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정치인에게 “불이야”보다 무서운 말

  팩스는 정치인들에게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하루는 누군가 주 의회의 모든 의원들에게 팩스 한 장을 보냈다. 각각의 팩스에는 모두 똑같이 적혀 있었다.   “언론이 모든 걸 알아내 버렸다.”   팩스를 받은 지 30분도 되기 전에 주 의회 상하원 건물이 텅텅 비어버렸다.  Fax machines can have a great effect on politicians. Somebody just sent a fax message to every member of our state legislature. Each message was exactly the same: “The press has found out everything.” Both houses of the legislature emptied out within thirty minutes.  

유머: 손님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만든다?

   “햄 샌드위치 하나 주세요.”  “죄송합니다. 손님. 저희 집에는 ‘슈퍼 스페셜’ 샌드위치 밖에 없습니다. 그 샌드위치 안에는 살라미 소세지, 햄, 치즈, 오이피클, 양파, 고추, 양상추가 들어갑니다.”  “제는 햄 샌드위치면 되는데요. 부탁합니다.”  “알겠습니다. 손님. (조리실을 향해) 어이 찰리 씨,  ‘슈퍼 스페셜’ 샌드위치 하나요. 살라미 빼고, 소세지 빼고, 치즈 빼고, 피클 빼고, 양파 빼고, 고추 빼고, 양상추 빼고요.”    “I’d like a ham sandwich, please.”  ”Sorry, sir. The only sandwich we make is the Super Special. It has salami, ham, cheese, pickles, onions, peppers, and lettuce.”  ”Please, all I want is a … 글 더보기

유머: 설상가상2-학생도 교수도 받아들일 수 없는 성적

  “교수님, 저는 이번에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제 답안지가 빵점짜리라고 정말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도 빵점짜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네. 그런데 빵점이 내가 줄 수 있는 최저 점수라네. 더 낮게 주고 싶어도 다른 점수를 줄 수가 없었다네.” “Professor, I did the best I could on this test. I really don’t think I deserve a zero.” “Neither do I. But that’s the lowest grade I’m allowed to give.”

유머: 완벽한 자동화의 유일한 단점

       세계 최초의 전자동 비행기가 조종사와 승무원 없이 처녀비행을 준비하고 있었다. 자동으로 탑승 구역으로 이동했고, 문도 자동으로 열리고 탑승용 계단도 자동으로 설치됐다. 승객들이 비행기에 탑승해 자리에 앉았다.   탑승용 계단이 자동으로 걷어 올려지고 문이 닫혔고, 비행기는 활주로를 향해 이동했다.   기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계 최초 전자동 비행기의 첫 비행을 함께 하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 비행기의 모든 것이 자동으로 운영됩니다. 승객 여러분은 자리에 앉으셔서 편한 시간을 보내시기만 하면 됩니다.   모든 게 완벽합니다… 모든 게 완벽합니다… 모든 게 완벽합니다…”     The world’s first fully computerized airliner … 글 더보기

유머: 진정한 야구광

초등학교 6학년 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훌륭한 미국인 9명’의 이름을 써보라고 했다. 10분 후, 모두 작성을 끝냈는데 칼(Carl)만 못 끝내고 있었다. “칼, 왜 그러니? 아홉 명의 훌륭한 미국인이 생각나지 않니?” “8명은 썼는데요. 2루수를 아직 못 썼어요.”       The teacher asked each member of her sixth-grade class to write the names of nine outstanding Americans. Ten minutes later, the teacher saw that everyone but Carl had finished writing.   “What‘s the matter, Carl?” the teacher asked. “Can’t you think of nine great Americans?”   “I have eight,” Carl said. “But … 글 더보기

유머: 자랑도 누울 자리를 봐가면서

  한 텍사스의 대목장 주인이 일리노이의 작은 농장주에게 자랑하고 있었다.   “아침 6시에 내 차를 타고 여섯 시간을 달려요. 점심을 한 시간 먹고 다시 6시간을 차로 다시 달릴 수 있지. 그렇게 12시간을 달려도 내 땅의 끝에 도달하지 못하거든.”   “그랬구나. 내가 그 마음 잘 알지. 나도 한때 그런 고물차를 가지고 있었거든.”     A Texas rancher was bragging to the owner of a small farm in Illinois. “I can get in my car at six in the morning,” he said, “drive for six hours, spend an hour eating lunch, drive … 글 더보기

유머: 운전자의 역지사지

    한 남자의 자동차가 꽉 막힌 도로 중간에 멈춰서 버렸다. 시동을 다시 걸려고 애쓰고 있는 동안 바로 뒤 자동차의 여성 운전자가 쉴새 없이 경적을 울려댔다.   마침내 남자는 차에서 내려서 그 여자에게 다가며 웃으며 말했다.   “제 능력으로는 시동이 걸릴 것 같지 않아요. 아가씨가 저 대신 가서 시동 걸어주실래요. 그러면 제가 대신 경적 누르고 있을게요.”     His car was stalled in the middle of a busy street, and the woman behind him honked continuously as he tried to start it up. Finally he got out and walked to … 글 더보기

유머: 멋을 아는 비둘기

        비둘기 한 쌍이 크라이슬러 빌딩 50층 바깥 창틀에서 만나 데이트하기로 했다.   수컷 비둘기는 제시간에 그 곳에 갔는데 암컷 비둘기가 1시간이나 늦게 도착했다.   “어디 있었어? 걱정돼서 혼났잖아.”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걸어왔어.” ———————————————————-   A male and a female pigeon made a date to meet on a ledge outside the fiftieth floor of the Chrysler Building.   The male was there on time, but the female arrived an hour late.   “Where were you?” he cried, “I was worried sick.”   “It was such a nice day,” …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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