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의 허브, 파나마를 아십니까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파나마 하면 떠오르는 ‘파나마 운하’를 한번 보시지요. 태평양에서 대서양 쪽으로 꼬리에 꼬리를 문 대형선박들을 따라가 봤습니다. 배를 타고 따라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시간이 많지 않아 자동차로 접근 가능한 항구와 운하 갑문 등을 살펴봤습니다.