 메이웨더가 무방비 상태의 오티스를 가격해 KO시킨 것입니다. 문제의 상황은 이렇습니다. 오티스가[…]
‘레스너-오브레임’ 괴물 맞대결 성사, 격투팬 열광
by 100PD on 2011-09-08 in NEWS
‘더치 사이클론’ 알리스타 오브레임(30, 네덜란드)이 올 12월 30일 UFC 무대에 입성합니다. 데뷔전 상대는 UFC 전 헤비급 챔피언 브록 레스너(34, 미국)로 결정됐습니다. 이 대결의 승자에게는 헤비급 타이틀 도전권이 주어집니다. 두 괴물의 맞대결에 격투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약서에 서명하는 오브레임과 UFC 소유주 로렌조 퍼티타 “팬들이 원하던 경기” 그동안 격투팬들은 오브레임의 UFC 입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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