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팬들 뜨겁게 달구는 옥타곤걸…아리아니 vs 브리트니



 

UFC의 옥타곤걸은 파이터 못지 않은 스타입니다.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고 일거수일투족이 격투전문매체의 뉴스에 실리기도 합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옥타곤 걸은 누구일까요?
단연,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브리트니 팔머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빼어난 외모, 핫한 몸매 어느 것하나 빠지지 않는 그녀들의 매력을 비교분석해보겠습니다.

 

 

‘원조 옥타곤여신’ 아리아니 셀레스티
165cm 50kg.

아리아니는 ‘원조 옥타곤 여신’ 이라고 불리는 옥타곤에서 주목받은 최초의 여성입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에 구애를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고 화보촬영, 공중파 출연등으로 국내 팬들도 많습니다. 아리아니는 히스패닉계와 필리피노의 혼혈로 동서양을 섞은 듯한 오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 2013  캘린더 촬영 영상

 

 

‘E컵 글래머’ 브리트니 팔머
168cm 5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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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C에서 활동하다 UFC에 둥지를 튼 브리트니 팔머는 자리를 옮기기가 무섭게 에이스 아리아니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정찬성의 승리를 기원하는 인터뷰로 국내 팬들에게도 상당히 어필하기도 했습니다. 브리트니는 분명 아리아니와는 다른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금발의 백인 미녀스타일이랄까요. 글래머러스한 몸매도 아니아니에 뒤지지 않습니다.

 

브리트니 팔머 2013  캘린더 촬영 영상

 

섹시함은 ‘백중세’
사람마다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섹시함’에 있어서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것 같습니다.

아리아니와 브리트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플레이보이지의 커버모델을 했다는 것입니다. 두 명 모두 플레이보이에서 화끈한 올누드를 선보이며 격투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차마 이 포스트에 싣지 못하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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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격투팬들 뜨겁게 달구는 옥타곤걸…아리아니 vs 브리트니”

  1. 운영자 2012-09-19 at 9:53 am #

    저널로그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동아닷컴 메인에 소개 되었습니다.~☆

  2. Wooya 2012-09-19 at 11:48 am #

    핫합니다. 핫해요!

  3. ㅎㅎㅎ 2012-09-19 at 4:22 pm #

    http://www.youtube.com/watch?v=1bvDZvKx_dQ 오죽하면 이렛겟어 이해가되나 이제야
    엣날사고방식 궉력 인 관게로 그런거야 이해해 그런데아 다시 올바르게 되겠지 안될려나아

  4. 사막의향기 2012-09-24 at 10:43 am #

    흠… 그런데 왜 이 포스트에 싣지 못하는거죠?
    정말 안타깝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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